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 서치, AI 요약에 '후속 질문' 채팅 기능 도입
브레이브는 브레이브 서치의 'Answer with AI' 요약 아래 후속 질문용 채팅창을 추가했다. 검색 후 재입력 없이 맥락을 살려 연속 질문이 가능하며, 출처 표기와 검색 기록 미저장 등 프라이버시도 보장된다. 전통적 검색과 대화형 챗봇의 장점을 합쳤다.
브레이브는 브레이브 서치의 'Answer with AI' 요약 아래 후속 질문용 채팅창을 추가했다. 검색 후 재입력 없이 맥락을 살려 연속 질문이 가능하며, 출처 표기와 검색 기록 미저장 등 프라이버시도 보장된다. 전통적 검색과 대화형 챗봇의 장점을 합쳤다.
앤트로픽은 클로드의 대화창과 프로젝트에 구글 닥스 문서를 바로 불러올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링크를 붙여넣거나 최근 문서 목록에서 선택하기만 하면 바로 내용을 가져올 수 있어, 번거로운 복사·붙여넣기 과정 없이 문서를 분석할 수 있다.
래빗이 R1 사용자 전원을 대상으로 '티치 모드(teach mode)'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래빗홀(Rabbithole) 허브에서 웹사이트 작업 과정을 한 번 시연해 기록하면, R1이 해당 절차를 학습해 나중에 대신 자동 실행한다. 출시 당시 약속했던 핵심 기능을 구현한 셈이지만, 현재는 웹 환경 작업으로 제한된다.
Vercel이 AI 개발 도구 v0의 기능 확장을 발표했다. 이제 한 번의 생성으로 여러 파일을 만들고, 풀스택 Next.js 및 React 애플리케이션을 생성·실행할 수 있다. Vercel 프로젝트 환경 변수 연동과 즉시 배포도 지원해 프로토타입 제작부터 배포까지 매끄럽게 연결된다.
ChatGPT 최신 베타 버전(v1.2024.317) 코드에서 '라이브 카메라' 기능이 발견됐다. 실시간 영상 처리 및 시각 인식과 고급 음성 모드의 연동을 포함한다. 5월 시연 이후 6개월 만에 음성 기능에 시각이 추가되는 업데이트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프랑스 파리의 AI 스타트업 H가 첫 제품 'Runner H'를 발표했다. 20억 개 매개변수의 자체 소형 모델을 기반으로 RPA, 품질 보증 등 업무 자동화를 수행하며, WebVoyager 벤치마크에서 Anthropic 대비 29% 높은 성능을 보인다고 밝혔다. 현재 대기자 명단을 접수 중이다.
메타가 메신저 통화에 다양한 신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영상통화 중 메타 AI로 생성한 맞춤형 배경을 적용할 수 있으며, HD 화질과 소음 억제, 통화 연결 실패 시 음성 및 영상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기능이 함께 제공된다.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우버·오픈테이블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업그레이드된 알렉사가 차량 호출이나 배달 주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하도록 API 연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내년 3분기까지 약 200개 파트너 확보를 목표로 하지만, 아직 최종 확정은 아니다.
헤이젠(HeyGen)이 iOS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아이폰에서 실감 나는 아바타를 만들고 175개 이상의 언어로 영상을 번역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제 이동 중에도 스마트폰으로 다국어 영상 콘텐츠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OpenAI는 ChatGPT의 '고급 음성 모드'를 웹 브라우저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GPT-4o의 자체 오디오 기능을 활용해 말하는 속도와 감정을 인식하며 실시간 대화가 가능하다. 이번 주 유료 구독자부터 순차 적용되며, 무료 사용자에게도 몇 주 내 공개될 예정이다.
