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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저니 로드맵 공개: v6 부분 수정 기능 복귀와 비디오 개발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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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저니가 오피스 아워를 통해 v6 버전에 줌, 팬, 부분 수정(vary region) 기능을 이르면 다음 주 도입한다고 밝혔다. 스타일 일관성 기능을 캐릭터 일관성보다 먼저 선보일 예정이며, 3D에 앞서 비디오 생성 모델 개발을 우선 진행하고 있다.

미드저니 로드맵 공개: v6 부분 수정 기능 복귀와 비디오 개발 공식화
이미지: x.com

Midjourney v6로 넘어온 뒤 익숙한 편집 도구가 없어 아쉬웠던 작업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진행된 오피스 아워에서 데이비드 홀츠는 v5에서 제공되던 줌, 팬, 영역 수정(vary region) 기능을 이르면 다음 주 v6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편집 도구의 귀환과 비디오 로드맵

v6는 추가 미세 조정을 거치며 베타에서 알파 단계로 넘어갑니다.

사용자들의 관심이 높은 일관성 기능은 캐릭터 일관성보다 '스타일 일관성'이 먼저 지원될 예정입니다. 또한 v5 방식과 다르고 스타일 일관성과도 별개로 작동하는 새로운 스타일 튜너(Style Tuner)가 v6에 도입됩니다.

웹사이트 확장도 진행 중입니다. 알파 웹사이트 접근 권한을 더 많은 사용자에게 개방하고, 탐색(Explore) 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있습니다.

향후 로드맵에서는 비디오 생성이 3D 기능보다 먼저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후 등장할 v7에서는 프롬프트 반영 정확도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고됐습니다.

홀츠는 stylize 파라미터의 역할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수치를 낮추면 AI가 프롬프트 지시를 엄격하게 따르고, 수치를 높이면 모델 스스로 보기 좋다고 판단하는 방식으로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왜 중요한가

부분 수정(인페인팅)과 패닝 도구가 없으면 아무리 묘사력이 뛰어난 v6라도 실무 작업에 쓰기 어렵습니다. 이번 기능 복구는 실질적인 제작 파이프라인 복원을 의미합니다.

캐릭터보다 스타일 일관성을 먼저 선보이기로 한 결정은 영리해 보입니다. 이목구비를 완벽히 유지하는 것보다 화풍과 색감을 통일하는 기술이 구현하기 수월하면서도, 상업 일러스트나 브랜드 작업에서는 즉각적인 효용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경쟁사들이 자체 웹 인터페이스를 강화하는 상황에서, Midjourney가 Discord 의존도를 낮추고 웹과 비디오 영역으로 속도감 있게 확장하는 것은 필수적인 행보로 판단됩니다.

출처 (1)

  1. [1]
    @aliejulesai(새 탭에서 열림)원문twit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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