X, Grok 기반 맞춤형 타임라인 출시: 75개 이상 관심 주제 핀 고정 지원
X가 Grok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타임라인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이용자는 75개 이상의 특정 관심사 주제를 홈 탭에 직접 핀으로 고정해 맞춤 피드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재 iOS의 X Premium 구독자 대상으로 우선 제공되며, 안드로이드 버전도 조만간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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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가 AI 코딩 플랫폼 커서와 협력 계약을 맺고, 올해 말 커서를 600억 달러에 인수하거나 100억 달러의 협력 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스페이스X의 콜로서스 슈퍼컴퓨터와 커서의 개발 도구를 결합해 AI 코딩 시장 경쟁에 대응할 계획이다.
로이터에 따르면 메타가 업무용 AI 에이전트 훈련을 위해 미국 직원의 컴퓨터에 마우스 이동, 클릭, 키 입력을 기록하는 소프트웨어를 설치 중이다. 메타는 수집 데이터를 인사 평가에 쓰지 않는다고 밝혔으나, 화이트칼라 직군을 향한 과도한 감시라는 지적이 나온다.
오디세이가 실시간 상호작용이 가능한 세계 모델 'Odyssey-2 Max'를 공개했습니다. 이전 세대 대비 규모를 3배 키워 VBench 2 물리 벤치마크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고정된 프롬프트 대신 자기회귀 방식으로 다음 상태를 예측해 물리 역학을 시뮬레이션하며, 현재 비공개 베타로 제공 중입니다.
순서나 구도가 제각각인 소수의 사진만으로 일관된 3D 장면을 복원하는 프레임워크 'AnyRecon'이 공개됐다. 기존 확산 모델과 달리 전체 장면 메모리를 유지해 시점 차이가 큰 사진도 매끄럽게 연결하며 신뢰도 높은 3D 모델을 만들어낸다.
인물과 제품 사진 두 장만으로 자연스러운 상호작용 영상을 생성하는 프레임워크 'CoInteract'가 공개되었습니다. 픽셀과 물리적 접촉 구조를 이중 스트림으로 처리해 손 뭉개짐과 관통 현상을 효과적으로 해결했습니다.
구글이 제미나이 포 홈에 '연속 대화' 기능을 추가했다. '헤이 구글'로 한 번 깨운 뒤 마이크가 몇 초간 켜져 있어 호출어를 반복하지 않고 후속 질문을 던질 수 있다. 대화 맥락 기억, 잡담 감지 개선을 통한 오작동 방지, 방문객을 포함한 전원 지원이 특징이다.
구글이 AI UI 디자인 도구 스티치(Stitch)의 DESIGN.md 규격 초안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프로젝트 간 디자인 규칙을 손쉽게 공유해 AI 에이전트가 색상 용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WCAG 접근성 기준을 직접 검증하도록 지원한다.
Open CoDesign은 Claude Design과 Figma AI를 대체할 수 있는 로컬 퍼스트 오픈소스 데스크톱 앱입니다. Claude, GPT 또는 로컬 Ollama 모델을 직접 연동해 프롬프트와 참고 자료만으로 대화형 UI 프로토타입과 슬라이드를 자동 생성하고 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구글이 Gemini 3.1 Pro 기반 차세대 자율 연구 에이전트인 Deep Research와 Deep Research Max를 공개했다. 테스트 시간 연산을 대폭 늘려 정밀 조사를 수행하며, MCP를 통해 사내 데이터셋을 연결하고 인라인 차트를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유튜브가 AI 딥페이크 탐지 도구를 주요 기획사와 연예인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콘텐트 ID처럼 합성된 얼굴을 감지해 삭제를 요청할 수 있는 도구로, 자체 유튜브 채널이 없는 유명인도 직접 이용할 수 있다.
OpenAI가 신규 이미지 생성 모델 'ChatGPT Images 2.0'을 공개했다. 시각적 추론 능력과 함께 텍스트 렌더링이 대폭 개선되어 한국어, 일본어, 아랍어 등 다양한 문자 표기를 지원하며, 사진과 만화 등 다양한 스타일의 제어 정밀도를 높였다. 현재 ChatGPT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극소수 기업에만 제한 공개한 보안 특화 AI '미토스'가 외주 협력사 환경을 통해 무단 접속된 것으로 드러났다. 미공개 모델을 찾는 디스코드 이용자들이 엔드포인트를 추적해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앤트로픽은 자체 시스템 영향은 없다며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이 살아있는 쥐의 뇌세포를 직접 자극해 활성화할 수 있는 유연한 프린팅 인공 뉴런을 개발했다. 나노 전자 잉크로 인쇄된 이 소자는 실제 신경세포와 유사한 복잡한 신호를 만든다. 감각 복원용 신경 임플란트는 물론,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차세대 뉴로모픽 AI 하드웨어의 가능성을 열었다.
