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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음악

업계 태그소식 194개

  1. AI 도구확산 지수 39

    애플, 로직 프로 업데이트 출시: AI 세션 연주자와 음원 분리 기능 탑재

    애플이 Mac 및 iPad용 로직 프로의 최신 업데이트를 정식 배포했다. 기존 드러머에 이어 AI 기반 베이스와 키보드 세션 연주자가 추가됐으며, 보컬과 악기를 손쉽게 분리해 주는 '스팀 스플리터' 기능이 도입됐다. 단, 음원 분리와 새 아날로그 새츄레이션 기능은 M1 이상의 칩에서만 동작한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드레이크, 고 투팍 AI 음성 사용한 디스곡 삭제

    드레이크는 고 투팍 샤커(Tupac Shakur) 유산 관리 측의 소송 경고를 받은 뒤 X 계정에서 디스곡 'Taylor Made'를 삭제했다. 이 곡은 AI로 투팍의 목소리를 무단 복제해 논란이 됐다. 주류 음악계의 AI 음성 복제 기술 오용이 결국 법적 한계에 부딪힌 대표적 사례다.

  3.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8

    드레이크, AI 투팍·스눕 독 목소리 입힌 디스곡 공개

    래퍼 드레이크가 소셜 미디어에 켄드릭 라마를 겨냥한 신곡 ‘Taylor Made Freestyle’을 공개하며 AI로 재현한 투팍과 스눕 독의 음성을 활용했다. 본인이 직접 랩을 한 뒤 AI로 목소리를 변환한 것으로 풀이된다. AI 음성 복제 기술이 메이저 힙합 디스전의 실전 무기로 등장했다.

  4. AI 도구확산 지수 33

    아마존 뮤직, 이모티콘으로 만드는 AI 플레이리스트 '마에스트로' 테스트

    아마존 뮤직이 텍스트, 음성, 이모티콘 프롬프트로 맞춤형 플레이리스트를 생성하는 AI 기능 '마에스트로(Maestro)'의 베타 테스트를 미국에서 시작했다. 언리미티드 구독자는 즉시 전곡 감상과 저장이 가능하지만, 프라임 및 무료 이용자는 30초 미리듣기만 제공된다. 스포티파이의 AI 기능에 맞선 행보다.

  5.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2

    Stable Audio 2.0 출시: 3분 완곡 생성 및 오디오 변환 지원

    Stable Audio 2.0이 출시되었다. 텍스트 프롬프트 하나로 최대 3분 길이의 44.1kHz 스테레오 완곡을 도입부부터 결말까지 구조화해 생성할 수 있다. 디퓨전 트랜스포머(DiT) 기반으로 오디오를 직접 업로드해 변환하는 기능도 추가됐다. 현재 공식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6.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54

    AI 작곡 서비스 수노, 'V3 알파' 공개…최장 2분 생성·연주곡 전용 모드 지원

    AI 작곡 플랫폼 수노(Suno)가 프로 및 프리미어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V3 알파 버전을 공개했다. 최대 2분 길이의 음악 생성과 전용 연주곡 모드를 지원하며 음질과 표현력이 크게 향상됐다. 기존 곡의 원하는 지점부터 이어 만드는 기능도 지원하며, 유료 사용자에게 300 크레딧을 지급한다.

  7.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9

    구글, 텍스트로 음악 만드는 'MusicFX' 공개: 최대 70초 음원 생성

    구글이 AI 테스트 키친을 통해 음악 생성 도구 'MusicFX'와 작사 보조 도구 'TextFX'를 정식 출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최대 70초 길이의 음원이나 반복 루프를 생성하며, SynthID 워터마크가 적용된다. 저작권 논란을 피하고자 보컬 생성과 특정 아티스트 이름 입력은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