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영상 제작 툴 '구글 비즈' 제미나이 기능 일반 지메일 계정에 무료 개방
구글이 영상 제작 도구 '구글 비즈(Google Vids)'에서 유료 구독자에게만 제공하던 주요 제미나이 AI 기능을 일반 지메일 사용자 전체로 확대했다. 이제 무료 계정으로도 AI 음성 내레이션 생성, 대본 기반의 무음·군말 제거, 내장 AI 이미지 편집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구글이 영상 제작 도구 '구글 비즈(Google Vids)'에서 유료 구독자에게만 제공하던 주요 제미나이 AI 기능을 일반 지메일 사용자 전체로 확대했다. 이제 무료 계정으로도 AI 음성 내레이션 생성, 대본 기반의 무음·군말 제거, 내장 AI 이미지 편집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구글이 검색에 새로운 AI 여행 기능을 공개했다. AI Mode의 캔버스 기능으로 실시간 지도와 호텔 정보를 묶어 맞춤 일정을 짜고, 특가 항공권 검색을 200여 개 지역으로 확대했다. 미국에서는 AI 식당 대행 예약도 지원한다.
일레븐랩스가 이미지 및 비디오 생성 베타 기능을 선보였다. 소라, 베오, 클링, 플럭스 등 주요 영상·이미지 모델을 플랫폼 내에 통합하고, 자사 음성 모델을 활용한 립싱크 및 배경음악 합성과 편집까지 스튜디오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WS는 직장인의 커뮤니케이션 및 면접 역량을 훈련하는 'Meeting Simulator'를 출시했다. 사용자는 가상 오피스 환경에서 실감 나는 AI 페르소나와 음성이나 텍스트로 롤플레잉을 진행하고, 반론 대처 능력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퍼플렉시티 CEO는 오픈AI의 신규 GPT-5.1 모델을 프로 및 맥스 유료 구독자에게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일상 대화에 최적화된 Instant와 심층 추론용 Thinking 모델을 바로 쓸 수 있으며, Moonshot AI의 Kimi K2 모델도 곧 지원할 예정이다.
구글이 NotebookLM에 자율형 조사 도구인 'Deep Research'를 추가하고 워드 문서, 구글 스프레드시트, 드라이브 URL 등 지원 파일 형식을 확대했습니다. AI가 수백 개 사이트를 탐색해 생성한 보고서를 바로 노트북 출처로 편입할 수 있으며, 일주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노트북LM이 프롬프트 입력으로 비디오 개요 스타일을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출시했다. 사용자는 맞춤 설정 창에 프롬프트를 입력해 원하는 형식과 톤의 요약 비디오를 생성할 수 있다.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의 맞춤형 생성을 지원한다.
링크드인이 자연어로 사람을 찾을 수 있는 AI 인맥 검색 기능을 공개했다. 이름이나 직책 대신 '미국 취업 비자를 도와줄 사람'처럼 문장으로 질문하면 관련도와 인맥 연결망을 바탕으로 적임자를 찾아준다. 현재 미국 프리미엄 사용자에게 먼저 제공된다.
모질라가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의 새로운 기능 'AI 윈도우(AI Window)'를 공개하고 대기자 명단을 열었다. 웹 서핑 중 AI 어시스턴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작업 공간으로, 강제 적용 없이 사용자가 원할 때만 활성화하고 언제든 끌 수 있는 완전한 선택권을 보장한다.
OpenAI는 챗GPT에 최대 20명의 사용자가 AI와 한 대화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그룹 채팅 기능을 선보였다. 챗GPT는 대화 흐름을 감지해 끼어들 타이밍을 스스로 조절하며, 개인 메모리는 공유되거나 새로 저장되지 않아 사생활이 보호된다.
