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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음악

업계 태그소식 194개

  1.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1

    구글, 텍스트로 음악 만드는 AI 툴 '뮤직FX' 공개

    구글이 몇 마디 문장으로 음악을 생성하는 실험용 도구 '뮤직FX(MusicFX)'를 공개했다. 뮤직LM 모델 기반으로 딥마인드의 신스ID(SynthID) 워터마크 기술을 적용해 출처를 보증한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보컬 생성과 특정 아티스트 모방은 차단되며, 미국과 호주 등 일부 국가에서 우선 테스트할 수 있다.

  2.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9

    구글, 음악 생성 AI 모델 '리리아' 공개: 아티스트 음성 스타일 담은 30초 음원 제작

    구글 딥마인드와 유튜브가 음악 생성 모델 '리리아(Lyria)'를 공개했다. 유튜브 쇼츠 실험 기능인 '드림 트랙'을 통해 찰리 푸스 등 공식 협업 아티스트의 보컬 스타일로 30초 분량 음원을 생성할 수 있다. 생성된 오디오에는 비가청 워터마크인 SynthID가 적용되며, 현재 소수 창작자를 대상으로 테스트 중이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유튜브, AI 신규 규정 발표: 가수 목소리 흉내 낸 AI 음원 삭제 허용

    유튜브가 생성형 AI 콘텐츠 규제 방침을 공개했다. 내년부터 크리에이터는 사실적인 AI 생성물에 라벨을 붙여야 하며, 음반사는 소속 가수의 목소리를 모방한 AI 음원에 대해 즉각 삭제를 요청할 수 있다. 패러디 예외도 두지 않아 플랫폼이 음악 업계 보호를 최우선에 뒀다는 평가다.

  4.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1

    메타, 텍스트로 음성과 효과음 만드는 Audiobox 공개

    메타가 텍스트 프롬프트로 음성과 효과음, 배경음을 생성·편집할 수 있는 오디오 모델 Audiobox를 발표했다. 음성 입력과 텍스트 설명을 결합해 특정 목소리의 억양과 주변 환경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선정된 연구진에게 연구용으로 제공되며 인터랙티브 데모도 함께 공개됐다.

  5. AI 도구확산 지수 73

    비틀즈의 마지막 신곡 공개: AI 음원 분리 기술로 존 레논 목소리 복원

    비틀즈의 마지막 오리지널 신곡 'Now And Then'과 단편 다큐멘터리가 공개되었다. 피터 잭슨 감독의 머신러닝 오디오 분리 기술을 활용해 1970년대 카세트 데모에 묻혀 있던 존 레논의 보컬을 깨끗하게 추출했으며, 1995년 녹음된 조지 해리슨의 기타와 폴 매카트니, 링고 스타의 연주를 더해 4인의 마지막 곡을 완성했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36

    유니버설 뮤직, 밴드랩과 전략적 AI 파트너십 발표

    유니버설 뮤직 그룹(UMG)과 글로벌 음악 창작 플랫폼 밴드랩(BandLab)이 전략적 AI 제휴를 발표했습니다. 양사는 창작자 권리 보호와 윤리적 AI 사용 기준을 공동 구축하고, 소속 아티스트와 플랫폼 크리에이터를 위한 상업적 기회를 모색합니다. 거대 음반사가 AI 음악 툴과 손잡고 선제적 가이드라인 마련에 나선 모습입니다.

  7. AI 도구확산 지수 33

    유튜브, AI 음악 추천 및 다국어 더빙 도구 'Aloud' 공개

    유튜브가 'Made on YouTube' 행사에서 크리에이터를 위한 신규 AI 기능을 공개했다. 내년 초 영상 설명만 입력하면 맞춤형 곡과 라이선스 가격을 찾아주는 음악 검색 기능을 도입하며, 원클릭으로 다국어 더빙을 입힐 수 있는 'Aloud' 도구를 유튜브 스튜디오에 통합할 예정이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그래미 주최 측, AI 드레이크 곡에 "후보 자격 없다" 공식 선언

    그래미 어워드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의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는 화제를 모았던 AI 드레이크 곡 'Heart on My Sleeve'가 그래미 심사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인간이 작곡했더라도 보컬 권리를 정식 취득하지 못했고 공식 발매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무단 음성 복제 곡에 대해 주최 측이 명확한 한계를 그었다.

  9.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9

    AI 드레이크 곡 만든 '고스트라이터', 신곡 공개하고 그래미 노린다

    가짜 AI 드레이크 곡으로 화제를 모은 익명 창작자 고스트라이터가 신곡을 발표하고 전작을 그래미상 후보로 제출했다. 레코딩 아카데미 측은 인간이 쓴 곡이므로 창작 기준은 통과했다고 인정했으나, 음원 유통 요건 충족이 발목을 잡고 있다. AI 생성 음원이 대중음악계 최고 권위 무대까지 뒤흔드는 모양새다.

  10. 업계 동향확산 지수 39

    유튜브, 유니버설뮤직과 손잡고 음악 AI 협력 원칙 및 인큐베이터 발표

    유튜브가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 함께 음악 AI 협력 3대 원칙을 발표하고 '음악 AI 인큐베이터'를 출범했습니다. 라이언 테더 등 유명 음악인들이 AI 실험에 참여하며, 콘텐츠 ID 등 저작권 보호 시스템도 강화합니다. 생성형 AI 확산 속에서 창작자 보호와 수익 모델을 선제적으로 구축하려는 행보입니다.

  11. 연구확산 지수 34

    UC 버클리, 뇌파 분석 AI로 핑크 플로이드 록 음악 복원 성공

    UC 버클리 연구진은 뇌전증 환자 29명이 음악을 들을 때 기록된 뇌파를 AI로 분석해 핑크 플로이드의 곡을 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복원된 음원의 스펙트로그램 유사도는 43%에 달했다. 뇌가 음악의 억양과 리듬을 인지하는 방식을 규명해 실어증 환자용 음성 보조 기기를 기계음 대신 자연스러운 목소리로 개선하는 데 쓰일 전망이다.

  12. 업계 동향확산 지수 37

    구글, 'AI 테스트 키친' 모바일 앱 철수…웹 버전 집중

    구글이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AI 테스트 키친' 모바일 앱을 내리고 웹 플랫폼에 집중하기로 확인했다. 현재 이 플랫폼에는 텍스트 기반 음악 생성 모델인 MusicLM 실험만 남아 있으며, 단일 웹 환경으로 전환해 빠른 기능 업데이트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