구글이 제미나이 어드밴스드 구독자를 대상으로 사용자의 관심사나 직업, 취향을 기억하는 메모리 기능을 도입했다. 대화 중 자연스럽게 알려주거나 '저장된 정보(Saved Info)' 페이지에서 직접 편집할 수 있다. 현재는 영어로만 지원되며 구글 원 AI 프리미엄 구독이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화자의 목소리를 복제해 다른 언어로 실시간 통역해 주는 팀즈 신기능 '인터프리터(Interpreter)'를 공개했다. 2025년 초 마이크로소프트 365 구독자 대상으로 한국어, 영어 등 9개 언어를 지원하며, 사용자의 명시적 동의가 있어야 작동하고 생체 데이터는 저장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 스튜디오를 통해 AI 에이전트를 제작·편집하는 조직이 10만 곳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 분기 만에 2배 성장한 수치다. 이그나이트 행사에서 애저 카탈로그 내 1,800개 외부 LLM 연동을 허용하고, 복잡한 업무를 스스로 처리하는 자율 에이전트 기능도 공개했다.
엔비디아가 SC24에서 기후 디지털 트윈 플랫폼 Earth-2를 위한 CorrDiff와 FourCastNet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발표했다. 고해상도 날씨 예측을 기존 대비 500배, 전 세계 중기 예측을 5,000배 빠르게 처리해 극한 기후 예측과 재난 대비 비용을 대폭 절감한다.
퍼플렉시티는 미국 프로 구독자를 대상으로 검색창을 벗어나지 않고 바로 결제할 수 있는 'Buy with Pro' 기능을 출시했다. 무료 배송 혜택과 함께 사진을 찍어 물건을 찾는 'Snap to Shop' 및 AI 상품 요약 카드가 추가됐다.
일레븐랩스는 개발자 플랫폼에서 대화형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할 수 있는 기능을 출시했다. 음성 톤과 지식 베이스를 맞춤 설정할 수 있으며, 제미나이·GPT·클로드 등 선호하는 LLM을 연결할 수 있다. 음성 생성을 넘어 실시간 대화형 AI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Mistral AI가 AI 어시스턴트 'le Chat'의 대규모 베타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출처를 표기하는 웹 검색과 공동 편집용 캔버스, Flux Pro 기반 이미지 생성뿐 아니라 새 멀티모달 모델 Pixtral Large를 통한 문서 및 이미지 분석 기능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메타가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의 레이밴 메타 스마트 안경에 음성 메타 AI 기능을 출시했다.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음성 질의를 지원하지만, 유럽 규제 준수 문제로 사물을 인식하는 멀티모달 비전 기능은 제외됐다.
Google은 구글 문서(Docs)에 Gemini 기반 이미지 생성 기능을 도입했다. 최신 Imagen 3 모델을 적용해 텍스트 입력만으로 본문 삽화나 전면 커버 이미지를 직접 만들 수 있다. 제미나이 워크스페이스 유료 요금제 및 Google One AI 프리미엄 구독자에게 순차 제공된다.
영국 이동통신사 O2가 보이스피싱 대응 AI 'Daisy'를 선보였다. 진짜 사람과 구분하기 힘든 고령 여성 페르소나를 장착해 사기 전화를 자동으로 실시간 응대하며, 끝없는 횡설수설로 피싱범의 통화를 최장 40분간 붙잡아 시간을 낭비시킨다.
테크크런치는 샘 올트먼과 아리아나 허핑턴이 공동 설립한 스라이브 AI 헬스가 공식 웹사이트에 MVP 데모를 조용히 공개했다고 전했다. ChatGPT와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갖췄으나 현재는 거의 작동하지 않는 상태로, 오픈AI의 지원을 받는 10명 미만의 소규모 팀은 여전히 초기 개발 단계에 머물러 있다.
틱톡이 모든 광고주를 대상으로 AI 영상 제작 툴 '심포니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출시하며 게티이미지의 라이선스 콘텐츠를 통합했다. 제품 설명만 입력하면 상업적으로 안전한 게티의 이미지·영상과 AI 아바타, 다국어 더빙이 결합된 맞춤형 숏폼 광고를 즉시 제작할 수 있다.
오픈AI가 윈도우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모든 사용자에게 공식 출시했다. 'Alt + Space' 단축키로 어디서나 창을 띄울 수 있고, 고급 음성 모드를 지원해 업무 중에도 핸즈프리로 음성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브라우저 탭에 의존하지 않는 쾌적한 접근성을 제공한다.