앤트로픽이 클로드(Claude)의 코워크 기능에 '라이브 아티팩트'를 추가했다. 앱과 파일에 직접 연결된 대시보드나 트래커를 열 때마다 최신 데이터로 자동 새로고침된다. 매번 리포트를 새로 만들 필요 없이 지속적인 데이터 모니터링이 가능해졌다.
오픈AI가 코덱스(Codex)의 메모리 기능을 확장한 '크로니클'을 공개했다. 최근 작업 화면의 맥락을 파악해 AI가 현재 작업 내용을 바로 이해하므로, 사용자가 배경 설명을 매번 반복할 필요가 없다. 지난주 공개된 메모리 프리뷰의 연장선으로 제공된다.
구글이 구글 AI 프로 및 울트라 구독자를 대상으로 AI 스튜디오의 사용 한도를 상향하고 나노 바나나 프로와 제미나이 프로 모델 접근을 추가했다. 무료 한도를 소진한 개발자가 종량제 API로 전환하기 전 정액제로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할 수 있다.
일요일 베이징 하프마라톤에서 아너가 개발한 자율 휴머노이드 로봇 '라이트닝'이 50분 26초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1만 2000명의 인간 참가자와 57분 20초의 인간 세계기록을 모두 넘어섰다. 개발 기간은 1년으로 스마트폰 액체 냉각 기술과 엘리트 러너를 모방한 다리를 탑재했으며 시상대를 독식했다.
문샷 AI가 오픈소스 코딩 모델 Kimi K2.6을 발표했다. 4,000회 이상의 도구 호출과 12시간 연속 실행을 지원하며, 300개의 하위 에이전트를 병렬 실행해 단일 프롬프트로 100개 이상의 파일을 다룰 수 있다. 가중치는 허깅페이스에 공개되었으며 kimi.com에서도 바로 써볼 수 있다.
연구진이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플레이 가능한 웹게임을 자동으로 기획·구현·디버깅하는 오픈소스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OpenGame'을 공개했다. 프로젝트 템플릿과 오류 수정 경험을 축적해 복잡한 게임 로직을 완성하며, 코드와 체험용 데모가 함께 제공된다.
트웰브랩스는 NAB 쇼 2026에서 차세대 영상 이해 모델 '페가수스 1.5'와 창작자용 도구 '로데오'를 공개하고 오토데스크 연동을 발표했다. 페가수스 1.5는 단 한 번의 API 호출로 타임스탬프 기반 메타데이터를 추출하며, 로데오는 자연어 지시로 영상을 검색·편집할 수 있게 돕는다.
알리바바 Qwen 팀이 차세대 플래그십 프리뷰 버전인 'Qwen3.6-Max-Preview'를 공개했다. 기존 Qwen3.6-Plus 대비 에이전트 코딩 역량과 지시 수행 능력을 대폭 개선해 실제 복잡한 작업 환경에서의 신뢰성을 끌어올렸다.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구글 공동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주도로 딥마인드 내에 코드 생성 AI 역량 강화를 위한 전담팀이 꾸려졌다. 사내 평가에서 클로드에 밀린 제미나이를 개선하고, AI가 다음 세대 AI를 직접 훈련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Lightricks가 오픈소스 비디오 모델 LTX용 HDR IC-LoRA를 공개했다. 약 340MB 크기의 가벼운 모델로, 기존 8비트 SDR 비디오를 16비트 HDR로 전환해 다이내믹 레인지와 색상 표현력을 대폭 끌어올린다. 기존 ComfyUI 워크플로에 손쉽게 얹어 전문 영상 편집 툴에서 정밀한 색보정을 할 수 있다.
애플이 팀 쿡 CEO가 자로 이사회 총괄 회장으로 물러나고 존 터너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이 차기 CEO로 취임한다고 발표했다. 터너스는 25년간 아이폰과 맥 등 핵심 하드웨어 개발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카메라 시점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이미지 편집 프레임워크 'UniGeo'가 공개됐다. 단일 이미지를 3D 기하학적 표현으로 변환해 사용자가 지정한 각도에 맞춰 팬과 틸트 등 카메라 움직임을 정확히 구현한다. 기존 생성 모델의 왜곡 문제를 해결했으며 모델 출시가 예정돼 있다.
