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카 한 장으로 AI 영상 주인공 된다: 마이스페이스 창업자들의 'PlaiDay' 출시
Plai Labs가 셀카를 활용해 개인화된 영상을 제작하는 무료 텍스트-비디오 생성기 'PlaiDay'를 선보였습니다. 사진 한 장과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본인 얼굴이 들어간 3초 분량의 숏폼 영상이 완성됩니다. 맞춤형 연출이 돋보이지만, 아직 얼굴이 다소 왜곡되는 한계도 있습니다.
Midjourney, Sora, Veo, Suno 등 AI 이미지·영상·음성·음악 생성의 새 모델과 새 기능.
Plai Labs가 셀카를 활용해 개인화된 영상을 제작하는 무료 텍스트-비디오 생성기 'PlaiDay'를 선보였습니다. 사진 한 장과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본인 얼굴이 들어간 3초 분량의 숏폼 영상이 완성됩니다. 맞춤형 연출이 돋보이지만, 아직 얼굴이 다소 왜곡되는 한계도 있습니다.
AI 뮤직비디오 제작으로 잘 알려진 카이버가 iOS와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을 정식 출시했다. 텍스트, 이미지, 기존 영상을 활용한 AI 비디오 변환 기능을 모바일에서 지원하며, 아티스트 음원 및 스타일 프리셋도 제공한다. 가입 시 100크레딧 무료 체험이 제공되며 유료 구독은 월 5달러부터 시작한다.
Runway가 영상 생성 AI 모델 'Gen-2'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텍스트-비디오 및 이미지-비디오 생성 전반에서 화질 선명도와 프레임 간 일관성이 크게 향상됐다. 영상 생성 시 흔히 나타나던 왜곡과 깨짐 현상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미드저니가 일관된 그림체를 만들 수 있는 '스타일 튜너(Style Tuner)' 기능을 내놓았다. /tune 명령어 입력 후 생성되는 맞춤 웹페이지에서 원하는 비주얼을 선택하면 고유 코드가 발급되며, 이를 프롬프트에 붙여 손쉽게 특정 화풍을 유지할 수 있다.
루마 AI가 디스코드에서 텍스트로 3D 모델을 만드는 'Genie'의 무료 연구 프리뷰를 공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약 20초 만에 4개의 3D 초안을 생성하며, glb 다운로드와 고해상도 리파인을 지원한다. 게임 개발과 가상 제작의 에셋 프로토타이핑을 크게 단축시킬 것으로 보인다.
스태빌리티 AI가 텍스트나 이미지를 입력해 몇 분 만에 .obj 형식의 3D 모델을 만드는 'Stable 3D'의 비공개 프리뷰를 공개했습니다. 하늘 풍경을 교체하는 Sky Replacer와 기업용 미세조정 서비스도 함께 선보였으며, 현재 신청자 대상으로 테스트 중입니다.
디모스가 텍스트 설명으로 3D 에셋을 생성하는 AI 모델 '로댕 Gen-1'을 선보였다. 복잡한 형태는 물론 PBR 텍스처까지 함께 뽑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제작진은 실제 엔진에 올리려면 리토폴로지 작업이 반드시 거쳐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비틀즈는 마지막 완전체 신곡 ‘Now and Then’을 11월 2일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피터 잭슨 감독 팀의 머신러닝 오디오 분리 기술을 활용해 1970년대 카세트테이프 데모에서 존 레논의 음성을 깨끗하게 분리해 냈다. 반세기 만에 기술로 완성된 마지막 유작이다.