오픈AI가 macOS용 챗GPT 데스크톱 앱에 '워크 위드 앱스(Work with Apps)' 기능을 도입했다. VS 코드, 엑스코드, 터미널 등의 코드를 자동으로 인식해 복사·붙여넣기 없이 질문할 수 있다. 다만 앱에 코드를 직접 작성해 넣지는 못하며, 현재 플러스 및 팀 사용자에게 먼저 제공된다.
앤트로픽이 자사 개발 콘솔에 프롬프트 최적화 도구와 예시 관리 기능을 도입했다. 클로드가 기존 프롬프트를 분석해 사고 연쇄 추론 기법 적용과 XML 형식 표준화 등을 1분 안에 처리한다. 테스트 결과 분류 작업 정확도가 30% 향상됐다.
더 브라우저 컴퍼니가 모바일 브라우저 '아크 서치(Arc Search)'를 모든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 정식 출시했다. 광고 차단과 함께 검색 결과를 AI가 직접 요약해 주는 'Browse for me' 기능을 제공한다. 10만 명 이상의 베타 테스트를 거쳐 음성 검색과 가로 모드를 보완하며 크롬에 맞서는 모바일 확장을 본격화했다.
구글이 iOS용 독립형 ‘제미나이’ 앱을 출시했다. 대화 중 끼어들어 질문을 바꿀 수 있는 실시간 음성 대화 기능 ‘제미나이 라이브’를 지원하며, Imagen 3를 활용한 고화질 이미지 생성과 지메일·구글 지도 등 주요 서비스 연동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NASA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연어로 복잡한 지구과학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는 '어스 코파일럿(Earth Copilot)'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애저 오픈AI 서비스를 기반으로 100페타바이트가 넘는 관측 데이터를 일상 언어로 분석할 수 있게 돕는다. 현재 내부 연구진을 대상으로 테스트 중이다.
야후 메일이 AI 한 줄 요약과 답장 톤 조절, 게임형 정리 기능을 담은 모바일 앱을 공개했다. 메신저와 유사한 화면 구성과 원터치 수신 거부를 지원해 메일 관리 부담을 줄였다. 현재 미국 iOS 사용자에게 먼저 제공된다.
XRHealth가 AI 기반 의료 XR 치료 플랫폼을 출시했다. 의료진은 AI 생성 공간을 통해 환자 맞춤형 360도 가상 치료 환경과 동적 아바타를 생성할 수 있으며, 치료 검색과 세션 분석, 계획 추천 기능도 지원한다. 물리 치료와 정신 건강 분야의 치료 효율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일레븐랩스는 오디오 제작 플랫폼 원더크래프트와의 협력을 발표했다. 구글 노트북LM으로 생성한 팟캐스트를 불러와 일레븐랩스의 맞춤형 복제 음성과 표현력 제어 기능을 통해 손쉽게 재편집할 수 있으며, 출시 첫 주에만 1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다.
DeepL이 첫 음성 기반 제품 'DeepL Voice'를 출시했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13개 언어의 음성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33개 언어의 텍스트 자막으로 번역한다. 대면 대화와 Teams 화상 회의를 우선 지원하며, 지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음성 대신 텍스트로만 출력된다.
Apple이 Final Cut Pro 11을 출시했다. 그린스크린 없이 피사체를 따내는 AI 기반 'Magnetic Mask'와 자동 자막 생성 기능을 도입했으며, Vision Pro용 공간 비디오 편집도 지원한다. 기존 구매자는 무료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픈AI가 내년 1월 자체 AI 에이전트 도구 '오퍼레이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브라우저를 직접 조작해 항공권 예매나 코딩 등 여러 단계의 작업을 알아서 처리하며, 연구 프리뷰와 API 형태로 공개될 전망이다. 단순 챗봇을 넘어 실제 작업을 대행하는 에이전트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구글은 Dataflow 파이프라인에 vLLM을 결합해 Gemma 2B 모델을 효율적으로 서비스하는 방식을 공개했다. vLLM의 연속 배치와 Dataflow 모델 관리자를 통해 몇 줄의 코드만으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며, 테스트 결과 추론 효율이 23배 이상 개선됐다.
히타치 에너지가 에너지 부문 전용 AI 예측 솔루션 'Nostradamus AI'를 선보였다. 전력망 데이터와 시장 지표를 분석해 기존 업계 목표치 대비 20% 이상 높은 정확도를 제공하며, 개별 풍력 발전기부터 수천 개 전력 부하 지점까지 유연하게 지원해 전력 거래와 발전 운영을 최적화한다.
