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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이미지·영상 생성

Midjourney, Sora, Veo, Suno 등 AI 이미지·영상·음성·음악 생성의 새 모델과 새 기능.

최근 7일 소식 4개

  1. 확산 지수 54

    AI 작곡 서비스 수노, 'V3 알파' 공개…최장 2분 생성·연주곡 전용 모드 지원

    AI 작곡 플랫폼 수노(Suno)가 프로 및 프리미어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V3 알파 버전을 공개했다. 최대 2분 길이의 음악 생성과 전용 연주곡 모드를 지원하며 음질과 표현력이 크게 향상됐다. 기존 곡의 원하는 지점부터 이어 만드는 기능도 지원하며, 유료 사용자에게 300 크레딧을 지급한다.

  2. 확산 지수 39

    Stability AI, Stable Diffusion 3 조기 프리뷰 공개…텍스트 렌더링 대폭 개선

    Stability AI가 차세대 이미지 생성 모델 'Stable Diffusion 3'의 조기 프리뷰 대기자 명단을 열었다. 800M부터 8B 매개변수로 구성되며, 확산 트랜스포머와 플로우 매칭 기술을 결합해 복합 프롬프트 이해도와 철자 표기 능력을 크게 끌어올렸다. 정식 배포에 앞서 테스터 피드백을 수집한다.

  3. 확산 지수 31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영상 생성 AI '소라' 코파일럿 탑재 확인

    마이크로소프트의 미하일 파라킨 광고·웹 서비스 CEO가 SNS를 통해 오픈AI의 비디오 생성 모델 '소라(Sora)'를 코파일럿에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텍스트 프롬프트로 최대 60초 영상을 생성하는 기능이 대상이다. 기술적 조율이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4. 확산 지수 42

    스태빌리티AI, 3단계 압축 아키텍처 적용한 '스테이블 캐스케이드' 공개

    스태빌리티AI가 새 텍스트-이미지 생성 모델 '스테이블 캐스케이드' 연구 프리뷰를 공개했다. 3단계 압축 방식을 도입해 기존 Stable Diffusion 대비 미세조정 비용을 16분의 1 수준으로 줄였다. 깃허브를 통해 학습 및 추론 코드가 공개됐으며, 현재는 비상업적 연구 목적으로만 제공된다.

  5. 확산 지수 31

    스태빌리티 AI, 일관성 개선한 비디오 생성 모델 'SVD 1.1' 공개

    스태빌리티 AI가 이미지-비디오 확산 모델의 업데이트 버전인 SVD 1.1을 공개했다. SVD-XT를 파인튜닝하여 1024x576 해상도에서 4초 분량(25프레임)의 영상을 더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일관성으로 생성한다. 연구용은 허깅페이스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상용 배포는 멤버십이나 API를 통해 지원된다.

  6. 확산 지수 39

    구글, 텍스트로 음악 만드는 'MusicFX' 공개: 최대 70초 음원 생성

    구글이 AI 테스트 키친을 통해 음악 생성 도구 'MusicFX'와 작사 보조 도구 'TextFX'를 정식 출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최대 70초 길이의 음원이나 반복 루프를 생성하며, SynthID 워터마크가 적용된다. 저작권 논란을 피하고자 보컬 생성과 특정 아티스트 이름 입력은 제한된다.

  7. 확산 지수 54

    미드저니, 애니메이션 특화 모델 '니지 저니 V6' 공식 출시

    미드저니가 애니메이션 특화 이미지 생성 모델 'Niji-Journey V6'를 출시했다. 복잡한 프롬프트 이해도가 대폭 개선되었고 이미지 내 텍스트 렌더링과 비애니메이션 화풍을 위한 Style Raw를 지원한다. 부분 수정 및 줌 기능은 2월 중 추가될 예정이다.

  8. 확산 지수 34

    아마존 파이어 TV, 음성 명령으로 AI 배경화면 만드는 기능 도입

    아마존이 미국 내 일부 파이어 TV 기기에 타이탄 이미지 생성 모델 기반의 'AI 아트' 기능을 배포하기 시작했다. 리모컨의 알렉사 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장면을 말하면 수채화나 픽셀 아트 등 다양한 화풍의 이미지 4장을 생성해 TV 배경화면으로 바로 설정할 수 있다.

  9. 확산 지수 33

    미드저니, 1월부터 비디오 모델 학습 돌입…v6 업데이트도 예고

    미드저니의 데이비드 홀츠 CEO는 디스코드 세션에서 1월부터 비디오 생성 모델 학습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다음 주부터 미드저니 v6 업데이트를 순차 적용해 텍스트 렌더링과 프롬프트 반영 성능을 높이고 인페인팅 등 이전 버전의 주요 기능을 복원할 계획입니다.

  10. 확산 지수 51

    AI 영상 생성 '피카 1.0' 전면 공개: 웹에서 누구나 사용 가능

    피카 랩스가 텍스트 기반 동영상 생성 AI 플랫폼 '피카 1.0'을 웹을 통해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했다. 텍스트 입력만으로 3D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스타일 영상을 만들 수 있으며, 카메라 이동 제어와 특정 영역 수정도 지원한다. 현재 계정 가입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11. 확산 지수 37

    레오나르도 AI, 정지 이미지를 영상으로 바꾸는 '모션' 기능 출시

    레오나르도 AI가 생성된 정지 이미지를 짧은 동영상으로 변환하는 '모션(Motion)' 기능을 선보였다. 이용자는 움직임의 강도를 직접 조절할 수 있으며 1회당 25크레딧이 차감된다. 무료 이용자에게도 매일 150크레딧이 제공돼 하루 약 6개의 동영상을 추가 비용 없이 제작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