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 'AI DJ'에 텍스트 입력 지원…말하지 않고 곡 추천 받는다
스포티파이가 프리미엄 이용자를 위한 'AI DJ' 기능을 업데이트하며 텍스트 명령 입력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스페인어 DJ인 'DJ 리비(DJ Livi)'에도 적용되며 맞춤형 프롬프트 추천 기능도 추가됐다. 이제 출퇴근길이나 조용한 공간에서 소리 내어 말하지 않고도 텍스트로 원하는 장르나 기분을 입력해 음악을 바꿀 수 있다.
스포티파이가 프리미엄 이용자를 위한 'AI DJ' 기능을 업데이트하며 텍스트 명령 입력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스페인어 DJ인 'DJ 리비(DJ Livi)'에도 적용되며 맞춤형 프롬프트 추천 기능도 추가됐다. 이제 출퇴근길이나 조용한 공간에서 소리 내어 말하지 않고도 텍스트로 원하는 장르나 기분을 입력해 음악을 바꿀 수 있다.
모질라가 대화형 AI 검색 엔진 퍼플렉시티를 전 세계 파이어폭스 데스크톱 사용자에게 정식 검색 옵션으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주소창 검색 버튼에서 바로 전환하거나 기본 검색 엔진으로 설정해 출처가 포함된 AI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지원은 향후 몇 달 내 이뤄질 예정이다.
구글이 검색과 디스커버에 두 가지 새로운 AI 기능을 발표했다. 디스커버에서는 트렌드 주제의 요약 미리보기와 웹 링크를 제공하며, 모바일 검색에는 선수나 팀 검색 시 최신 소식을 모아보는 'What's new' 피드가 추가된다. 디스커버 기능은 한국 등에서 바로 이용 가능하다.
구글 미트가 화상 회의용 AI 가상 메이크업 기능을 공개했다. 12가지 스타일을 제공하며, 컵으로 음료를 마셔도 필터가 컵으로 튀지 않고 얼굴에 안정적으로 고정된다. 기본값은 비활성화 상태이며 10월 8일부터 모바일과 웹에 순차 배포 중이다.
구글이 노트북LM의 영상 요약 기능에 제미나이의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를 접목했다. 이제 문서를 수채화, 애니메이션, 화이트보드 등 6가지 화풍의 설명 영상으로 변환할 수 있다. 핵심만 빠르게 짚어주는 짧은 '브리프' 형식과 프롬프트 맞춤 설정도 추가됐으며, 이번 주 프로 사용자부터 배포된다.
슬랙이 단순 알림 도구였던 슬랙봇을 맞춤형 AI 비서로 전면 개편해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자연어로 문서를 찾고, 여러 채널의 대화를 취합해 기획안을 작성하며, 캘린더와 연동해 미팅을 잡아준다. 현재 세일즈포스 임직원 7만 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이며 연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안두릴이 메타와 손잡고 혼합현실 전투 헬멧 시스템 '이글아이'를 선보였다. 헬멧 내부 디스플레이에 센서 정보와 위협 경보를 띄우고 내장 AI가 통신을 필터링한다. 음성과 손짓으로 드론을 직접 지휘할 수 있으며, 미 육군과 1억 59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메타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릴스용 AI 번역 기능에 힌디어와 포르투갈어를 추가했다. 크리에이터의 음색과 억양을 모사해 더빙하고 입 모양을 맞추는 립싱크도 지원한다. 메타 AI 지원 지역의 공개 인스타그램 계정과 1,000명 이상 팔로워를 보유한 페이스북 크리에이터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더 브라우저 컴퍼니가 AI 기반 브라우저 '디아(Dia)'를 모든 맥 사용자에게 전면 공개했다. 열려 있는 탭을 대화창에서 호출해 질문하거나 요약·팩트체크 등의 '스킬'을 실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애플 실리콘 및 macOS 14 이상 환경에서 실행되며, 핵심 기능은 무료로 제공되고 무제한 프로 플랜은 월 20달러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Claude Code)에 플러그인 기능을 도입하고 퍼블릭 베타를 시작했다. 슬래시 명령어, 전용 서브 에이전트, MCP 서버, 훅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명령어 하나로 설치할 수 있으며, 깃허브 저장소를 통한 마켓플레이스 구축도 지원한다.
