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코파일럿, AI 음악 생성 '수노' 연동…텍스트 입력하면 작곡 완성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음악 스타트업 수노(Suno)와 협력해 코파일럿에 음악 생성 기능을 도입했다. 악기 연주나 작곡 지식이 전혀 없어도 텍스트로 원하는 스타일이나 가사를 입력하면 보컬과 반주가 어우러진 완성형 곡을 즉시 만들어준다.
Midjourney, Sora, Veo, Suno 등 AI 이미지·영상·음성·음악 생성의 새 모델과 새 기능.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음악 스타트업 수노(Suno)와 협력해 코파일럿에 음악 생성 기능을 도입했다. 악기 연주나 작곡 지식이 전혀 없어도 텍스트로 원하는 스타일이나 가사를 입력하면 보컬과 반주가 어우러진 완성형 곡을 즉시 만들어준다.
일요일 저녁, 파키스탄 테흐리크-에-인사프(PTI)당이 일레븐랩스의 AI 음성 복제 기술을 활용해 수감 중인 임란 칸 전 총리의 목소리로 4분 분량의 유세 영상을 공개했다. 옥중 메모를 기반으로 제작된 영상은 50만 회 이상 시청되었으며, 당국은 주요 SNS 접속을 차단했다.
스태빌리티 AI가 단일 2D 이미지를 기반으로 다양한 시점과 3D 메쉬를 생성하는 '스테이블 제로123'을 공개했다. 고품질 데이터 필터링과 카메라 각도 조건을 추가해 이전 모델 대비 학습 효율을 40배 높였다. 단일 시점 생성은 SD1.5 수준의 VRAM을 소모하며 비상업용 가중치는 허깅페이스에 공개됐다.
구글이 몇 마디 문장으로 음악을 생성하는 실험용 도구 '뮤직FX(MusicFX)'를 공개했다. 뮤직LM 모델 기반으로 딥마인드의 신스ID(SynthID) 워터마크 기술을 적용해 출처를 보증한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보컬 생성과 특정 아티스트 모방은 차단되며, 미국과 호주 등 일부 국가에서 우선 테스트할 수 있다.
스냅챗이 월 3.99달러의 '스냅챗 플러스' 구독자를 위해 텍스트 프롬프트로 이미지를 생성해 전송하는 기능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AI로 사진 배경을 넓혀주는 확장 기능과 친구와 함께 찍는 테마형 AI 셀피 'Dreams'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메타가 웹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독립형 AI 이미지 생성 도구 '이매진 위드 메타'를 선보였다. 자체 Emu 모델을 기반으로 미국 사용자에게 무료 제공되며, 프롬프트당 4장의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향후 이미지 자르기나 압축에도 유지되는 비가시성 AI 워터마크를 도입해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호주 기반 AI 아트 플랫폼 레오나르도 AI가 31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용자 700만 명과 7억 장 이상의 이미지 생성을 달성한 이 플랫폼은 정밀한 이미지 제어 기능과 자체 모델 학습, 기업용 클라우드 지원을 앞세워 확장에 나선다.
레오나르도 AI가 실시간 드로잉 기능인 'Live Canvas'를 유무료 모든 사용자에게 오픈했다. 캔버스에 간단한 스케치를 그리는 즉시 고품질 이미지로 렌더링된다. 제작진은 향후 1~2주 안에 추가 기능도 순차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이디오그램이 이미지 프롬프트 기능을 선보였다. 텍스트 프롬프트 외에 이미지를 직접 업로드해 시각적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생성 결과물을 제어할 수 있다. 이 기능은 현재 모든 플러스 유료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아마존이 AWS re:Invent에서 '타이탄 이미지 제너레이터'를 공개했다. 베드록을 통해 제공되는 기업용 모델로, 이미지 생성과 배경 변경을 지원하며 잘라내도 유지되는 비가시성 워터마크를 기본 탑재했다. 기업 고객을 위한 저작권 면책도 함께 지원한다.
AI 영상 제작 스타트업 헤이젠이 56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7500만 달러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영상만으로 5분 만에 맞춤형 실사 아바타를 생성하는 신규 기능을 공개했다. 헤이젠의 연간 반복 매출은 1800만 달러에 달했다.
스태빌리티 AI가 실시간 텍스트-투-이미지 모델 'SDXL Turbo'를 공개했다. 새로운 적대적 확산 증류(ADD) 기술로 생성 단계를 50회에서 단 1회로 줄였으며, A100에서 512x512 이미지를 207ms 만에 뽑아낸다. 현재는 비상업적 연구 목적으로만 제공된다.
AI 비디오 스타트업 피카(Pika)가 라이트스피드 주도로 5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Pika 1.0'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다. 텍스트 기반 영상 생성 외에도 영상 속 인물의 의상을 바꾸거나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하고 캔버스를 확장하는 세부 편집 기능을 제공한다.
Runway가 비디오 생성 AI Gen-2에 부분 움직임을 지정할 수 있는 '모션 브러시'를 도입했다. 사용자가 이미지 특정 영역을 칠하고 방향과 수치를 지정하면 원하는 대로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다. 스타일 프리셋과 정밀 카메라 제어도 함께 지원된다.
스태빌리티 AI가 첫 영상 생성 파운데이션 모델 '스테이블 비디오 디퓨전'을 연구 프리뷰로 공개했다. 스테이블 디퓨전 기반의 이미지-비디오 변환 모델 2종으로 구성되며 각각 14프레임과 25프레임의 영상을 생성한다. 깃허브와 허깅페이스에 코드와 가중치가 공개되었으나 현재는 연구 목적으로만 쓸 수 있다.
외신에 따르면, 반려견을 주인공으로 한 '디즈니·픽사풍' AI 영화 포스터가 유행하자 마이크로소프트가 빙 이미지 생성기를 조정했다. 'Disney' 키워드 입력을 차단한 뒤 현재는 생성 이미지 속 로고 텍스트를 왜곡해 상표권 침해 논란에 대응하고 있다.
구글 딥마인드와 유튜브가 음악 생성 모델 '리리아(Lyria)'를 공개했다. 유튜브 쇼츠 실험 기능인 '드림 트랙'을 통해 찰리 푸스 등 공식 협업 아티스트의 보컬 스타일로 30초 분량 음원을 생성할 수 있다. 생성된 오디오에는 비가청 워터마크인 SynthID가 적용되며, 현재 소수 창작자를 대상으로 테스트 중이다.
AI 비디오 제작 도구 Deforum이 공식 디스코드 봇을 발표했다. 이용자는 디스코드 채팅창에서 SDXL 기반의 영상과 비주얼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으며, 며칠 내로 순차적 베타 테스트가 시작된다. 번거로운 로컬 환경 구축 없이 접근성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메타가 텍스트 프롬프트로 음성과 효과음, 배경음을 생성·편집할 수 있는 오디오 모델 Audiobox를 발표했다. 음성 입력과 텍스트 설명을 결합해 특정 목소리의 억양과 주변 환경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선정된 연구진에게 연구용으로 제공되며 인터랙티브 데모도 함께 공개됐다.
폴리캠이 3D 가우시안 스플래팅에서 흔히 발생하는 허공의 노이즈(플로터)를 자동 제거하는 알고리즘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아이폰 앱에서 직접 스플래트를 생성하거나 영상 업로드로 만들 수 있으며, 상업적 이용도 무료로 전환됐다. 프로 사용자는 최대 1,000장의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