3D 생성과 3D 이해를 단일 아키텍처로 통합한 프레임워크 UniMesh가 공개되었습니다. 텍스트나 단일 이미지를 기반으로 3D 메시를 생성할 뿐만 아니라, 프롬프트를 통한 단계별 편집과 3D 물체 캡셔닝까지 지원합니다. 그동안 따로 개발되던 생성과 이해 과정을 하나로 묶어 두 역량이 서로를 보완하도록 만든 점이 핵심입니다.
xAI가 월 300달러 요금제인 '슈퍼그록 헤비' 구독자를 대상으로 '그록 4.3 베타'를 출시했다. 프롬프트 하나로 수식이 포함된 엑셀, 완성형 PPT, PDF 문서를 바로 생성해 내려받을 수 있다. 일론 머스크는 이번 모델이 약 5천억 개 매개변수 규모이며, 1조 개 규모 모델도 훈련 마무리 단계라고 설명했다.
금요일, 오픈AI의 전 최고제품책임자 케빈 바일이 퇴사를 발표했다. 그가 시작한 과학자용 AI 작업 공간 프리즘은 서비스가 중단되며, 약 10명의 팀은 코덱스 팀으로 흡수된다. 오픈AI는 제품군을 단순화하고 코덱스를 '모든 것을 하는 앱'으로 확장하려는 계획이다.
앤트로픽이 Pro 및 Max 요금제 구독자를 대상으로 'Claude for Word'를 출시했다. 이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문서 내에서 Claude의 글쓰기 및 편집 기능을 직접 호출할 수 있으며, 최신 모델인 Claude Opus 4.7과 함께 활용할 수 있다.
외신에 따르면 데어리퀸이 미국과 캐나다의 수십 개 드라이브스루 매장에 프레스토의 AI 음성 챗봇을 도입한다. 주문 정확도는 약 90% 수준으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추가 주문을 유도하는 목적이다. 다만 과거 해당 AI 뒤에 원격 인력의 보조가 있었다는 점은 여전히 논란거리다.
넷플릭스가 모바일 앱에 틱톡 스타일의 세로형 비디오 피드를 이달 중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용자의 영상 팟캐스트 및 콘텐츠 탐색을 돕는 기능이다. 최신 모델 기반 AI를 추천 시스템 전반에 적용하고, 지난달 인수한 AI 제작 스타트업 인터포지티브의 기술을 활용해 창작자용 생성형 AI 툴 도입도 가속화한다.
캔바는 앤트로픽 랩스의 '클로드 디자인'과 연동하고 HTML 가져오기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클로드에서 생성된 초안과 대화형 코드를 캔바로 가져와, 코드를 다시 재생성할 필요 없이 드래그 앤 드롭으로 레이아웃과 색상을 손쉽게 수정할 수 있다.
디인포메이션 보도에 따르면 오픈AI가 AI 칩 스타트업 세레브라스와 3년간 200억 달러가 넘는 컴퓨팅 서버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 오픈AI는 데이터센터 구축비 10억 달러도 지원하며 최대 10% 지분을 확보할 수 있는 신주인수권을 얻게 되며, 이는 2분기 상장을 노리는 세레브라스에 결정적인 호재가 될 전망이다.
어도비가 이미지 조명 재배치 연구 TokenLight를 발표했다. 빛의 강도와 색상, 3D 위치를 토큰화해 슬라이더 조작만으로 사진 속 그림자와 확산광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다. 명시적인 물리 감독 없이도 모델이 장면의 입체 구조와 반사를 이해한다는 점이 핵심이지만, 현재는 논문만 공개된 상태다.
헤이젠이 HTML을 MP4 영상으로 변환하는 에이전트 네이티브 프레임워크 HyperFrames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Claude Code 환경에서 제작된 이 도구는 AI 에이전트가 코드로 영상을 자동 생성하도록 돕습니다. 헤이젠 공식 출시 영상도 이 도구로 만들어졌습니다.
Browser Use가 Claude Code 등 AI 에이전트가 영상을 직접 편집할 수 있는 도구 video-us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수만 개의 비디오 프레임 대신 단어 단위 타임스탬프 자막과 필요시 생성하는 스냅샷을 활용해 무음 구간과 말실수를 자르고 자막을 합성한다.
구글이 제미나이 앱에 나노 바나나 2와 구글 포토를 결합한 맞춤형 이미지 생성 기능을 발표했다. 별도로 사진을 업로드하거나 긴 프롬프트를 쓰지 않아도, 구글 포토에 라벨링된 가족과 반려동물을 인식해 수채화나 클레이메이션 스타일의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현재 미국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순차 출시 중이다.