Google은 터미널 환경에서 Figma, Stripe, Postman 등 외부 도구를 직접 연결할 수 있는 Gemini CLI 확장 기능을 공개했다. MCP를 기반으로 도구와 플레이북을 함께 묶어 한 줄의 명령어만으로 설치할 수 있어, 터미널을 강력한 AI 작업 허브로 전환해 준다.
구글은 AI 기반 가상 피팅 기능에 신발 카테고리를 새롭게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상품 목록에서 'try it on'을 누르고 전신사진을 올리면 스니커즈나 힐의 착용 핏을 바로 볼 수 있다. 수주 내로 호주, 캐나다, 일본으로도 서비스 지역이 확대된다.
구글은 검색 기능인 'AI 모드'를 35개 이상의 신규 언어와 40여 개 국가 및 지역으로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 세계 200개 이상의 지역에서 사용 가능해졌다. 맞춤형 제미나이 모델 기반으로 복잡한 질문을 처리하며, 사용자 질문 길이가 기존 검색보다 약 3배 길어졌다고 전했다.
구글은 자연어로 AI 미니 앱을 만드는 노코드 도구 '오팔(Opal)'을 한국, 캐나다, 일본 등 15개국에 확대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시각적 단계별 디버깅과 실시간 오류 표시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다단계 워크플로의 병렬 실행을 지원해 대기 시간을 크게 줄였다.
Secret Weapons가 웹 브라우저 기반으로 개편된 영상 편집 도구 'EbSynth 2'를 공개했다. 키프레임 한 장만 수정하면 텍스처 합성 알고리즘을 통해 영상 전체에 변경점을 적용하며, 핵심 엔진에 외부 데이터 기반 생성형 AI를 쓰지 않는다. 타임라인과 레이어 기능이 추가되었고 렌더링 후 서버 데이터는 즉시 삭제된다.
스포티파이가 챗GPT 공식 연동 기능을 공개했다. 사용자는 대화 중 스포티파이를 호출해 분위기나 주제에 맞는 곡과 팟캐스트를 추천받을 수 있고, 프리미엄 사용자는 맞춤형 재생목록도 바로 생성한다. 연동은 선택 사항이며 데이터는 AI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
OpenAI가 코딩 에이전트 'Codex'를 정식 출시(GA)했다. 슬랙 채널에서 @Codex를 호출해 개발 작업을 맡길 수 있는 기능과 타입스크립트 기반 Codex SDK, 워크스페이스 관리 도구가 새로 도입됐다. 8월 초 대비 일일 사용량은 10배 이상 증가했다.
OpenAI가 ChatGPT 대화창 안에서 서드파티 앱을 직접 조작할 수 있는 기능과 오픈소스 기반 Apps SDK 프리뷰를 발표했다. 스포티파이, 캔바, 피그마 등이 첫 파트너로 참여해 채팅 중 대화형 UI를 띄워준다. 유럽 등을 제외한 지역의 로그인 사용자에게 즉시 제공된다.
오픈AI가 AI 에이전트의 구축, 배포, 최적화를 지원하는 풀스택 툴킷 '에이전트키트(AgentKit)'를 발표했다. 시각적 캔버스인 에이전트 빌더와 UI 삽입 도구 챗키트, 강화 미세조정(RFT) 및 고도화된 평가 기능을 제공한다. 복잡한 다중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몇 달이 아닌 몇 시간 만에 구축할 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
구글 딥마인드가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을 자동으로 수정하는 AI 에이전트 '코드멘더(CodeMender)'의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제미나 딥 씽크 모델을 기반으로 근본 원인을 찾아 코드를 다시 작성하며, 지난 6개월간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72개의 패치를 기여했다.