유튜브 뮤직이 생성형 AI로 플레이리스트 커버 이미지를 제작하는 기능을 선보였다. 앨범 커버 4장을 합성하던 기존 방식 대신, 테마와 프롬프트를 선택해 5개 후보 중 원하는 이미지를 적용할 수 있다. 개인 사진 업로드는 지원하지 않으며 미국 영어 사용자에게 먼저 제공된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유튜브가 크리에이터가 유명 가수의 목소리를 복제할 수 있는 AI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 유튜브는 모델 훈련 권한을 확보하기 위해 대형 음반사들과 라이선스 협상을 진행 중이지만, 아직 체결된 계약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픈AI가 대화형 이미지 모델 '달리 3'을 챗GPT 플러스와 엔터프라이즈 사용자에게 공개했다. 텍스트, 손, 얼굴 등 정밀한 디테일 렌더링이 크게 개선됐으며 대화창에서 바로 수정할 수 있다. 살아있는 예술가의 화풍 복제를 차단하는 안전 조치와 함께 99% 정확도의 AI 생성 식별기도 도입 중이다.
미드저니가 이번 주 시지지 스튜디오와 손잡고 iOS 및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 '니지저니(Niji Journey)'를 선보였다. 애니메이션 스타일에 특화되었으나 설정을 바꾸면 일반 미드저니 이미지도 생성할 수 있다. 기존 유료 구독자는 디스코드 계정으로 즉시 로그인해 쓸 수 있다.
마스터피스 스튜디오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텍스트 기반 3D 생성 도구 'Masterpiece X – Generate'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피카소(Picasso) 가속 기술을 접목해 브라우저에서 텍스트 입력만으로 텍스처와 모션을 갖춘 3D 에셋을 생성하며 블렌더 및 언리얼 엔진으로 내보낼 수 있다. 고화질 AAA 에셋용은 아니지만 신속한 프로토타이핑에 유용하다.
일레븐랩스가 비디오 생성 플랫폼 픽토리 AI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픽토리 사용자는 텍스트나 블로그 글을 영상으로 변환할 때 일레븐랩스의 자연스러운 AI 음성을 내레이션으로 입힐 수 있으며, 우선 영어와 독일어 콘텐츠를 지원한다.
어도비는 MAX 스닉스 세션에서 차세대 생성형 AI 실험 기술 11가지를 공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로 단일 프레임을 수정하면 전체 동영상에 반영되는 패스트 필(Fast Fill)과 실시간 패턴이 바뀌는 드레스 프림로즈(Primrose) 등이 주목받았다. 연구 단계의 프로젝트로, 향후 제품 탑재가 기대된다.
어도비가 Adobe MAX에서 화질과 제어력을 대폭 개선한 Firefly Image 2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세계 최초의 벡터 생성 AI 모델을 일러스트레이터에 베타로 탑재하고, 어도비 익스프레스에는 템플릿 생성 기능을 추가했다.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로키' 시즌 2 포스터의 배경 시계 이미지가 생성형 AI 흔적을 보인다는 지적을 받으며 논란이 일었다. 해당 스톡 이미지를 공급한 셔터스톡은 자체 조사를 거쳐 AI가 아닌 일반 소프트웨어 효과로 제작된 작업물이라고 해명했다.
외신에 따르면, 메타가 도입한 Emu 기반 AI 스티커 생성 기능의 필터링에 허점이 드러났다. 노골적인 금지 단어는 차단되지만 표현을 조금만 바꾸면 총을 든 어린이나 폭력적인 풍자 이미지가 쉽게 생성되어 대규모 배포 과정의 안전성 논란이 불거졌다.
게티이미지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자체 라이선스 이미지로만 학습한 이미지 생성 도구 'Generative AI by Getty Images'를 출시했다. 상업적 이용 시 완전한 저작권 면책을 보장하며, 실존 인물이나 특정 예술가 화풍 생성은 차단된다. 저작권 소송 리스크를 피하려는 기업 고객을 정조준한 행보다.
YouTube가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쇼츠에 들어갈 AI 동영상 및 이미지 배경을 만들어 주는 실험적 기능 '드림 스크린'을 공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자동 자막과 비트 매칭 기능을 갖춘 무료 모바일 영상 편집 앱 'YouTube Create' 베타 버전도 선보였습니다. 드림 스크린은 연내 일부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