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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영상 생성

미드저니, 1월부터 비디오 모델 학습 돌입…v6 업데이트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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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저니의 데이비드 홀츠 CEO는 디스코드 세션에서 1월부터 비디오 생성 모델 학습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다음 주부터 미드저니 v6 업데이트를 순차 적용해 텍스트 렌더링과 프롬프트 반영 성능을 높이고 인페인팅 등 이전 버전의 주요 기능을 복원할 계획입니다.

미드저니, 1월부터 비디오 모델 학습 돌입…v6 업데이트도 예고
이미지: the-decoder.com

이미지 생성 AI의 대표 주자 Midjourney가 영상 영역으로 확장을 준비합니다. Midjourney의 CEO 데이비드 홀츠는 Discord에서 열린 'Office Hour' 세션에서 오는 1월부터 비디오 모델 학습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지 이미지를 넘어 영상과 3D로

홀츠는 이전에도 팀이 3D와 비디오 생성 기술을 함께 연구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기존 이미지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도 이어집니다. 최근 공개된 Midjourney v6는 다음 주부터 텍스트 렌더링과 프롬프트 반영 능력을 개선하는 업데이트가 적용되며, v5에서 지원하던 인페인팅 등의 기능도 점차 복원될 예정입니다.

왜 중요한가

독보적인 미감을 자랑하는 Midjourney가 영상 분야에 뛰어드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지만, 1월에 학습을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창작자들이 곧바로 작업 흐름에 도입하기는 이릅니다.

우리는 Midjourney가 이미 검증된 이미지 기반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Meta가 Emu 이미지 모델을 발판 삼아 선호도 높은 Emu Video를 구현했던 것처럼, 탄탄한 정지 화상 품질은 영상에서도 큰 이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비디오 생성은 프레임 간 일관성과 막대한 연산 자원이 요구되는 영역인 만큼, Midjourney가 정지 이미지에서 보여준 완성도를 영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출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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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decoder.com(새 탭에서 열림)원문the-deco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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