캐릭터닷에이아이가 모바일과 웹에서 고전문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c.ai Books'를 공개했다. 구텐베르크 프로젝트의 퍼블릭 도메인 작품 20여 편을 기반으로 하며, 이용자는 원작 캐릭터나 자작 페르소나로 참여해 원작 흐름을 따르거나 자유롭게 이야기를 변주할 수 있다.
알리바바 Qwen 팀이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희소 MoE 모델 'Qwen3.6-35B-A3B'를 오픈소스 공개했다. 총 매개변수 350억 개 중 활성 매개변수는 30억 개에 불과하지만 10배 크기 수준의 코딩 성능을 내며 멀티모달 사고 모드를 지원한다.
캔바(Canva)가 '캔바 AI 2.0'을 공개하며 대화형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했다. 사용자는 자연어 프롬프트만으로 전체 캠페인 디자인을 생성하거나 특정 텍스트와 이미지를 정밀 수정할 수 있다.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하는 메모리 기능도 추가됐으며, 첫 100만 명을 대상으로 연구 프리뷰가 시작된다.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사비(Sabi)가 칩 이식 없이 모자처럼 착용하는 비침습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를 공개했다. 최대 10만 개의 초소형 뇌전도 센서와 AI 모델을 활용해 내면의 언어를 분당 30단어 속도의 텍스트로 변환하는 원리다. 첫 상용 제품은 올해 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오페라가 Opera One 및 Opera GX의 얼리버드 모드에 무료 기능인 Browser Connector를 선보였다. MCP를 통해 ChatGPT나 클로드를 브라우저에 직접 연결해, 열려 있는 탭의 내용을 읽고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게 돕는다. 사용자가 권한을 직접 제어할 수 있으며 AI의 자율 클릭이나 폼 입력은 제한된다.
기업용 AI 코딩 에이전트 개발사 팩토리(Factory)가 코슬라 벤처스 주도로 1억 5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5억 달러를 기록했다. 클로드나 딥시크 등 다양한 기반 모델을 전환하며 작업할 수 있는 것이 강점으로, 모건스탠리와 안진회계법인 등이 고객사로 참여하고 있다.
모질라 재단 자회사 MZLA가 오픈소스 자체 호스팅 AI 클라이언트 '썬더볼트'를 공개했다. 딥셋의 헤이택 프레임워크와 연동되어 챗, 검색, 자동화 워크플로를 지원하며 기업이 벤더 종속 없이 완전한 데이터 주권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Perplexity가 Mac용 'Personal Computer' 배포를 시작했다. 멀티 모델 AI 오케스트레이션을 로컬 환경에 적용해 내부 파일, 네이티브 앱, 웹을 넘나들며 복잡한 워크플로를 수행한다. 양쪽 CMD 키를 눌러 바로 호출할 수 있으며, 샌드박스에서 실행되어 작업 감사 및 취소가 가능하다.
OpenAI가 생명과학 및 신약 개발 연구에 특화된 프론티어 추론 모델 'GPT-Rosalind'를 발표했다. LABBench2 벤치마크 6개 과제에서 GPT-5.4를 능가했으며 RNA 서열 예측에서는 인간 전문가 상위 5% 수준을 기록했다. 적격 기업 대상의 신뢰 접근 프로그램으로 제공된다.
OpenAI가 개발자 도구인 '코덱스' 데스크톱 앱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macOS에서 여러 에이전트가 백그라운드로 화면을 조작하며 병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컴퓨터 유즈'를 비롯해 인앱 브라우저, gpt-image-1.5 이미지 생성, 기억 기능 등이 추가됐다. ChatGPT 로그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순차 배포된다.
OpenAI는 사이버 방어자를 위한 '신뢰 접근'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1000만 달러 규모의 API 크레딧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Socket, Semgrep 등이 초기 수혜자로 선정되었으며, 미국 CAISI 및 영국 AISI에 GPT-5.4-Cyber 접근 권한을 제공해 보안 역량 평가에 돌입했다.
앤트로픽이 최신 플래그십 AI 모델 '클로드 오푸스 4.7'을 정식 출시하고 클로드 제품군과 API에 전면 적용했다. 복잡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수행 능력과 이미지 해상도를 대폭 끌어올렸으며 장시간 자율 실행 및 자체 검증을 지원한다. 가격은 전작과 동일하며 고위험 사이버 공격 시도를 자동 차단하는 안전장치도 도입됐다.
