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즈, 바이브 코딩 전용 IDE 공개…App Bench 1위 기록
오키즈(Orchids)가 세계 최초의 '바이브 코딩' 전용 IDE를 출시했다. AI 에이전트와 에디터, 내장 브라우저, Supabase, Stripe를 단일 로컬 환경으로 통합해 종단간 소프트웨어 개발 벤치마크인 App Bench에서 1위를 차지했다. 종속성 없이 자연어로 풀스택 개발을 지원한다.
오키즈(Orchids)가 세계 최초의 '바이브 코딩' 전용 IDE를 출시했다. AI 에이전트와 에디터, 내장 브라우저, Supabase, Stripe를 단일 로컬 환경으로 통합해 종단간 소프트웨어 개발 벤치마크인 App Bench에서 1위를 차지했다. 종속성 없이 자연어로 풀스택 개발을 지원한다.
알리바바 Qwen 팀이 오픈소스 코딩 도구 'Qwen Code'의 v0.2.2~v0.3.0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핵심은 스트림 JSON 입출력 지원으로, CI/CD 파이프라인이나 외부 도구 연동이 수월해졌다. 원클릭 다국어 UI 전환 기능과 20MB 버퍼 제한을 통한 메모리 고갈 방지 조치도 함께 적용됐다.
앤트로픽이 슬랙에 자사 코딩 어시스턴트 '클로드 코드'를 연동하는 리서치 프리뷰를 공개했다. 슬랙 대화창에서 클로드를 멘션(@Claude)하면 대화 맥락과 연동된 코드 저장소를 자동 인식해 코딩 작업을 처리해 준다. 번거롭게 코드를 복사해 옮길 필요가 없으며, 웹 버전에서 저장소를 사전 설정해야 한다.
구글 랩스는 아이디어 캔버스 도구인 믹스보드에 Nano Banana Pro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캔버스의 맥락과 스타일 설정을 반영해 고품질 프레젠테이션을 생성할 수 있으며, 이미지 위 낙서 편집과 PDF 업로드, 다중 보드 지원도 추가됐다.
OpenAI는 챗GPT 대화창 하단에 노출되던 광고 형태의 파트너 앱 추천 메시지를 중단했다. 유료 구독자를 포함한 대화창에 펠로톤, 타깃 등 뜬금없는 프로모션이 뜨며 불만이 커진 탓이다. 마크 첸 최고연구책임자는 신중하지 못했음을 인정하며 제어 옵션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오픈AI가 인스타카트와 손잡고 챗GPT 내에서 식료품 주문과 결제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에이전틱 커머스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대화창을 벗어나지 않고 레시피 추천부터 장바구니 담기, 즉시 결제까지 처리해 실생활 배송으로 직결된다.
구글이 에이전트 개발 플랫폼 '구글 안티그래비티'의 이용 한도를 상향했다. Google AI Pro 및 Ultra 구독자에게 5시간마다 충전되는 최고 수준의 사용량을 제공하며, 무료 사용자는 주 단위의 넉넉한 한도로 전환된다. 모든 티어에서 Gemini 3 Pro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메타는 메타 AI에 CNN, 폭스 뉴스, 뉴스 코퍼레이션 등 다양한 언론사의 실시간 뉴스를 연동한다고 밝혔다. 시사 질문 시 여러 관점의 정보를 제공하고 원문 링크도 함께 띄운다. AI의 실시간성 한계를 보완하면서 언론사 유입을 돕는 방식이다.
야후가 야후 스포츠 앱에 실시간 AI 경기 요약 기능인 '게임 브레이크다운'을 선보였다. 단순 점수판을 넘어 승률 변화와 이용자 반응을 결합해 주요 하이라이트와 맥락을 실시간으로 정리해 준다. 현재 판타지 플러스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베타 서비스 중이다.
구글이 코딩 없이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스튜디오'를 정식 출시했다. 제미나이 3를 기반으로 자연어 프롬프트나 템플릿만 입력하면 지메일, 드라이브 및 세일즈포스 연동 등 복잡한 업무를 몇 분 만에 자동화한다.
KREA AI가 'Node App Builder'를 공개했다. 그래프 기반 설계를 적용해 사용자가 정의한 작업 단계를 AI가 자동으로 연결하며 앱당 최대 1,000개 노드를 지원한다. 코딩 없이도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손쉽게 독립형 애플리케이션으로 바꿀 수 있다.
아마존이 파이어 TV에 알렉사 플러스를 활용한 AI 기능을 출시했다. 수동으로 타임라인을 넘기지 않고 대사나 등장인물 등 장면을 말로 설명하기만 하면 프라임 비디오 영화의 해당 순간으로 바로 이동한다. 아마존 노바와 앤트로픽 클로드 모델을 기반으로 구동되며, 영화 제목을 말하지 않아도 장면을 찾아낸다.
