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ChatGPT 대화 정리 돕는 '프로젝트' 기능 출시
OpenAI가 대화와 파일, 맞춤 맥락을 한곳에 묶어 관리할 수 있는 Projects 기능을 공개했다. 캔버스 및 웹 검색과 연동해 복합적인 작업을 정리할 수 있으며, 현재 Plus, Pro, Teams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기업 및 교육용 계정은 내년 초 추가될 예정이다.
OpenAI가 대화와 파일, 맞춤 맥락을 한곳에 묶어 관리할 수 있는 Projects 기능을 공개했다. 캔버스 및 웹 검색과 연동해 복합적인 작업을 정리할 수 있으며, 현재 Plus, Pro, Teams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기업 및 교육용 계정은 내년 초 추가될 예정이다.
퍼플렉시티 AI는 스페이스에 커스텀 웹 소스 기능을 도입했다. 사용자가 특정 웹 도메인이나 URL을 추가하면 업로드된 파일과 함께 해당 출처만 검색 범위로 제한할 수 있다. 불필요한 웹 정보를 걸러내고 전문 조사 시 답변의 정확도를 크게 높여준다.
구글이 노트북LM에 실험적인 제미나이 2.0 플래시를 도입하며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이제 오디오 브리핑 도중 음성으로 끼어들어 직접 질문할 수 있으며, 인터페이스도 3개 패널로 개편되었습니다. 사용 한도를 5배 이상 늘린 유료 요금제 노트북LM 플러스도 선보였습니다.
구글이 기업 데이터와 제미나이 추론 능력을 결합한 에이전트 플랫폼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를 공개했습니다. 지라, 셰어포인트 등 사내 도구와 연동해 단일 프롬프트로 다단계 업무를 자동화하며, 기업용 노트북LM 플러스도 함께 지원합니다. 현재 조기 접속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어도비가 유리창 너머 촬영 시 발생하는 반사광을 AI로 지워주는 ‘Reflection Removal’ 프리뷰를 카메라 로우(Camera Raw)에 공개했다. AI가 배경과 반사된 상을 분리해 슬라이더로 조절할 수 있게 돕는다. 현재 RAW 파일만 지원하며 향후 라이트룸에도 도입될 예정이다.
아마존이 프라임 비디오에서 기존 알고리즘 대신 AI를 활용해 콘텐츠를 묶어 추천하는 'AI Topics' 기능을 시험 중이다. 이용자의 관심사에 맞춰 생성된 주제별로 영화와 드라마를 추천하며 관련 세부 주제로 계속 탐색할 수 있다. 현재 미국 내 파이어 TV 등 일부 거실 기기에서 테스트되고 있다.
lmarena.ai가 이미지 생성 모델을 블라인드로 평가하는 'Image Arena'를 선보였다.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FLUX, Stable Diffusion, DALL-E 등 익명의 두 모델이 이미지를 출력해 투표로 승자를 가리며, 순위표도 곧 공개된다.
OpenAI가 연말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챗GPT에 '산타 모드'를 선보였습니다. 입력창 옆의 눈꽃 아이콘을 누르면 특유의 유쾌한 산타 목소리로 음성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대화 내용은 채팅 기록에 남지 않고 메모리에도 영향을 주지 않으며, 1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제공됩니다.
타임(TIME)이 일레븐랩스 및 스케일 AI와 손잡고 'TIME AI'를 선보였다. 독자는 기사를 읽으며 AI 음성 에이전트와 실시간 대화를 나누고 질문할 수 있으며, 요약과 번역 기능도 지원된다. 현재 최근 4년간의 '올해의 인물' 기사에서 바로 써볼 수 있다.
런웨이(Runway)는 예술·영화·디자인 분야 학생을 위한 학생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선정된 학생에게는 10만 무료 크레딧과 Pro 플랜, 런웨이 팀과의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 현재 뉴욕대(NYU) 등 글로벌 대학들과 협력하고 있다.
목요일, 타임(Time)은 스케일 AI와 협력해 2024년 '올해의 인물' 발표와 함께 AI 챗봇을 선보였다. 독자는 기사에 관해 질문하거나 요약본을 받고, 오디오로 듣거나 다국어로 번역해 읽을 수 있다. 타임은 체류 시간 증대를 목표로 2025년 초 웹사이트 전반으로 챗봇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구글이 제미나이 어드밴스드 사용자를 위한 에이전트 기능 '딥 리서치'를 공개했다. 사용자 질문을 바탕으로 단계별 계획을 수립하고 웹을 반복 검색해 출처가 정리된 종합 보고서를 생성해 준다. 또한 속도와 성능이 향상된 제미나이 2.0 플래시 실험 모델도 웹에서 무료 제공된다.