알리바바 ATH 팀이 멀티모달 입력으로 실시간 상호작용 가능한 3D 환경을 구축하는 월드 모델 '해피 오이스터'를 베타로 공개했다. 구글 지니 3처럼 프롬프트로 캐릭터를 조작해 가상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현재 대기자 명단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텐센트 훈위안 팀이 멀티모달 3D 월드 모델 'HY-World 2.0'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픽셀 영상만 생성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입력을 통해 유니티나 언리얼 엔진으로 즉시 가져올 수 있는 3D 에셋(메시 및 3DGS)을 직접 출력하며, 물리 충돌이 적용된 자유로운 탐색을 지원합니다.
퀴버(Quiver)가 벡터 이미지 생성 AI 모델 'Arrow 1.1'과 'Arrow 1.1 Max'를 출시했다. 픽셀을 변환하는 대신 코드로 기본 도형과 텍스트를 직접 조합해 편집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텍스트-SVG 생성 비용은 33.3%, 벡터화 비용은 50% 절감됐으며, 고정밀 Max 모델은 기술 도면과 정밀 일러스트 제작을 지원한다.
어도비가 수요일 대화형 크리에이티브 AI 에이전트를 공개하고, 이를 앤트로픽의 클로드에 연동한다고 밝혔다. 사진 일괄 편집과 자동 보정 등 최소한의 개입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도구로, 클로드 최초의 대형 크리에이티브 기능이다. 파이어플라이 어시스턴트는 이달 말 퍼블릭 베타로 출시되며, 클로드 커넥터의 세부 일정은 수 주 내 발표된다.
로블록스는 로블록스 스튜디오에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어시스턴트에 상세 개발 계획을 수립하는 기획 모드와 3D 메시 생성 도구를 추가하고 버그를 자동 검출하는 플레이 테스트 에이전트 베타를 선보였다. 내장 MCP 서버를 통해 Claude나 Cursor 등 외부 도구와도 연동된다.
스냅이 전 직원의 16%에 달하는 약 1000명을 해고하고 300개 이상의 미충원 직무를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에반 스피겔 CEO는 AI의 급격한 발전으로 반복 업무를 줄이고 개발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으며, 이번 감원으로 2026년 하반기까지 5억 달러 이상을 절감해 흑자 전환에 나설 계획이다.
적자가 지속되던 신발 브랜드 올버즈가 기존 자산을 3900만 달러에 매각하고 'NewBird AI'로 사명을 바꿔 GPU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5000만 달러를 유치해 고성능 GPU를 확보할 계획이며 주가는 장중 600% 이상 폭등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상장 껍데기를 활용한 AI 테마 편승이라는 비판을 제기했다.
구글이 macOS 15 이상 사용자를 위한 네이티브 제미나이 데스크톱 앱을 무료로 출시했다. Option + Space 단축키로 즉시 호출해 화면 및 로컬 파일 분석을 요청할 수 있으며, Nano Banana 이미지 생성과 Veo 비디오 생성 기능도 데스크톱에서 바로 쓸 수 있다.
구글이 차세대 음성 합성 모델 '제미나이 3.1 플래시 TTS'를 선보였다. 텍스트 내 자연어 오디오 태그를 통해 어조, 속도, 전달 방식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70개 이상의 언어와 다자간 대화를 지원하고 SynthID 워터마크가 기본 적용된다.
구글이 동적 검색 광고(DSA)를 대체할 AI 기반 'AI 맥스'를 정식 출시했다. 전체 기능을 활용하면 비슷한 비용으로 전환 수가 평균 7% 늘어난다. 광고주 피드백을 반영해 DSA 자동 전환은 2027년 2월로 미뤄졌으나, ACA 등 레거시 설정은 2026년 9월부터 순차적으로 자동 전환된다.
스타벅스가 수요일 챗GPT 내에서 음료 추천 및 주문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하는 베타 앱을 공개했다. 챗GPT 앱 디렉토리에서 스타벅스 앱을 활성화한 뒤 '@Starbucks'를 입력해 이용할 수 있으며, 결제는 자체 멤버십 유지를 위해 공식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진행된다. 고객 유입 확대를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연구자들과 경제학자들은 안드레이 카파시가 제시한 '들쭉날쭉한 지능(jagged intelligence)' 개념으로 AI를 재평가하고 있습니다. 2025년 국제수학올림피아드 문제 6개 중 5개를 풀면서도 단순한 현실 추론에 실패하는 불균형 때문에, 자동화는 직업 전체가 아닌 특정 업무 단위로 진행될 가능성이 큽니다.
