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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구

노트북LM, 슬라이드 덱 및 인포그래픽 생성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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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LM(NotebookLM) 팀이 신규 기능을 발표했다. 자료를 바탕으로 시각적인 슬라이드 덱과 인포그래픽을 한 번에 제작할 수 있게 됐다. 커스텀 페르소나 설정 글자 수도 기존 500자에서 5,000자로 대폭 늘어났다.

이미지: forwardfuture.com

긴 문서를 분석하고 팟캐스트 형태로 요약해주던 NotebookLM이 이제 발표용 슬라이드까지 직접 제작해 줍니다.

NotebookLM 팀원 @tokumin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근 적용된 업데이트를 공개했습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기능은 Slide Decks로, Nano Banana Pro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첫 번째 제품으로 꼽히며 자료를 이야기 흐름을 갖춘 슬라이드로 자동 변환해 줍니다.

인포그래픽 도입과 5000자 페르소나 지원

슬라이드 기능과 함께 자료의 핵심을 단 한 장의 이미지로 압축하는 인포그래픽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사용자 지정 프롬프트를 통해 수업용 워크시트를 만들 수 있고, 시각적 개요의 스타일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도 있습니다.

고급 사용자를 위한 커스텀 페르소나 설정 글자 수는 기존 500자에서 5000자로 대폭 늘어났습니다. 노트북 상단에는 즉시 새 문서를 열 수 있는 버튼이 추가되었으며, 모델의 사고 과정을 보여주는 Thinking UX도 곧 시험 도입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집중 업데이트로 인해 게시자는 TPU가 녹아내릴 지경이라며 사용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전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NotebookLM이 단순한 자료 정리 도구를 넘어 최종 결과물을 만드는 생산성 도구로 진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그동안 사용자는 요약본을 복사해 다른 슬라이드 프로그램으로 옮겨야 했지만, 이제는 플랫폼 안에서 교육용 자료나 프레젠테이션 초안을 곧바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연산 부하가 큰 시각 기능이 대거 추가된 만큼, 향후 서비스 안정성과 대기 시간을 얼마나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출처 (1)

  1. [1]
    @tokumin(새 탭에서 열림)원문x.com

매일 AI 콘텐츠 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