ElevenLabs가 Mistral, Perplexity, Hugging Face 등과 협력해 'AI Engineer Pack'을 선보였습니다. 참여 플랫폼마다 각각 50달러 이상의 API 크레딧을 지원해, 개발자들이 새 프로젝트를 시험할 때 발생하는 초기 API 비용 부담을 덜어줍니다.
미드저니가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독립형 신규 툴 '패치워크'를 시연했다. 무한 캔버스 기반으로 최대 100명이 실시간 협업하며 캐릭터와 사건, 배경을 시각화하고 스토리를 짤 수 있다. 디스코드 계정과 구글 계정을 연동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연구 프리뷰가 순차 제공된다.
애플이 iOS 18.2와 macOS Sequoia 15.2를 정식 출시하며 애플 인텔리전스를 대폭 확장했다. 맞춤형 이모티콘을 만드는 젠모지와 이미지 놀이터가 추가되었고, 시리와 쓰기 도구에 ChatGPT가 내장되었다. 현재 지원 지역의 영어 환경에서 우선 쓸 수 있다.
유튜브가 파트너 프로그램 내 수십만 개 지식·정보 채널을 대상으로 AI 자동 더빙 기능을 확대 적용했다. 영어 영상은 일본어·독일어·스페인어 등 8개 언어로 자동 번역 및 더빙되며, 크리에이터는 게시 전 미리 듣고 취소할 수 있다. 음성 감정 표현 등은 추후 개선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테스터를 대상으로 코파일럿 업데이트를 배포하기 시작했다. 기존 웹 앱 형태를 벗어나 작업표시줄 위에 떠 있는 플로팅 퀵뷰 인터페이스를 적용하고 Alt + Space 단축키를 지원한다. 윈도 10과 11 모두 지원하지만, 동일한 단축키를 쓰는 기존 앱과 충돌할 수 있다.
오픈AI가 협업 작업 도구인 '캔버스(Canvas)'를 무료 사용자를 포함한 전원에게 정식 공개했습니다. 이제 대화창 옆에서 파이썬 코드를 직접 실행해 차트를 시각화할 수 있고, 맞춤형 GPT 연동과 텍스트 변경 내역 비교 편집도 지원합니다. 현재 웹과 윈도우 데스크톱 앱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코그니션 랩스는 자율형 AI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데빈(Devin)'을 정식 공개했다. 월 500달러 구독료로 Slack 연동 및 IDE 확장을 지원하며, 샌드박스 환경에서 엔드투엔드로 코드를 작성하고 버그를 수정한다. 최적의 성능을 위해서는 단일 작업을 3시간 이내로 유지해야 한다.
한국 스타트업 스페이드가 AI 기반 매핑 기술을 선보였다. 핵심 엔진인 CYLO를 통해 GIS 데이터와 위성 이미지를 신속하게 3D 지도로 구축하고 토지, 인구, 교통 데이터를 통합 분석한다. 국내 주요 통신사의 실증 시험과 아르메니아 정부의 국토 조사 사업에 이미 도입됐다.
솔로스가 챗GPT 기반 멀티모달 스마트안경 '에어고 비전'을 299달러에 출시했다. 카메라 센서로 사물 인식과 번역을 지원하며, 카메라가 달린 프레임을 일반 안경 다리로 교체할 수 있어 사생활 침해 우려를 덜었다. 향후 클로드와 제미나이도 지원할 예정이다.
Yelp가 20개 이상의 신기능을 포함한 연말 제품 업데이트를 오늘 공개했다. 핵심 기능인 'Review Insights'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활용해 음식 품질, 서비스, 대기 시간 등 주요 항목의 리뷰 감정을 1~100점 점수로 요약해 보여준다. 현재 iOS 식당 및 나이트라이프 카테고리에 우선 적용됐다.