AWS가 개발, 보안, 운영 전반을 자율 수행하는 프론티어 에이전트 3종(Kiro, AWS Security Agent, AWS DevOps Agent)을 프리뷰로 공개했습니다. 사람의 지속적 개입 없이 수 시간에서 수 일간 스스로 작업을 해결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앤트로픽이 기빙튜스데이와 손잡고 '비영리단체를 위한 클로드'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비영리 조직에 팀 및 엔터프라이즈 플랜을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블랙바우드 등 전용 툴 연동 커넥터와 함께 기술 지식 없이도 수강할 수 있는 무료 AI 교육 과정도 함께 마련됐다.
구글이 검색의 'AI 모드'(영어)를 약 120개 국가 및 지역으로 확대하고 제미나이 3 프로와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 프로를 도입했다. 구글 AI 프로 및 울트라 구독자는 'Thinking with 3 Pro'를 선택해 복잡한 추론과 동적 인터랙티브 도구 생성을 검색창에서 바로 쓸 수 있다.
MIT 연구원 출신이 설립한 OpenAGI가 컴퓨터 제어 특화 AI 모델 Lux를 공개했습니다. 화면 스크린샷과 조작 시퀀스로 직접 훈련된 이 모델은 실환경 벤치마크 Online-Mind2Web에서 83.6%를 기록해 OpenAI Operator(61.3%)와 Anthropic을 앞섰으며, 비용도 훨씬 낮다고 밝혔습니다.
OpenAI는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의 연례 산타 추적 프로그램에 ChatGPT 기반 홀리데이 툴 3종을 선보였다. 사진을 엘프로 바꾸는 기능, 장난감 아이디어를 색칠용 도안으로 만드는 생성기, 맞춤형 크리스마스 이야기 제작 기능이 NORAD 공식 웹사이트에서 제공된다.
리버스 엔지니어 티보 블라호가 챗GPT 안드로이드 1.2025.329 베타 버전 코드에서 광고 기능 참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코드에는 '검색 광고(search ad)'와 '검색 광고 캐러셀' 등의 문구가 포함되어 있어, 검색 결과 내 광고 도입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퍼플렉시티가 대화 간 핵심 맥락과 선호도를 저장하는 메모리 기능을 발표했다. 이전 대화의 세부 사항을 자동으로 불러와 맞춤형 답변을 제공하며, 특히 다른 AI 모델로 전환해도 저장된 기억이 그대로 유지된다. 시크릿 모드에서는 자동으로 비활성화되며 설정에서 언제든 기능을 끌 수 있다.
OpenAI가 ChatGPT 음성 기능을 별도 모드 전환 없이 일반 채팅창 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통합했다. 말하면서 텍스트 답변이 생성되는 과정을 지켜보고, 이전 대화나 이미지, 지도 등을 실시간으로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과 웹 전 사용자 대상으로 순차 배포 중이다.
구글이 미국에서 이용자를 대신해 주변 매장에 전화를 걸어 재고와 할인 정보를 확인해 주는 '에이전틱 콜링' 기능을 출시했다. 구글 검색이나 AI 모드에서 상품명 뒤에 'near me'를 붙여 검색한 뒤 재고 확인을 요청하면, AI가 매장에 직접 전화해 확인한 뒤 문자나 이메일로 요약해 준다.
Character.AI가 새로운 인터랙티브 픽션 포맷인 'Stories'를 출시했다. 사용자는 최대 3개의 AI 캐릭터와 장르를 선택해 선택지에 따라 달라지는 모험 서사를 즐길 수 있다. 완전 개방형 채팅 대신 가이드형 경험을 제공해 청소년 사용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퍼플렉시티가 미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무료 AI 쇼핑 기능을 공개했다. 검색 기록과 맥락을 학습해 맞춤형 상품 카드를 띄워주며, 페이팔과 제휴해 대화창을 벗어나지 않고 즉시 결제까지 마칠 수 있다. 현재 웹과 데스크톱에서 먼저 쓸 수 있으며 모바일 앱도 곧 지원된다.
노트북LM(NotebookLM) 팀이 신규 기능을 발표했다. 자료를 바탕으로 시각적인 슬라이드 덱과 인포그래픽을 한 번에 제작할 수 있게 됐다. 커스텀 페르소나 설정 글자 수도 기존 500자에서 5,000자로 대폭 늘어났다.
OpenAI는 챗GPT에 '쇼핑 리서치' 기능을 도입했다. 원하는 상품을 설명하면 AI가 예산과 선호도를 확인한 뒤 웹 전체의 스펙과 리뷰를 비교해 맞춤형 구매 가이드를 몇 분 만에 작성해 준다. 무료 및 유료 플랜 사용자에게 배포되며 연말 시즌 동안 사실상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앤트로픽이 브라우저 AI 에이전트의 프롬프트 주입 공격 방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클로드 오퍼스 4.5는 강화학습과 악성 분류기 개선을 통해 공격 성공률을 1%로 대폭 낮췄으며, 이에 따라 '클로드 포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Max 플랜 사용자 대상 베타로 전환했다. 에이전트가 안전하게 웹을 탐색하는 데 진전을 이뤘으나, 앤트로픽은 1%의 실패율도 여전히 실질적인 위험이라고 지적했다.
