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저니 로드맵 공개: v6 부분 수정 기능 복귀와 비디오 개발 공식화
미드저니가 오피스 아워를 통해 v6 버전에 줌, 팬, 부분 수정(vary region) 기능을 이르면 다음 주 도입한다고 밝혔다. 스타일 일관성 기능을 캐릭터 일관성보다 먼저 선보일 예정이며, 3D에 앞서 비디오 생성 모델 개발을 우선 진행하고 있다.
미드저니가 오피스 아워를 통해 v6 버전에 줌, 팬, 부분 수정(vary region) 기능을 이르면 다음 주 도입한다고 밝혔다. 스타일 일관성 기능을 캐릭터 일관성보다 먼저 선보일 예정이며, 3D에 앞서 비디오 생성 모델 개발을 우선 진행하고 있다.
미드저니의 데이비드 홀츠 CEO는 디스코드 세션에서 1월부터 비디오 생성 모델 학습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다음 주부터 미드저니 v6 업데이트를 순차 적용해 텍스트 렌더링과 프롬프트 반영 성능을 높이고 인페인팅 등 이전 버전의 주요 기능을 복원할 계획입니다.
미드저니 v6가 정식 공개됐다. 기본 모델로 설정되어 있지 않아 사용자는 /settings에서 v6를 직접 지정하거나 프롬프트 끝에 '--v6'를 붙여 호출해야 한다. 초기 테스트 기준 생성 속도는 다소 느린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