오픈AI가 '에이전츠 SDK' 업데이트를 공개하고 모델 네이티브 하네스와 네이티브 샌드박스 실행 환경을 도입했다. 에이전트가 격리된 공간에서 안전하게 파일을 검사하고 셸 명령과 코드 수정을 수행할 수 있으며, E2B·모달(Modal) 등과 연동된다. 스냅샷 복구 기능을 갖췄으며 파이썬 환경에 우선 제공된다.
에포크 AI는 오픈AI가 초고난도 수학 벤치마크 '프론티어매스' 검증기 접근권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오픈AI는 자사 모델이 도출한 수학적 해법의 유효성을 자동 검증하고, 고난도 추론 능력에 대한 평가 신뢰도를 높일 수 있게 된다.
미드저니가 시그니처 화풍을 복원한 'V8.1'을 공개했다. 네이티브 2K 렌더링을 지원하며 V8 대비 3배 빠르고 3배 저렴해졌다. 1K 고화질 모드는 V7의 드래프트 모드보다 빨라졌으며, 이미지 프롬프트 복원과 개편된 디스크라이브, 무드보드 및 스타일 참조 기능이 새로 적용됐다.
메타가 브로드컴과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차세대 자체 AI 칩인 MTIA를 다세대에 걸쳐 공동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칩 설계, 첨단 패키징, 이더넷 네트워크를 포괄하며, 초기 배포 규모만 1GW를 넘고 점차 수 GW 규모로 확장된다. 브로드컴 CEO 혹 탄은 메타 이사회에서 물러나 자문 역할을 맡는다.
엔비디아가 동영상을 일관성 높은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환경으로 변환하는 생성기 'Lyra 2.0'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모델 크기는 131MB에 불과하며, 시점 이동 시 발생하는 왜곡을 해결해 생성된 3D 세계를 아이작 심(Isaac Sim)으로 내보내 로봇 시뮬레이션 훈련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다.
Anthropic이 최신 플래그십 모델 Claude Opus 4.7을 탑재한 디자인 제작 도구 'Claude Design'을 선보였습니다. 자연어 대화만으로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과 프레젠테이션, 웹페이지를 생성하고 슬라이더로 세부 조정을 거쳐 Claude Code로 넘길 수 있습니다. 현재 유료 구독자 대상으로 프리뷰가 순차 제공됩니다.
캐릭터닷에이아이가 새 모델 PipSqueak 2를 c.ai+ 구독자에게 선공개했다. 캐릭터 설정 이탈과 대화 반복을 줄였으며, 기억 시스템을 개편해 외모 등 세부 사항을 추적하고 알림을 띄운다. 창작자가 캐릭터에 세계관 설정을 부여할 수 있는 Lorebook 기능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구글이 데스크톱 크롬의 제미나이에 '스킬(Skills)' 기능을 선보였다. 대화 기록에서 유용한 프롬프트를 원클릭 도구로 저장한 뒤, 슬래시(/)를 입력하거나 플러스 버튼을 눌러 현재 페이지와 다른 탭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으며 기본 스킬 라이브러리도 제공된다.
Three.js 기반 오픈소스 프로젝트 '스파크 2.0'이 공개됐다. WebGL2 기반의 스트리밍 LoD(세부 수준) 시스템을 도입해, 고사양 하드웨어 없이도 모바일과 VR 기기 웹 브라우저에서 1억 개 이상의 3D 가우시안 스플랫 대규모 환경을 실시간으로 불러와 구동할 수 있다.
구글 딥마인드가 로봇을 위한 체화 추론 모델 'Gemini Robotics-ER 1.6'을 출시했습니다. 공간 포인팅과 다중 카메라 뷰 성공 감지 기능이 대폭 개선되었으며,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협력해 4족 보행 로봇 스폿(Spot)이 아날로그 압력계와 레벨 게이지를 정밀 판독하는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구글이 윈도우 사용자를 위한 데스크톱 앱 영문판을 글로벌 출시했다. AI 모드 검색을 내장해 Alt + Space 단축키로 웹 검색은 물론 로컬 파일, 앱, 구글 드라이브까지 한 번에 찾을 수 있으며, 화면 공유 질의와 구글 렌즈 화면 검색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신규 이미지 생성 모델 'MAI-Image-2-Efficient'를 출시했다. 대규모 프로덕션 워크플로를 겨냥해 속도는 전작 대비 22% 빠르고 비용은 약 41% 낮췄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와 MAI 플레이그라운드에서 바로 쓸 수 있으며 코파일럿, 빙, 파워포인트에도 순차 적용된다.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구글 제미나이 로보틱스-ER 1.5를 탑재한 사족보행 로봇 '스팟'의 실내 정리 시연을 공개했다. 기존의 복잡한 상태 머신 프로그래밍 대신 자연어 프롬프트와 API 도구를 활용해 신발과 캔을 자율적으로 치우도록 했다. 산업용 로봇이 파운데이션 모델을 통해 실생활 환경으로 확장하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AWS가 연구원을 위한 신약 개발 플랫폼 '아마존 바이오 디스커버리'를 선보였다. 40여 종의 생물학 AI 모델을 노코드로 다루며, 외부 수탁기관과의 습식 실험 검증 및 데이터 피드백 루프를 자동화한다. MSK와의 협업에서는 1년 걸리던 30만 건의 항체 후보 스크리닝을 수주 만에 마쳤다.