퍼플렉시티는 안드로이드용 AI 브라우저 '코멧(Comet)'을 출시했다. 모바일 웹서핑 중 열려 있는 탭의 내용을 요약하거나 음성 모드로 AI에게 질문할 수 있다. 데스크톱 버전과의 방문 기록 및 북마크 동기화는 수주일 내 순차 지원될 예정이다.
오픈AI는 챗GPT의 그룹 채팅 기능을 전 세계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시범 운영을 마치고 Free, Go, Plus, Pro 등 모든 요금제의 로그인 사용자에게 개방된다. 여러 사용자가 한 대화방에 모여 챗GPT와 함께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오토에 제미나이(Gemini) AI 어시스턴트를 글로벌 45개 언어로 순차 배포하기 시작했다. 정형화된 명령어 없이 자연스러운 대화로 경로상 맛집을 찾거나 읽지 않은 이메일을 요약하고, '제미나이 라이브'로 실시간 대화도 나눌 수 있다.
구글이 제미나이 앱에 AI 이미지 검증 기능을 추가했다. 이미지를 올리고 생성 여부를 물어보면 비가시적 워터마크 기술인 SynthID를 확인해 결과를 알려준다. 아울러 이번 주부터 Nano Banana Pro로 생성된 이미지에 C2PA 메타데이터 내장도 시작된다.
Twelve Labs가 자사 비디오 이해 모델 Marengo와 Pegasus를 어도비 Frame.io V4에 연동했다고 발표했다. 제작팀은 플랫폼 내 우클릭 한 번으로 자연어 및 이미지 기반 영상 검색, 메타데이터 자동 생성, 타임스탬프 기반 컴플라이언스 체크를 바로 수행할 수 있다.
퍼플렉시티가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모든 사용자에게 AI 쇼핑 기능을 무료로 개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전 대화 기록을 반영한 맞춤 추천과 스마트 상품 카드를 지원하며, 페이팔과 연동해 결제까지 돕는다. 검색창에서 추천부터 결제까지 이어주는 쇼핑 에이전트 경쟁이 본격화됐다.
퍼플렉시티가 모든 검색 모드에서 슬라이드, 시트, 문서 같은 에셋을 직접 생성하고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공개했다. 현재 웹 버전의 퍼플렉시티 프로 및 맥스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프라임 비디오가 생성형 AI로 지난 시즌 줄거리를 요약하는 '비디오 리캡' 베타 기능을 미국에 선보였다. AI가 핵심 장면을 추출해 대사, 음악, AI 내레이션을 엮어 몇 분짜리 복습 영상으로 제작한다. 현재는 거실 기기와 일부 오리지널 시리즈에만 지원된다.
오픈AI가 교사용 작업 공간인 'ChatGPT for Teachers'를 선보이며, 인증을 거친 미국 교사들에게 2028년 6월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입력 데이터를 기본적으로 학습에 활용하지 않는 교육용 보안을 적용했으며, 수업 자료 연동과 관리 기능을 지원한다. 교사가 먼저 안전하게 AI를 익혀 교실에 적용하도록 돕는 취지다.
Replit이 최신 제미나이 3 모델 기반의 '디자인 모드'를 선보였습니다. 자연어 프롬프트만으로 2분 안에 고품질 인터랙티브 목업과 정적 웹사이트를 생성하며, 클릭 한 번으로 백엔드가 포함된 정식 앱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구글이 생성형 AI로 복잡한 학술 연구 질문의 답을 찾아주는 '스콜라 랩스'를 공개했다. 연구 질문을 분석해 핵심 주제와 연관성을 도출한 뒤 논문을 검색하고, 각 논문이 질문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맥락을 짚어 설명해 준다. 현재 일부 로그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제한 제공된다.
쿼라의 AI 플랫폼 포(Poe)가 최대 200명의 이용자가 한 방에서 200개 이상의 AI 모델과 함께 협업할 수 있는 그룹 채팅 기능을 공개했다.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모델을 자유롭게 호출할 수 있으며 모든 기기에서 실시간 동기화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그나이트 2025에서 업무 맥락을 학습하는 ‘워크 IQ’와 조직 내 에이전트를 중앙에서 통제·보안하는 ‘에이전트 365’를 공개했다. 오피스 앱 전반에 에이전트 모드가 적용되며 앤스로픽 등 외부 모델 지원도 본격화된다.
마누스(Manus)가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로컬 브라우저 환경에서 직접 작동하는 확장 프로그램 'Manus Browser Operator'를 공개했다. 기존 로그인 세션과 신뢰할 수 있는 IP를 활용해 CRM이나 유료 리서치 플랫폼 작업을 자동화한다. 다만 드래그 앤 드롭 등 복잡한 동작 지원은 아직 미흡하다.
Microsoft는 Windows 참가자를 대상으로 로컬 파일 작업을 대신 처리하는 실험적 기능 'Copilot Actions'를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반 사용자 세션과 분리된 안전한 에이전트 환경에서 다운로드 폴더 정리나 사진 분류, PDF 데이터 추출을 수행하며 언제든 작업을 가로채거나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