OpenAI가 ChatGPT의 맞춤 설정 탭에 8가지 고유 대화 스타일을 추가했습니다. 전문적인 톤부터 직설적인 스타일, 시니컬한 말투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매번 프롬프트로 말투를 교정할 필요 없이 클릭 한 번으로 AI의 페르소나를 지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Microsoft는 코파일럿 스튜디오에 GPT-5.1을 실험 모델로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내 조기 출시 주기 환경 사용자가 대상이며, 대화와 추론 시 사고 시간 적응성이 강화되었다. 아직 평가 단계인 만큼 비프로덕션 환경 테스트가 권장된다.
구글이 모바일 구글 앱 하단에 '이미지' 탭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용자 관심사에 맞춘 이미지를 매일 피드로 제공하며, 컬렉션 저장과 연관 검색을 한곳에서 지원한다. 향후 몇 주간 미국 내 안드로이드 및 iOS 이용자에게 순차 배포된다.
일레븐랩스가 법률 AI 플랫폼 하비(Harvey)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하비에 일레븐랩스의 음성 기술을 적용해 수십 개 언어와 방언으로 답변을 들을 수 있게 된다. 향후 음성 대화 모드와 모의 재판 음성 시뮬레이션 기능도 순차 도입될 예정이다.
음원 라이선스 플랫폼 에피데믹 사운드가 영상에 어울리는 배경음악과 효과음을 자동 동기화하는 AI 툴 '스튜디오'를 선보였다. 업로드된 영상을 분석해 자체 보유한 안전한 라이선스 음원을 매칭하며, 통상 몇 시간씩 걸리던 사운드트랙 편집 작업을 크게 줄여준다.
구글의 창작 플랫폼 플로우(Flow)에 'Images' 탭이 도입됐다. 동영상 작업 공간과 분리된 독립 워크스페이스로, 나노 바나나(Nano Banana)를 활용해 이미지를 생성하고 정밀 조정할 수 있다. 영상 제작 전 시각 에셋을 깔끔하게 정리하며 다듬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Google이 구글 메시지에 사진 편집 기능 'Remix'를 도입하기 시작했다. Gemini 이미지 모델인 Nano Banana를 기반으로 하며, 채팅창에서 사진을 길게 누르면 헤어스타일 변경이나 피규어화 같은 편집을 앱 안에서 바로 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전용으로 18세 이상 이용자에게 순차 제공된다.
Google은 구글 포토에 이미지 편집 모델 'Nano Banana'를 포함한 6가지 신규 AI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텍스트로 '선글라스를 벗기고 웃게 해줘'처럼 지시하면 얼굴 데이터를 참조해 맞춤형 수정을 적용하며, 스타일 변환 템플릿과 100여 개국 대상 Ask Photos 확대도 포함됐습니다.
일레븐랩스가 기업들이 유명인의 복제 AI 음성을 합법적으로 라이선스해 광고 등에 쓸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했다. 마이클 케인, 앨런 튜링, 마크 트웨인 등 28명의 음성이 포함됐으며 정당한 대가와 동의를 전면에 내세웠다. 무단 복제가 만연하던 AI 음성 시장의 양성화를 꾀하는 조치다.
Dharmesh는 기업 조사 자동화 도구인 'Company Research agent'를 공개했다. 여러 유·무료 데이터를 취합해 임원진, 웹 트래픽, G2 리뷰 등을 담은 보고서를 생성하며, HubSpot 연동과 로그인 없는 링크 공유를 지원한다.
삼성이 2025년형 TV 라인업에 생성형 AI 기반 빅스비인 '비전 AI 컴패니언'을 본격 배포하기 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과 퍼플렉시티를 접목해 화면 속 배우나 경기 점수를 실시간으로 묻고 대화를 이어갈 수 있으며, 한국어를 포함한 10개 언어를 지원한다.
일레븐랩스가 음성 에이전트용 실시간 텍스트 변환 모델 'Scribe v2 Realtime'을 선보였습니다. 150밀리초 미만의 지연 시간으로 90개 언어를 지원하며 단어 예측 기능도 갖췄습니다. 현재 공식 API와 에이전트 서비스에서 바로 연동할 수 있습니다.