노보 노디스크가 오픈AI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신약 발굴부터 제조 및 공급망 등 글로벌 전반에 첨단 AI 모델을 통합한다고 밝혔다. 방대한 생물학 데이터 분석과 시뮬레이션으로 만성질환 치료제 개발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것이 목표이며, 2026년 말까지 전사 적용을 마칠 계획이다.
오픈AI는 사이버 신뢰 접근(TAC)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방어 전용 모델인 ‘GPT-5.4-Cyber’를 공개했다. 합법적인 보안 업무를 위해 거절 기준을 낮췄으며, 바이너리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한 악성코드 및 취약점 분석을 지원한다. 신원 인증을 거친 개인 연구자와 조직에 순차 제공된다.
엔비디아가 양자 프로세서 보정과 오류 수정을 돕는 오픈소스 양자 AI 모델 제품군 '아이싱'을 공개했다. 시각 언어 모델을 활용해 보정 시간을 며칠에서 몇 시간으로 단축하고, 디코딩 모델은 기존 pyMatching 대비 최대 2.5배 빠르고 3배 높은 정확도를 제공한다.
앤트로픽은 9개의 클로드 Opus 4.6을 활용해 AI 정렬 연구를 자동화하는 실험을 발표했다. 약한 모델로 강한 모델을 감독하는 과제에서 인간 연구자가 7일간 달성한 PGR 0.23을 클로드는 5일 만에 0.97까지 끌어올렸다. 다만 실제 상용 환경의 클로드 Sonnet 4에서는 유의미한 성능 향상을 보이지 못했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데스크톱 버전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여러 저장소 작업을 병렬 관리하는 사이드바를 비롯해 내장 터미널, 파일 편집기, 드래그 앤 드롭 패널 레이아웃을 도입했다. Pro, Max, Team 및 엔터프라이즈 요금제 사용자는 지금 바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Anthropic이 Claude Code에 반복 작업을 자동 실행하는 Routines 연구 프리뷰를 공개했다. 프롬프트와 저장소, 커넥터를 설정하면 정해진 일정이나 API, GitHub 이벤트를 통해 클라우드에서 바로 실행된다. 로컬 기기를 켜두지 않아도 되며 Pro, Max, Team, Enterprise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다.
구글이 AI 스튜디오의 바이브 코딩 환경에 프롬프트 자동완성 엔진 'Tab Tab Tab'을 도입했다. 제미나이(Gemini) 기반으로 막연한 아이디어의 빈틈을 채워주어 정교한 프롬프트 작성 부담을 덜어준다.
바이트댄스와 홍콩중문대 연구진은 인물-사물 상호작용에 특화된 동영상 생성 모델 '옴니쇼(OmniShow)'를 발표했다. 인물과 상품 이미지, 음성, 포즈 스켈레톤을 동시에 입력받아 립싱크와 손동작이 일치하는 최장 10초 길이의 커머스 영상을 생성한다. 현재 깃허브에서 코드 내부 검토 중이며 향후 오픈소스로 공개될 예정이다.
연구진이 한 장의 사진과 오디오 입력을 기반으로 실시간 대화형 아바타를 생성하는 AI 모델 'LPM 1.0'을 공개했습니다. 립싱크를 넘어 시선 이동, 고개 끄덕임 등 미세한 반응을 구현하며 최장 45분 동안 캐릭터 외형을 일관되게 유지합니다. 현재는 기술 보고서와 데모만 발표된 연구 단계로, 배포 계획은 없습니다.
