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저니, 웹 이미지 생성 알파 테스트 오픈: 1000장 이상 생성자 대상
미드저니가 웹 브라우저 기반의 이미지 생성 알파 테스트를 시작했다. 누적 1000장 이상의 이미지를 생성한 이용자부터 참여할 수 있다. 현재는 데스크톱 버전에 집중하고 있으며, 기능이 안정화되는 대로 모바일 지원 및 대상자 확대를 진행할 예정이다.

미드저니를 쓰기 위해 복잡한 디스코드 채팅방을 뒤져야 했던 불편함이 드디어 해소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드저니는 공식 계정을 통해 웹 기반 이미지 생성 인터페이스의 알파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미드저니에서 1,000장 이상의 이미지를 생성한 이용자만 접속할 수 있습니다.
헤비 유저부터 순차 테스트
공식 설명에 따르면 웹 버전의 디자인과 기능은 당분간 빠르게 바뀔 예정입니다. 기능이 안정화되면 접근 권한을 점차 더 많은 이용자에게 확대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데스크톱 웹 환경에 집중하고 있으며, 향후 모바일 지원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왜 중요한가
미드저니가 마침내 디스코드라는 껍질을 벗고 독립 웹 서비스로 나아가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디스코드 기반 운영은 초기 빠른 바이럴을 이끌었지만, 복잡한 채팅 인터페이스는 일반 창작자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었습니다.
1,000장 이상 생성한 헤비 유저에게 먼저 문을 연 것은 서버 과부하를 막으면서 완성도 높은 피드백을 확보하려는 영리한 접근으로 보입니다. 아직 일반 이용자는 기다려야 하지만, 전용 웹 인터페이스가 완전히 자리 잡으면 사용자 경험 측면의 가장 큰 약점이 해결될 전망입니다.
출처 (1)
- @midjourney(새 탭에서 열림)원문twitter.com
토픽 추적Midjourney 웹 플랫폼 전환
- 미드저니, 웹 이미지 생성 알파 테스트 오픈: 1000장 이상 생성자 대상이 기사
- 미드저니, 웹사이트 직접 생성 기능 테스트: 1만 장 이상 생성한 헤비 유저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