바이트댄스 산하 볼케이노 엔진이 새 코딩 에이전트 'Doubao-Seed-Code'를 공개했다. 첫 달 9.9위안(이후 40위안)에 이용할 수 있으며, 25.6만 단어 컨텍스트 처리와 SWE-Bench 78.8% 점수를 내세웠다. Cursor 연동 및 자체 코딩 툴 Trae에 탑재됐다.
구글은 노트북LM에서 구글 드라이브 내 PDF와 구글 시트 파일을 직접 가져오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드라이브 링크를 복사해 붙여넣는 방식도 지원하며, 워드 문서(DocX) 지원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클라우드 문서를 번거롭게 내려받지 않고도 즉시 AI 분석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퍼플렉시티가 코멧 브라우저 전용 AI 에이전트 '코멧 어시스턴트'를 전면 개편해 전체 사용자에게 공개했다. 여러 탭을 오가며 데이터를 정리하는 멀티태스킹과 복잡한 웹 작업 수행 능력이 대폭 향상됐으며, 내부 테스트 결과 성능이 23% 향상됐다. 브라우저 직접 제어 전 승인을 받는 권한 제어도 추가됐다.
구글 랩스는 코딩 없이 AI 미니 앱을 만들 수 있는 도구 '오팔(Opal)'의 지원 국가를 기존 15개국에서 160여 개국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코드 작성 없이 업무 자동화 워크플로나 콘텐츠 생성기를 구축할 수 있어, 개인과 창업자가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용 도구로 바꿀 수 있다.
아마존이 Kindle Direct Publishing 자가 출판 작가를 위해 책 전체를 자동 번역해 주는 AI 도구 'Kindle Translate'의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영어·스페인어 양방향 및 독일어-영어 번역을 지원하며 전용 라벨이 붙는다. 해외 진출 장벽을 낮춰주지만 문학적 뉘앙스와 환각 문제는 여전한 과제다.
구글이 제미나이 API에 완전관리형 RAG 도구인 'File Search'를 출시했다. 문서 분할, 임베딩, 검색 컨텍스트 주입 및 출처 인용까지 자동으로 처리한다. 스토리지와 쿼리 시점 임베딩은 무료로 제공되며, 최초 색인 시 100만 토큰당 0.15달러만 청구된다.
메타가 유럽 전역에 새로운 '메타 AI' 앱을 출시했습니다. 프롬프트로 숏폼 영상을 생성하고 다른 이용자의 콘텐츠를 리믹스할 수 있는 전용 피드 'Vibes'가 포함되었으며, 대화형 비서 기능과 스마트 안경 관리 기능도 하나의 앱으로 통합 지원합니다.
구글이 구글 파이낸스에 제미나이 기반 '딥 서치(Deep Search)'를 도입했다. 수백 건의 검색을 동시 실행해 출처가 명시된 리서치 리포트를 생성하며, 칼시(Kalshi)와 폴리마켓의 예측 시장 확률 데이터 및 어닝스 콜 실시간 녹취록도 제공한다. 미국과 인도 내 Labs 사용자부터 순차 배포된다.
링(Ring)이 잔디 깎기나 아이들 놀이 등 동일한 활동으로 인한 반복 알림을 하나로 묶는 'AI Single Event Alert'를 선보였다. AI가 영상 요약을 분석해 한 번만 알림을 보내며, 전체 기록은 앱에 보존된다. 현재 링 프리미엄 구독자에게 순차 적용 중이다(일리노이주 제외).
전 메타 직원들이 설립한 샌드바가 음성 메모 전용 스마트 링 '스트림 링'을 발표했다. 가격은 249달러로 헬스케어 기능을 빼고 터치 센서를 통한 음성 녹음, 자동 전사, AI 대화에 집중했다. AI가 사용자의 목소리를 모방해 답하는 기능도 갖췄다. 출시는 내년 여름이며 초기에는 iOS만 지원한다.