레딧은 사이트 내 공개 게시글을 AI로 요약해 주는 대화형 검색 기능 '레딧 앤서스(Reddit Answers)'를 발표했다. 인공적인 단일 정답 대신 핵심 요점을 정리해 추천 수가 높은 원문 스레드로 바로 연결해 준다. 현재 미국 일부 웹 및 iOS 사용자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 중이다.
허깅페이스는 인기 오픈소스 모델 83종이 아마존 베드록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했다고 발표했다. 세이지메이커 점프스타트 인프라로 관리되며, 베드록의 에이전트·지식 베이스·가드레일 API와 직접 연동된다. 비용은 세이지메이커 컴퓨팅과 베드록 API 요금만 발생한다.
일론 머스크의 xAI가 X 플랫폼의 모든 무료 사용자에게 AI 챗봇 '그록(Grok)'을 개방했다. 유료 구독 없이도 2시간마다 최대 10회까지 대화할 수 있다. 챗GPT 등과의 무료 서비스 경쟁을 겨냥한 행보로, 독립형 전용 앱 출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엣지 브라우저에서 웹 화면을 함께 보며 실시간 음성으로 대화할 수 있는 '코파일럿 비전' 프리뷰를 선보였다. 세션 종료 시 브라우징 데이터는 즉시 삭제된다. 현재 미국의 일부 코파일럿 프로 구독자를 대상으로 지정된 웹사이트에서만 제한적으로 제공된다.
오우라는 호흡기 질환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증상 레이더' 기능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안정 시 심박수와 체온 등의 변화를 분석해 겉으로 증상이 나타나기 전 휴식을 권고한다. 진단 목적은 아니며, 젠 3 및 4 세대 모델에 12월 11일까지 적용된다.
OpenAI가 월 200달러 요금제인 'ChatGPT Pro'를 출시했다. 플래그십 추론 모델인 OpenAI o1을 무제한 사용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연산 자원으로 오래 생각하는 'o1 pro mode'가 포함된다. 고난도 수학, 과학, 코딩 연구를 수행하는 전문가를 겨냥했다.
스포티파이가 구글 노트북LM과 협력해 2024년 랩트(Wrapped) 맞춤형 AI 팟캐스트를 선보였다. 노트북LM의 두 AI 진행자가 사용자의 음악 취향 변화와 최애 곡을 대화 형식으로 풀어낸다. 현재 미국, 영국 등 일부 영어권 국가에서 한시적으로 제공된다.
구글이 크롬북의 새로운 접근성 기능인 '페이스 컨트롤'을 소개했다. 머신러닝 모델을 통해 478개의 안면 포인트를 감지하며, 최대 18가지 표정과 머리 움직임으로 커서를 제어하고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현재 ChromeOS 베타 버전에서 지원되며 내년 초 정식 배포된다.
ElevenLabs가 맞춤형 대화형 음성 에이전트를 개발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Conversational AI’를 출시했다. 텍스트 음성 변환, 음성 인식, 외부 LLM을 연동하며 실시간 끼어들기 및 대화 턴테이킹을 매끄럽게 처리한다. Twilio 연동과 다양한 SDK도 지원한다.
아크 브라우저 개발사 더 브라우저 컴퍼니가 신형 AI 브라우저 '디아(Dia)'를 공개했다. 2025년 초 출시 예정인 디아는 탭 요약뿐 아니라, 주소창 명령으로 열린 탭의 상품 링크를 메일에 넣거나 아마존 장바구니에 물품을 대신 담아주는 대행 기능을 갖췄다. 기존 아크 서비스도 유지할 계획이다.
12월 2일, EVI 2가 음성 복제 위험 없이 AI 목소리를 세밀하게 맞춤 설정할 수 있는 Voice Control을 출시했다. 프롬프트 대신 자신감·비음 등 10개 차원의 슬라이더로 조절하며, 특정 속성을 바꿔도 다른 특성이 왜곡되지 않아 원하는 음성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AWS가 re:Invent 행사에서 클라우드 콘택트센터 솔루션 Amazon Connect의 생성형 AI 기능을 발표했다. 기업은 Amazon Q in Connect를 활용해 별도의 코딩 없이 동적인 셀프서비스를 구축하고 AI 안전 가드레일을 적용할 수 있다.
흄 AI가 EVI 2용 베타 기능 '보이스 컨트롤'을 공개했다. 음성 복제 위험이나 모호한 프롬프트 대신 자신감, 비음 등 10개 특성 슬라이더를 조절해 원하는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맞춤 제작할 수 있다. 세션마다 안정적으로 재현되지만, 극단적인 설정 조합은 아직 개선 중이다.
