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이미지 모델 'DALL·E 3' 공개...ChatGPT 기본 탑재
오픈AI가 차세대 이미지 생성 모델 'DALL·E 3'를 공개했다. ChatGPT에 기본 탑재되어 정교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없이도 긴 문장과 세부 묘사를 충실히 반영한다. 공인 및 현존 작가 화풍 복제를 차단하는 안전장치가 적용됐으며, 생성물은 상업적으로 자유롭게 쓸 수 있다.
Midjourney, Sora, Veo, Suno 등 AI 이미지·영상·음성·음악 생성의 새 모델과 새 기능.
오픈AI가 차세대 이미지 생성 모델 'DALL·E 3'를 공개했다. ChatGPT에 기본 탑재되어 정교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없이도 긴 문장과 세부 묘사를 충실히 반영한다. 공인 및 현존 작가 화풍 복제를 차단하는 안전장치가 적용됐으며, 생성물은 상업적으로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스태빌리티AI가 텍스트로 음악과 음향 효과를 만드는 '스테이블 오디오'를 공개했다. 잠재 확산 모델 기반으로 44.1 kHz 고음질 오디오를 생성하며, 텍스트 프롬프트와 재생 시간을 지정할 수 있다. 무료 버전은 최대 45초,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Pro 구독은 90초 길이 트랙을 지원한다.
허깅페이스 Diffusers 라이브러리에 신규 이미지 생성 모델 '뷔르스트헨(Würstchen)'이 추가됐다. 2단계 압축 구조로 이미지를 42배 압축해 SDXL보다 훨씬 적은 메모리로 빠르게 이미지를 생성하며, 학습 비용도 기존 SD 1.4 대비 최대 16분의 1 수준으로 줄였다. 고성능 GPU가 부족한 연구자나 개인도 부담 없이 시도해 볼 수 있다.
어도비가 생성형 AI '파이어플라이' 학습에 쓰인 어도비 스톡 기여자들에게 연간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보너스는 등록된 작품 수와 지난 1년간의 라이선스 판매량에 비례해 정산된다. 이와 함께 가이드라인을 통과한 파이어플라이 생성 이미지의 스톡 판매도 허용된다.
가짜 AI 드레이크 곡으로 화제를 모은 익명 창작자 고스트라이터가 신곡을 발표하고 전작을 그래미상 후보로 제출했다. 레코딩 아카데미 측은 인간이 쓴 곡이므로 창작 기준은 통과했다고 인정했으나, 음원 유통 요건 충족이 발목을 잡고 있다. AI 생성 음원이 대중음악계 최고 권위 무대까지 뒤흔드는 모양새다.
아이디오그램이 이미지 생성 AI 모델 '아이디오그램 0.1'을 전 세계에 무료로 공개했다. 기존 AI 도구들의 고질적 문제였던 이미지 내 텍스트 왜곡을 해결해 정교한 타이포그래피와 다양한 스타일 태그를 지원한다. 로고나 포스터 제작에 유용하다.
Stability AI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TensorRT로 최적화된 SDXL의 ONNX 가중치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H100 GPU에서 고해상도 이미지를 1.47초 만에 생성하며 지연 시간을 41% 줄이고 처리량을 70% 끌어올렸다. 고성능 이미지 생성의 속도와 인프라 비용 효율이 크게 개선됐다.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스냅챗이 생성형 AI 기능 '드림스(Dreams)'를 개발 중이다. 셀카를 업로드하면 사용자와 친구를 환상적인 배경에 합성해 주며, 유료 아이템인 '드림 팩' 정황도 포착됐다. 스냅 측은 공식적인 출시 일정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다.
런웨이가 자사 생성형 AI 툴로 만든 장편 영상을 공유하고 감상할 수 있는 신기능 '와치(Watch)'를 웹사이트와 iOS 앱에 선보였다. 헐리우드 파업으로 AI에 대한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크리스토발 발렌주엘라 CEO는 AI가 창작을 대체하기보다 확장할 것이라며 실제 성과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셔터스톡은 엔비디아 피카소를 활용해 3D 배경을 제작하는 생성형 AI 기능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텍스트나 이미지 프롬프트로 8K 해상도의 360도 환경 맵을 생성해 조명과 배경에 즉시 활용할 수 있으며, 정식 라이선스 데이터로만 학습됐다. 3D 아티스트가 배경 작업에 들이는 시간을 줄이고 핵심 에셋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다.