구글이 AI 코딩 에이전트 '줄스(Jules)'를 위한 경량 CLI 도구 '줄스 툴스'를 선보이고 API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다. 개발자는 터미널에서 바로 작업을 지시하거나 CI/CD 파이프라인 및 슬랙에 줄스를 연동할 수 있다.
퍼플렉시티가 대기자 명단을 없애고 AI 웹 브라우저 '코멧(Comet)'을 전 세계에 무료 공개했다. 새 탭마다 AI 비서가 내장되어 검색과 실행을 돕고, 백그라운드에서 작업을 비동기로 처리하는 기능도 추가됐다. 현재 데스크톱 버전이 우선 배포 중이다.
전 오픈AI 경영진이 설립한 씽킹 머신스 랩이 첫 제품인 '틴커(Tinker)'를 공개했다. 이용자는 몇 줄의 코드로 메타 라마와 알리바바 큐웬 등 오픈소스 모델을 지도학습 및 강화학습으로 미세조정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다. 분산 GPU 훈련의 복잡성을 추상화했으며 현재 무료 신청을 받고 있다.
소니가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5와 헤드폰 WH-1000XM6를 위한 펌웨어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구글의 대화형 AI '제미나이 라이브(Gemini Live)' 지원과 블루투스 LE 오디오 기반 오디오 공유 기능이 추가됐다. 사운드 커넥트 앱을 통해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기기 재연결이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토젠(AutoGen)과 시맨틱 커널(Semantic Kernel)을 하나로 통합한 오픈소스 '마이크로소프트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공개 프리뷰를 발표했습니다. MCP 프로토콜과 다중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지원해, 파편화된 기업용 AI 에이전트 구축 및 관리를 대폭 간소화합니다.
펠로톤이 바이크·트레드·로우 전 제품군을 개편한 '크로스 트레이닝' 시리즈를 발표했다. 회전형 디스플레이와 동작 추적 카메라를 탑재해 반복 횟수를 세고 자세를 교정해주며, 펠로톤 IQ로 맞춤 운동 루틴을 짠다. 다만 기기 가격과 구독료가 일제히 인상됐다.
위키미디어 독일 지부는 대규모 언어 모델이 위키데이터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벡터 데이터베이스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지나 AI(Jina AI) 모델을 활용해 3천만 개의 구조화된 항목을 문맥 중심 벡터로 변환했다. 대형 테크 기업에 비해 자체 벡터화 여력이 부족한 중소 개발사의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앤트로픽이 슬랙과의 양방향 통합 기능을 공개했다. 슬랙 채널이나 DM에서 @Claude를 호출해 비공개 초안을 검토 후 공유할 수 있으며, 클로드 앱에서 워크스페이스 대화와 문서를 검색해 회의 준비나 업무 요약에 활용할 수도 있다. 유료 슬랙 플랜 사용자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아마존이 화요일 신형 킨들 스크라이브를 발표하고 독서 보조 AI 기능을 도입했다. 책을 오랜만에 다시 펼쳤을 때 이전 내용을 스포일러 없이 1페이지 안팎으로 요약해 주는 'Story So Far'와 인물 심리를 묻는 'Ask This Book'을 지원한다. 기기 가격은 500달러다.
AI 회의록 앱 Granola가 프롬프트 바로가기 기능인 'Recipes'를 출시했다. 사용자는 채팅창에 슬래시(/)를 입력해 사전 설정된 프롬프트를 즉시 실행할 수 있으며, 단일 회의나 여러 회의를 넘나들며 맞춤형 질문을 던질 수 있다. 매번 ChatGPT로 회의록을 복사해 붙여넣던 번거로움을 줄였다.
페이팔은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허니'를 챗GPT 등 AI 챗봇과 연동한다고 발표했다. 이용자가 AI에게 쇼핑 추천을 요청하면 실시간 가격 비교와 할인 혜택, AI가 누락한 대형 판매처 링크를 함께 띄워준다. 우선 챗GPT부터 지원된다.