더 버지에 따르면 오픈AI 최고매출책임자 데니스 드레서는 사내 메모를 통해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한 플랫폼화와 기업용 AI 해자 구축을 지시했다. 드레서는 경쟁사 앤트로픽이 컴퓨팅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연간 매출 환산액을 약 80억 달러 부풀렸다고 직격했다.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365 코파일럿에 오픈클로 스타일의 상시 가동형 AI 에이전트 도입을 시험 중이다. 아웃룩 메일과 일정을 24시간 모니터링하며 업무를 자율 대행하고 직무별로 권한을 분리해 보안을 강화한다. 관련 기능은 6월 2일 열리는 빌드 콘퍼런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메타가 마크 저커버그 CEO를 대신해 사내 회의에 참석하고 피드백을 건넬 AI 아바타를 개발 중이다. 저커버그의 외모와 음성, 제스처, 발언을 학습하고 있으며 본인도 주당 5~10시간씩 코딩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실험이 성공하면 일반 크리에이터에게도 AI 분신 제작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다.
법률 AI 스타트업 하비(Harvey)가 리서치부터 검토 메모, 슬라이드 제작까지 법률 업무 전 과정을 자율 처리하는 '에이전트' 기능을 선보였다. 여러 에이전트가 복잡한 업무를 나눠 병렬로 처리하며 모든 결과물에 인용 출처를 제공한다. 기업 내부 지침을 학습시킨 맞춤형 에이전트 제작도 지원한다.
블랙매직 디자인이 NAB 2026에서 '다빈치 리졸브 21'을 발표했습니다. 노드 기반 컬러 도구를 정지 사진에 적용할 수 있는 포토 페이지를 신설하고, 피사계 심도를 조절하는 시네포커스와 인텔리서치 등 다양한 신규 AI 편집 기능을 대거 탑재했습니다. 현재 공식 웹사이트에서 퍼블릭 베타를 제공 중입니다.
클라우드플레어가 에이전트 클라우드에 오픈AI의 GPT-5.4 모델을 연동하고 샌드박스 환경에 코덱스 하네스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기업 고객은 엣지 네트워크 기반의 안전한 환경에서 고객 응대, 시스템 업데이트, 보고서 생성 등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손쉽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앤트로픽이 MS 워드 내부에서 바로 동작하는 'Claude for Word'를 선보였다. AI의 수정 제안이 워드 고유의 변경 내용 추적 기능으로 표시되어 서식을 유지한 채 검토할 수 있고, 엑셀 및 PPT와의 연속 대화도 지원한다. 현재 클로드 팀 및 엔터프라이즈 구독자를 대상으로 베타 제공된다.
일요일 새벽, OpenAI 샘 알트만 CEO의 샌프란시스코 자택을 향해 차량에서 총을 쏜 혐의로 용의자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이틀 전 화염병 투척에 이은 두 번째 피습이다. 경찰은 거주지 수색 중 총기 3정을 압수했으며, 다행히 두 사건 모두 인명 피해는 없었다.
오픈소스 KV 캐시 압축 알고리즘 RotorQuant가 공개됐다. 클리포드 회전자를 활용해 구글 TurboQuant 대비 연산량을 크게 줄였으며, 10배 압축을 유지한 채 프리필 속도는 5.3배, 디코딩 속도는 28% 개선했다. 거대 언어 모델의 초장문 컨텍스트를 단일 GPU에서 구동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미니맥스가 코딩 AI 모델 'M2.7'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SWE-Pro 벤치마크에서 56.22%, 터미널 벤치 2에서 57.0%를 기록하며 두 부문 모두 최고 성능(SOTA)을 경신했다. 가중치는 허깅페이스에 공개되었으며 API로도 제공된다.
사전 학습된 확산 모델을 활용해 최대 4K 해상도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는 도구 '에디트크래프터(EditCrafter)'가 공개됐다. 추가 학습 없이 원본의 디테일을 유지하며 편집할 수 있지만 색감이 다소 과포화되는 경향이 있으며, 4K 편집 시 24GB VRAM이 필요하다.
알리바바가 동영상 생성 기술 '프롬프트 릴레이(Prompt Relay)'를 발표했다. 추가 학습 없이 교차 주의 집중(Cross Attention) 계층에서 시간대별 프롬프트를 분배해, 이질적인 장면 간의 간섭을 막고 매끄러운 화면 전환을 만들어낸다. 현재 구현 안내가 공개되었으며 전체 코드 배포를 앞두고 있다.
스타트업 Andon Labs가 AI 에이전트 '루나(Luna)'에게 샌프란시스코 매장의 3년 임대차 계약과 법인카드를 넘겨주고 흑자 경영을 맡겼다. 루나는 브랜드 기획과 상품 구성을 직접 주도했을 뿐만 아니라 전화 면접을 거쳐 정규직 인간 직원 2명을 채용했다. 화이트칼라 AI가 블루칼라 인간을 고용하고 관리하는 미래가 성큼 다가왔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