어도비가 어도비 스톡에 파이어플라이 기반 생성형 편집 및 변형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구매 전 배경 제거·교체와 화면 확장이 가능하며, 구도와 스타일을 참조해 새 이미지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기여자는 거부할 수 없으나 다운로드 시 보상을 받습니다.
전 트위터 임원들이 설립한 AI 뉴스 리더 Particle이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기사를 쉽게 요약하고 좌우 성향별 시각 차이를 보여주며, 요약 하단에 원문 링크를 큼직하게 배치해 언론사 유입을 유도합니다. 질문용 챗봇도 탑재됐으며 iOS에서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외신 더버지가 iOS 18.1 및 macOS 15.1에 탑재된 애플 인텔리전스의 알림 요약 기능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온디바이스 소형 모델이 쌓인 알림을 간추려 주지만, 맥락을 무시한 채 이별 통보를 냉랭한 메모로 바꾸는 등 엉뚱한 요약이 쏟아져 실용성보다는 웃음을 자아내는 기능으로 소비되고 있습니다.
재스퍼가 웹 서밋에서 마케팅 특화 AI 기술인 'Brand IQ'와 'Marketing IQ'를 발표했다. 텍스트와 이미지 전반에 기업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직접 주입해 일관성을 자동 검증하며, 검색 최적화 등 실무 지식도 내장해 범용 LLM의 브랜드 이탈 문제를 줄였다.
구글이 교육 특화 모델 LearnLM 기반의 실험적 AI 도구 'Learn About'을 선보였다. 일반 챗봇과 달리 교과서 스타일의 시각 자료와 '중요한 이유', 어휘 풀이 등 인터랙티브 요소를 더해 사용자의 체계적인 학습을 유도한다.
구글이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독립형 제미나이 앱을 일부 지역에서 테스트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기존에는 기본 구글 앱 내부 탭을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었으나, 전용 앱을 통해 실시간 음성 대화 기능인 'Gemini Live'를 잠금 화면에서도 쓸 수 있게 됩니다. 현재는 필리핀 등 일부 국가 앱스토어에서만 제한적으로 제공됩니다.
지난주 워싱턴포스트가 실험적 AI 도구 'Ask The Post AI'를 선보였다. 유료 구독 없이도 2016년 이후 발행된 자사 기사를 바탕으로 질문에 대화형 답변을 제공한다. 자체 기사만 학습해 환각을 줄였으나, 인용된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여전히 유료 구독이 필요하다.
바티칸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성 베드로 대성전의 AI 기반 디지털 트윈을 공개했다. 드론과 스캐너로 수집한 50만 장에 가까운 고해상도 사진을 AI로 정밀 합성해 3D 모델로 복원했다. 전 세계 가상 탐방을 지원하는 동시에 육안으로 찾기 힘든 미세 균열을 찾아내는 보존 작업에도 쓰인다.
소셜 플랫폼 X가 유료 회원 전용이던 AI 챗봇 Grok을 무료 사용자에게 시험 개방하기 시작했다. 현재 뉴질랜드에서 테스트 중이며, Grok-2 기준 2시간당 10회 질문 제한과 전화번호 연동 계정 조건이 붙는다. 이용자 층을 넓혀 피드백을 빠르게 모으고 챗GPT 등과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려는 행보다.
니어 프로토콜이 크로스체인 AI 에이전트 'NEAR.AI Assistant' 알파 버전을 공개했다. 몇 초 만에 밈코인을 생성해 발행할 수 있으며, 체인 추상화 기술을 통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간 자산 교환을 지원한다. 향후 Web2 웹사이트에서 항공권 예약이나 배달 주문을 대신 처리하는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iOS 18.2 개발자 베타에 포함된 '이미지 플레이그라운드'의 사용법이 소개됐다.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해 애니메이션이나 일러스트 스타일의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으며, 두 번째 베타에서 렌더링 속도와 프롬프트 정확도가 대폭 개선됐다.