아마존의 링(Ring)이 레티널 기술을 적용한 첫 4K 보안 카메라 라인업을 발표했습니다. 이웃 카메라의 AI를 활용해 실종된 반려견을 찾는 '서치 파티' 기능과 방문객을 응대하는 '알렉사+ 그리팅스'가 함께 도입되었습니다. 신제품은 발표 당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오페라는 웹 작업을 직접 실행하는 AI 브라우저 '네온(Neon)'을 공개했다. '네온 두' 기능을 통해 클라우드 전송 없이 온디바이스에서 폼 작성과 데이터 비교 등을 대신 처리한다. 파워 유저를 겨냥한 구독형 모델로 화요일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다.
구글이 검색 내 AI 모드에 시각 탐색과 대화형 쇼핑 기능을 대폭 추가했다. 모호한 디자인 영감이나 원하는 옷 스타일을 일상 언어로 묻거나 사진을 올려 검색하고 다단계로 조율할 수 있다. 이번 주부터 미국 내 영어 사용자를 대상으로 우선 출시된다.
낫싱은 낫싱 폰 3 전용으로 '플레이그라운드'와 '에센셜 앱스'를 공개했다. 이용자는 프롬프트를 입력해 앱과 위젯, 후면 디스플레이 그래픽을 생성하고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현재 알파 단계이며, AI 중심 운영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초기 시도다.
AI 코딩 도구 Factory Droid의 심층 가이드가 공개됐다. 단순 코드 수정을 넘어 구현 전 설계를 검증하는 스펙 모드, 병렬 작업을 돕는 깃 워크트리, 대규모 작업을 조율하는 미션 기능을 엮어 복잡한 시스템 마이그레이션을 멀티 에이전트 팀 단위로 해결하는 실전 워크플로를 다룬다.
구글이 데스크톱용 구글 드라이브에 AI 기반 랜섬웨어 탐지 기능을 공개했다. 전용 모델이 파일 대량 암호화 시도를 감지하면 클라우드 동기화를 즉시 중단하고 클릭 몇 번으로 이전 버전 복구를 지원한다. 현재 공개 베타로 제공되며 기본 활성화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랩을 통해 실시간 음성 대화 시 표정과 입 모양을 맞춰 움직이는 '코파일럿 포트레이트' 기능을 선보였다. 단일 이미지로 자연스러운 표정을 생성하는 VASA-1 기술을 활용해 40종의 아바타를 제공한다. 현재 미국, 영국, 캐나다의 성인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험 운영 중이다.
왓츠앱이 메타 AI를 활용해 맞춤형 채팅 테마와 영상 통화 배경을 생성할 수 있는 신규 기능을 발표했다. 라이브 포토 공유 및 안드로이드 문서 스캔 기능도 함께 추가됐으며, 메타 AI 기능은 일부 지역 및 사용자에게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CNET은 고양이 모양의 웨어러블 AI 카메라 '루키 L1'이 199달러에 출시됐다고 전했다. 무게 30g의 목걸이형 기기로 퀄컴 칩을 탑재해 일상 영상과 사진을 촬영하고 음성으로 챗GPT에 질문할 수 있으며, 전용 앱이 촬영물을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자동 편집해 준다.
MS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에 에이전트 모드와 오피스 에이전트를 도입했다. 엑셀에서 수식을 자체 검증하며 시각화하고, 워드 문서 작성이나 채팅창 기반의 파워포인트 발표 자료 제작을 자율적으로 처리한다. 현재 프론티어 프로그램 구독자를 대상으로 웹 버전부터 순차 적용된다.
OpenAI가 Stripe와 협력해 대화창을 벗어나지 않고 상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Instant Checkout'을 출시했습니다. 현재 미국 내 Etsy 판매자의 단일 상품 구매를 지원하며, 결제 표준인 'Agentic Commerce Protocol'도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쇼핑 탐색을 넘어 실제 결제 대행까지 AI 에이전트의 영역이 확장되었습니다.
앤트로픽은 클로드 개발자 플랫폼에서 컨텍스트 편집과 메모리 도구의 퍼블릭 베타를 출시했다. 컨텍스트 편집은 토큰 한도에 다다를 때 오래된 도구 호출 결과를 자동 정리해 토큰 소모를 최대 84% 줄여주며, 메모리 도구는 세션 간 파일 기반으로 정보를 영구 저장한다. 두 기능 결합 시 복합 작업 성능이 39% 향상된다.