AI 커뮤니티 창작자가 LoRA 모델을 활용해 인기 화가 그렉 루트코프스키의 화풍을 복원하고 이를 Civitai에 무료로 배포했다. 루트코프스키의 반발로 Stability AI가 모델에서 그의 화풍을 제외했으나, 오픈소스 환경 특성상 커뮤니티 차원의 추가 학습과 복제를 통제하기란 불가능함을 보여준다.
트위치에 AI 트럼프와 AI 바이든이 24시간 토론을 펼치는 'trumporbiden2024' 방송이 등장했다. 목소리와 제스처를 모사한 두 AI 봇은 황당무계한 설전을 벌이고 시청자를 조롱하며 10만 명 이상의 시청자를 끌어모았다.
목요일, 미드저니가 이미지 생성 모델 v5.2를 공개하며 카메라 렌즈처럼 화각을 넓히는 'Zoom Out'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중앙의 피사체를 유지한 채 1.5배나 2배로 주변 배경을 자연스럽게 확장해 주며, 프롬프트 축약 명령어(/shorten)도 추가됐습니다. 다만 외부 이미지는 불러올 수 없고 미드저니 생성물에만 적용됩니다.
Stability AI가 텍스트-이미지 생성 모델 SDXL 0.9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4월 베타 대비 세부 묘사와 구도가 대폭 향상되었으며, 총 66억 개 파라미터 구조에도 8GB VRAM의 일반 그래픽카드에서 1024x1024 해상도로 작동합니다. 현재 Clipdrop에서 바로 체험 가능하며, 7월 중순 1.0 오픈 버전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히든 도어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플레이어 맞춤형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오즈의 마법사' 롤플레잉 게임 플랫폼의 한정 플레이테스트를 시작했다. AI 내레이터가 이용자의 선택에 맞춰 줄거리와 캐릭터, 삽화를 실시간으로 생성하며 정식 버전은 2023년 겨울 출시될 예정이다.
메타가 음성 생성 AI 모델 '보이스박스'를 공개했다. 2초짜리 오디오 샘플만으로 음색을 모사해 텍스트를 읽어주며, 6개 언어 지원과 함께 잡음이 섞인 음성 구간을 지우개처럼 잘라내 다시 채워 넣는 편집 기능도 제공한다.
구글은 체형별 실제 모델에 맞춰 옷의 주름과 핏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는 가상 착용 기능을 발표했다. 단순한 이미지 왜곡 대신 확산 모델과 교차 주의 집중 메커니즘을 사용해 픽셀 단위로 생성한다. 우선 H&M, 에버레인 등의 여성 상의 쇼핑에 적용된다.
폴 매카트니는 AI 기술을 활용해 비틀스의 '마지막 음반'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피터 잭슨 감독의 다큐멘터리에 쓰인 오디오 분리 기술로 오래된 카세트테이프에서 존 레넌의 목소리만 깨끗하게 추출해 믹싱을 마쳤으며, 해당 곡은 연내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메타가 텍스트 프롬프트나 멜로디 입력을 바탕으로 음악을 생성하는 AI 모델 '뮤직젠(MusicGen)'을 공개했다. 2만 시간 분량의 음악과 악기 샘플로 훈련되어 콧노래만으로도 트랙을 만들어낼 수 있다. 누구나 음악을 만들 수 있는 길이 열렸지만, 음반 업계와의 저작권 분쟁도 예상된다.
어도비가 생성형 AI 파이어플라이를 내장한 새로운 어도비 익스프레스를 선보였습니다. 자연어 프롬프트로 이미지와 텍스트 효과를 즉시 제작할 수 있으며, 동영상 편집과 PDF 수정, 포토샵 및 일러스트레이터와의 실시간 자산 동기화를 지원하는 올인원 에디터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