미스트랄이 자체 챗봇에 쓰이던 콘텐츠 검열 API를 공개했다. 미세조정된 Ministral 8B 기반으로 증오와 폭력 등 9개 위험 카테고리를 다국어로 판별한다. 이날 함께 공개된 배치 API는 비동기 처리로 API 비용을 25% 낮춰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웃룩에 생성형 AI 테마 기능인 'Themes by Copilot'을 추가했다. 코파일럿 프로 및 기업 구독자는 100개 이상의 장소나 현재 위치, 날씨를 기반으로 맞춤 배경을 생성할 수 있다. 유화나 카툰 스타일을 지원하며 정기적인 자동 업데이트도 가능하다.
Krea AI가 클라우드 기반의 개인화 LoRA 학습 기능을 출시했다. 이미지 3장 이상만 업로드하면 고사양 PC 없이도 웹에서 특정 화풍이나 캐릭터를 손쉽게 학습시킬 수 있다. 현재 100개의 초기 초대 코드가 배포되었으며,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는 월 10달러 유료 멤버십 가입이 필요하다.
구글과 소스그래프는 제미나이 1.5 플래시의 100만 토큰 컨텍스트를 코딩 비서 코디에 적용한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복잡한 코드베이스 질문에서 환각률이 18.97%에서 10.48%로 급감했으며, 캐싱 최적화로 초기 응답 지연도 약 5초로 대폭 단축했다.
애플이 iOS 18.2 및 macOS 15.2 퍼블릭 베타를 배포하고 애플 인텔리전스 2차 기능을 일반 사용자에게 공개했다. 별도 계정 없이 시리를 통해 챗GPT를 호출할 수 있으며 아이폰 16 전용 시각 지능도 추가됐다. 단, 젠모지와 이미지 플레이그라운드 같은 이미지 생성 도구는 대기열 등록 후 순차적으로 열린다.
Microsoft가 Windows Insiders를 대상으로 그림판과 메모장 AI 기능 업데이트를 시작했다. 그림판에는 텍스트로 요소를 추가하는 생성형 채우기와 불필요한 개체를 지우는 지우개가 추가됐고, 메모장에는 문맥과 어조를 다듬는 재작성 기능이 들어갔다. 단, 생성형 채우기는 스냅드래곤 기반 Copilot+ PC에서만 지원된다.
흄 AI가 자체 음성언어모델 EVI 2와 앤트로픽의 클로드 3.5 하이쿠를 결합한 웹 기반 AI 음성 앱을 출시했다. 이용자는 회원가입 없이 마이크를 통해 다양한 성격의 AI 어시스턴트와 대화할 수 있다. 정보성 답변은 정확하지만, 스토리텔링 시 음성 변화나 반복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Xbox 인사이더를 대상으로 'Xbox Support Virtual Agent' AI 챗봇 테스트를 시작했다. 움직이는 AI 캐릭터나 컬러 구체 형태로 나타나 콘솔 및 게임 지원 문의를 처리한다. Xbox 플랫폼 전반에 AI를 적용하기 위한 초기 단계다.
아마존이 프라임 비디오에 생성형 AI 기능인 'X-Ray Recaps'를 도입했다. 전체 시즌부터 개별 에피소드, 특정 장면까지 텍스트로 요약해 주며 스포일러 방지 기능도 갖췄다. 현재 파이어 TV 기기에서 오리지널 시리즈를 대상으로 베타 서비스 중이다.
Apple이 배포한 iOS 18.2 베타 2에 시리와 연동된 ChatGPT의 일일 사용량 한도 표시와 ChatGPT Plus 업그레이드 옵션이 추가됐다. 무료 사용자는 하루 제한된 횟수의 GPT-4o 및 DALL-E 3 이미지 2장을 쓸 수 있고, 소진 시 기본 모델로 전환된다. 설정 앱에서 월 19.99달러 유료 플랜으로 바로 가입할 수 있다.
엔비디아가 대규모 영상 검색과 요약을 지원하는 새로운 'NVIDIA Blueprint'를 공개했다. 개발자는 복잡한 코딩 없이 자연어 프롬프트만으로 비전 언어 모델(VLM) 기반의 비디오 분석 AI 에이전트를 구축해 실시간 스트림 분석, 요약, 이상 징후 알림 등을 스마트 시티 및 산업 현장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