애플은 iOS 26과 함께 도입된 파운데이션 모델 프레임워크를 조명했다. 개발자는 애플 인텔리전스의 핵심 온디바이스 대형 언어 모델을 무료로 호출해 오프라인에서 안전하게 AI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서버 구축 부담 없이 피트니스와 생산성 앱 등에 개인 맞춤형 인텔리전스를 손쉽게 추가할 수 있게 됐다.
OpenAI가 ChatGPT에 보호자 제어 기능을 도입했다. 부모 계정과 청소년 자녀 계정을 연동해 학습 모드 고정, 이용 제한 시간 설정, 음성 및 이미지 생성 비활성화를 적용할 수 있다. 자해 위험 신호 감지 시 부모에게 긴급 알림도 전달된다.
유튜브가 최신 AI 기능을 미리 써볼 수 있는 'YouTube Labs'를 선보였다. 첫 번째 실험은 유튜브 뮤직 앱에서 노래에 얽힌 뒷이야기와 팬 트리비아를 들려주는 'AI 음악 호스트'다. 현재 미국 내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Microsoft는 Windows 11 사진 앱에 AI 기반 자동 분류 기능을 Insider 채널을 통해 배포하기 시작했다. Copilot+ PC 전용으로, 언어에 관계없이 시각 정보를 인식해 스크린샷, 영수증, 신분증, 메모 4가지 카테고리로 정리해 준다. 다만 현재는 이 4개 카테고리에 한해 지원된다.
AI 개발 스타트업 팩토리가 5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고 개발용 자율 에이전트 드로이드(Droids)를 정식 출시했다. 터미널 벤치에서 1위를 차지한 드로이드는 특정 IDE에 종속되지 않고 CLI와 슬랙 등 기존 환경에서 코드 리팩터링과 검토 작업을 자율 처리한다.
구글이 스프레드시트 내 제미나이에 수식 오류 설명 및 수정 가이드 기능을 추가했다. 우측 패널에서 데이터 처리 방식을 질문하면 알맞은 함수를 추천하고 에러 원인까지 짚어줘, 일일이 함수 문법을 검색하던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OpenAI가 ChatGPT 비즈니스 플랜에 공유 프로젝트 기능을 도입했다. 팀원이 파일과 프롬프트를 함께 관리하고 프로젝트 전용 메모리를 활용할 수 있다. Gmail, Teams 등 외부 도구 데이터를 자동으로 가져오는 커넥터가 정식 출시됐으며 보안 인증도 강화됐다.
퍼플렉시티가 자사 검색 엔진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Search API'를 정식 출시했다. 수천억 개 웹페이지 인덱스를 기반으로 AI 작업에 맞춘 세부 스니펫 단위 랭킹과 실시간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오픈소스 평가 프레임워크 search_evals와 전용 SDK도 함께 배포됐다.
OpenAI가 모바일 Pro 사용자를 위한 'ChatGPT Pulse' 미리보기를 선보였다. 대화 기록과 캘린더 연동 정보를 바탕으로 밤사이 비동기 리서치를 수행한 뒤, 매일 아침 개인 맞춤형 카드 형태로 브리핑을 제공한다. 질문에만 답하던 챗봇에서 선제적으로 돕는 AI 에이전트로의 전환이다.
구글은 미국 내 영어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치 라이브(Search Live)'를 정식 출시했다. 별도 랩스 신청 없이 카메라 화면을 공유하며 실시간 음성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복잡한 전선 연결이나 물건 사용법을 보면서 바로 질문할 수 있다.
Microsoft는 코파일럿 스튜디오에 앤트로픽의 클로드 소네트 4와 클로드 오푸스 4.1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사용자는 에이전트 구축 및 프롬프트 생성 시 OpenAI 모델과 함께 클로드를 선택할 수 있다. 조기 릴리스 환경부터 즉시 제공되며 연말까지 정식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