코인베이스가 클로드, 제미나이 등 주요 LLM에 암호화폐 지갑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능을 부여하는 'Payments MCP'를 공개했다. 별도 API 키 없이 데스크톱에서 로컬로 구동되며, AI 에이전트가 설정된 한도 안에서 유료 데이터나 컴퓨팅 자원을 직접 결제할 수 있게 된다.
지난달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Delivering the Future 행사에서 아마존이 배송 기사용 스마트 안경을 공개했다. 렌즈 디스플레이로 도보 길 안내와 배송지 정보를 띄워주며, 화물칸 내 택배 스캔과 배송 인증 촬영까지 핸즈프리로 처리한다. 아직 구체적인 도입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11 인사이더를 대상으로 그림판의 새 AI 기능 '리스타일(Restyle)'을 선보였다. 코파일럿 메뉴에서 프리셋 화풍을 골라 캔버스 이미지를 손쉽게 다른 스타일로 바꿀 수 있다. 다만 스냅드래곤 기반 코파일럿+ PC에서만 지원되며 MS 계정 로그인이 필요하다.
유튜브가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에 AI 기반 '스마트 Q&A 스티커'를 도입했다. 크리에이터가 마땅한 질문을 떠올리지 못할 때 AI가 시청자 투표용 질문을 대신 생성해 준다. 현재 모바일 앱에서 영어로 지원되며, 쇼츠 일일 시청 시간 제한 기능도 함께 추가됐다.
구글이 통신 서비스 '구글 파이'에 배경 소음을 줄이고 음성을 보정하는 AI 오디오 기능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상대방이 구형 기기나 유선전화를 쓰더라도 선명한 통화가 가능하며 다음 달 자동 적용된다. 앱 내 AI 청구서 요약 기능도 함께 추가된다.
구글이 AI 스튜디오의 전면 개편을 공개했다. 보안 키 저장을 지원하는 새로운 빌드 섹션과 미디어 편집·심층 추론 등의 모듈형 기능을 도입했으며, UI 특정 영역을 지정해 제미나이에 수정을 요청할 수 있다. 완성된 앱은 구글 클라우드 런으로 원클릭 배포해 즉시 공개 URL을 생성할 수 있다.
오페라가 구독형 AI 브라우저 '네온(Neon)'에 심층 조사 전문 에이전트 ODRA를 추가했다. 복잡한 질문을 여러 단계로 쪼갠 뒤 구글·OpenAI 등 복수 모델을 병렬 구동해 요약 보고서를 작성해 준다. 현재는 초대 기반 얼리 액세스로 운영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이내믹스 365에 업무 전반을 자율 수행하는 비즈니스 AI 에이전트를 확장 도입했다. 리스크를 감지해 계약 성사를 돕는 영업 에이전트와 실시간 대화 품질 평가 도구가 포함된다. 11월 하순부터는 주요 프리미엄 요금제에 사용자당 월 1000 코파일럿 크레딧이 기본 제공된다.
구글이 딥마인드와 클라우드 등 분산되어 있던 교육 과정을 한데 모은 '구글 스킬(Google Skills)'을 출시했다. 약 3,000개의 강좌와 실습 랩을 제공하며, 개발자에게는 매월 35개의 실습 크레딧이 무료 지원된다. 150개 이상 파트너사와의 취업 연계도 제공한다.
OpenAI가 ChatGPT를 기본 탑재한 자체 웹 브라우저 'ChatGPT Atlas'를 공개했다. 방문한 웹사이트 맥락을 기억하는 브라우저 메모리와 더불어, AI가 직접 페이지를 탐색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모드를 지원한다. 우선 macOS 환경에 전 세계 출시됐다.