일론 머스크의 xAI가 챗GPT처럼 개인 기기에서 챗봇 '그록'을 바로 쓸 수 있는 독립형 소비자 앱을 준비 중이라고 전해졌다. 이번 앱은 기업 가치 500억 달러를 목표로 하는 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를 마무리한 뒤 출시될 전망이다.
일레븐랩스가 iOS용 'ElevenReader' 앱에 텍스트 기반 팟캐스트 생성 기능 'GenFM'을 추가했다. PDF나 기사, 전자책을 가져오면 AI 진행자 간의 대화형 팟캐스트를 32개 언어로 몇 초 만에 제작해 준다. 안드로이드 버전도 수 주 내 출시될 예정이다.
앤트로픽이 클로드에 맞춤형 응답 스타일 기능을 추가했다. 간결함, 설명형, 격식체 3가지 프리셋 외에도 사용자의 이메일이나 문서를 업로드해 고유의 글쓰기 말투를 학습시킬 수 있다. 설정한 스타일은 새 대화에서도 유지되어 매번 프롬프트로 톤을 지정할 필요가 없다.
구글이 안드로이드용 제미나이에 스포티파이 확장 기능을 배포하기 시작했다. 계정을 연동하면 자연어로 곡이나 앨범을 찾아 바로 재생할 수 있다. 다만 아직 플레이리스트 생성은 지원하지 않으며, 초기에는 영어 환경에서만 작동한다.
구글 랩스가 Imagen 3 기반의 실험용 AI 프로젝트 '젠체스(GenChess)'를 공개했다. 이용자가 프롬프트를 입력해 자신만의 체스 말을 생성하고, 이를 활용해 컴퓨터와 바로 대국을 둘 수 있다. 현재 일부 지역에서만 제공된다.
OpenAI는 iPhone 및 iPad용 ChatGPT 앱을 업데이트하고 단축어 앱에 'Open SearchGPT' 동작을 추가했다. 단축어를 탭하면 ChatGPT가 실행되며 즉시 웹 검색 기능이 호출된다. 현재 Plus 및 Team 구독자에게 제공되며, 향후 몇 달 안에 무료 사용자에게도 순차 배포된다.
쿼터가 퍼플렉시티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퍼플렉시티는 쿼터 API를 연동해 전 세계 사용자에게 기업 실적 발표 통화의 실시간 녹취록과 AI 요약을 제공합니다. 대형 기관 투자자 위주로 활용되던 심층 분석 기능을 일반 사용자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인튜이트는 회계 소프트웨어 퀵북스에 새로운 AI 기능을 도입했다. 내장된 인튜이트 어시스트를 통해 필기 메모나 이메일, PDF를 청구서로 변환하고 지출을 자동 분류한다. CEO는 향후 AI 에이전트가 중소기업 CFO의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루마 AI가 드림머신을 종합 창작 플랫폼으로 확장하며 새 이미지 생성 모델 '포톤'을 공개했다. 기존 유사 모델 대비 최대 800% 빠른 처리 속도를 내세웠으며, 새로워진 UI와 함께 iOS 전용 앱 및 개발자용 이미지 API도 선보였다.
AMD가 라이젠 AI 300 및 라데온 7000 시리즈를 위한 이미지 생성 도구 '어뮤즈 2.2 베타'를 출시했다. 스테이블 디퓨전 3.5를 탑재하고 XDNA 초해상도 기술을 적용해,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복잡한 설정 없이 최대 2048x2048 해상도의 고품질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구글이 공개한 안드로이드 16 개발자 프리뷰에서 제미나이가 타사 앱 내부 작업을 직접 대행할 수 있게 돕는 'app functions' API가 발견됐다. 배달 앱을 켜지 않고도 제미나이로 음식을 주문하는 식이다. 단순 답변을 넘어 실제 작업을 대신 처리하는 모바일 에이전트 시대가 가시화되고 있다.
아담 모세리 인스타그램 총괄은 스레드가 미국 내 '지금 뜨는 트렌드' 영역에 AI 요약 기능을 시범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X가 그록을 통해 제공하는 트렌드 요약과 유사한 기능으로, 특정 날짜 검색 및 트렌드 주제 확대 기능도 함께 테스트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