앤트로픽이 브라우저에서 직접 코딩 작업을 맡길 수 있는 웹 버전 '클로드 코드'를 공개했다. 로컬 터미널 없이 깃허브 저장소를 연결해 격리된 클라우드 샌드박스에서 여러 작업을 병렬로 처리하며 자동 PR 생성도 지원한다. 모바일 iOS 앱에서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냅스터가 특수 안경 없이 AI 에이전트를 입체로 볼 수 있는 65g 초경량 3D 홀로그램 기기 '뷰'를 공개했다. M1 이상 맥에 USB-C로 연결해 코딩과 문서 작업을 돕는 AI를 화면 옆에 실체처럼 띄운다. 가격은 99달러이며 연간 요금제 구독 시 무료로 제공된다.
Google이 Google AI Studio의 개발자 환경 개편을 발표했다. 새로운 단일 플레이그라운드에서 Gemini, Veo 3.1 비디오, 음성 모델을 탭 전환 없이 연속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자주 쓰는 시스템 프롬프트 템플릿 저장, Google 지도 그라운딩, 프로젝트별 API 키 관리 기능도 추가됐다.
일론 머스크는 X의 기존 추천 알고리즘을 4~6주 내에 모두 삭제하고 Grok AI로 전면 교체한다고 밝혔다. Grok이 매일 1억 개 이상의 게시글과 영상을 분석하며, 이용자는 Grok과 대화해 피드를 직접 맞춤 설정할 수 있게 된다.
페이스북이 클라우드 AI를 통해 스마트폰 갤러리에서 공유하기 좋은 사진과 영상을 선별하고 콜라주까지 제안하는 기능을 공개했다. 기본 비활성화인 선택적 기능이며 편집 도구를 쓰지 않는 한 AI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에서 우선 제공된다.
메시는 스튜디오급 메시 정밀도를 제공하는 '메시 6 프리뷰'를 공개했다. 유기체 및 하드서페이스 디테일을 대폭 개선했으며, 3D 모델을 이미지와 영상으로 변환하는 워크스페이스, 최대 10개 애셋 일괄 생성, 3D 프린팅 전용 베이스 자동 생성 기능을 지원한다.
캐릭터닷에이아이가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몰입형 스토리텔링 기능인 '씬(Scenes)'을 공개했다. 배경, 목표, 오프닝 대화를 설정해 시나리오를 만들고 기존 캐릭터를 바로 참여시키는 방식이다. 매번 새 봇을 만들 필요 없이 원하는 극적 상황에 바로 뛰어들 수 있다.
노코드 플랫폼 버블이 자연어 프롬프트와 드래그 앤 드롭 편집기를 오가며 앱을 제작할 수 있는 Bubble AI Agent를 출시했다. 버블은 사용자 중 9%만이 핵심 업무에 AI 코딩을 쓴다는 점을 지적하며, 시각적 제어력을 결합해 AI 코드의 보안과 수정 한계를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 코파일럿 기능을 대폭 업데이트했다. 이제 'Hey Copilot'으로 음성 호출이 가능하며, 화면을 인식하는 코파일럿 비전이 전 세계에 정식 지원된다. 인사이더 프리뷰에는 로컬 파일을 직접 제어하는 코파일럿 액션 에이전트도 도입된다.
앤트로픽이 지침과 스크립트, 리소스를 묶어 작업 시 필요한 만큼만 불러오는 'Agent Skills'를 공개했다. Claude 웹 앱과 API, Claude Code 전반에서 동일한 규격으로 작동하며 코드 실행 기능도 지원한다. 반복 프롬프트 작성 없이 전문 워크플로를 즉시 장착할 수 있는 방식이다.
앤트로픽이 클로드와 마이크로소프트 365 연동 및 기업용 통합 검색 기능을 발표했다. MCP 커넥터를 통해 셰어포인트, 원드라이브, 아웃룩 이메일, 팀즈 대화를 직접 탐색하고 답변을 얻을 수 있다. 현재 팀 및 엔터프라이즈 요금제 고객에게 제공되며 관리자 활성화 후 사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