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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이미지·영상 생성

Midjourney, Sora, Veo, Suno 등 AI 이미지·영상·음성·음악 생성의 새 모델과 새 기능.

최근 7일 소식 4개

  1. 확산 지수 41

    런웨이, 영상 생성 AI 'Gen-2' 전면 공개… 90초 무료 제공

    런웨이가 영상 생성 모델 Gen-2를 대기자 명단이나 디스코드 작업 없이 누구나 쓸 수 있도록 전면 공개했습니다. 유료 결제 전까지 90초 분량의 무료 생성 크레딧도 제공합니다. 이제 누구나 웹에서 텍스트와 이미지로 손쉽게 비디오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2. 확산 지수 37

    구글, 단 한 장으로 디자인 스타일 복제하는 '스타일드롭' 공개

    구글이 이미지 생성 모델 Muse를 기반으로 한 스타일 전송 기술 'StyleDrop'을 선보였다. 단 한 장의 참조 이미지만으로 색상, 음영, 질감 같은 고유 스타일을 학습하며, 3분 이내에 파인튜닝을 마친다. 스타일 제어력 면에서 LoRA와 드림부스를 앞선다.

  3. 확산 지수 40

    AI로 만든 '펜타곤 폭발' 가짜 사진 확산에 미국 증시 일시 하락

    미 국방부(펜타곤) 인근에서 폭발이 일어난 듯한 AI 생성 가짜 이미지가 트위터에 퍼지며 미 증시가 일시적으로 0.26% 급락했다 반등했다. 러시아 국영 매체 RT 등이 이를 공유했으나 현지 소방국이 즉각 사실무근임을 밝혔고, 울타리가 일그러진 AI 특유의 결함도 확인됐다.

  4. 확산 지수 38

    스태빌리티 AI, '스테이블 애니메이션 SDK' 출시…텍스트·영상 기반 제작

    스태빌리티 AI(Stability AI)가 개발자를 위한 '스테이블 애니메이션 SDK(Stable Animation SDK)'를 출시했다.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 모델을 활용해 텍스트 프롬프트, 참조 이미지, 원본 영상의 세 가지 방식으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으며, 개발자는 API 엔드포인트를 통해 워크플로에 손쉽게 연동할 수 있다.

  5. 확산 지수 39

    그라임스, AI 음성 플랫폼 Elf.Tech 공개…목소리 쓰고 저작권료 50% 배분

    이번 주 아티스트 그라임스가 자신의 목소리를 복제해 곡을 만들 수 있는 AI 소프트웨어 'Elf.Tech'를 공개했다. 녹음본을 올리면 그라임스의 음색으로 변환되며, 마스터 레코딩 로열티 50%를 나누는 조건으로 음원 발매가 가능하다. AI 복제를 막는 대신 목소리를 오픈소스화해 수익을 나누는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6. 확산 지수 41

    미드저니 5.1 출시: 더 또렷해진 화질과 새로운 raw 모드 지원

    미드저니가 5.1 버전을 정식 공개했습니다. 선명도와 색감 표현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불필요한 테두리나 텍스트 왜곡 현상도 줄어들었습니다. AI 특유의 강한 예술적 화풍을 원치 않는 사용자를 위해 중립적인 결과물을 내주는 raw 모드도 함께 추가되었습니다.

  7. 확산 지수 47

    셔터스톡, 첫 생성형 AI 가상 쇼케이스 개최 예고

    셔터스톡이 오는 첫 온라인 행사 'Gen AI Showcase'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Shutterstock Generate 등 자사 AI 도구 시연과 함께 AWS, 엔비디아 전문가들과 창작 분야에서의 AI 윤리와 활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8. 확산 지수 42

    Stability AI, 이미지 속 텍스트 똑똑하게 그리는 'DeepFloyd IF' 공개

    Stability AI와 DeepFloyd는 픽셀 기반 확산 모델 'DeepFloyd IF'를 연구용 라이선스로 발표했다. 대형 언어 모델 T5-XXL을 텍스트 인코더로 활용해 기존 모델들이 어려워하던 이미지 내 선명한 글자 렌더링과 공간 배치를 대폭 개선했다. 피드백 수렴 후 완전 오픈소스로 전환할 예정이다.

  9. 확산 지수 33

    틱톡, 앱 내 AI 아바타 생성 기능 테스트 중… 렌사 스타일 프로필 지원

    더버지 보도에 따르면 틱톡이 앱 내에서 AI 프로필 사진을 직접 만드는 기능을 테스트하고 있다. 사용자가 3~10장의 사진을 올리고 스타일을 고르면 AI 아바타를 생성해 프로필이나 스토리에 바로 공유할 수 있다. 틱톡 측은 일부 지역에서 실험 중인 기능이라고 밝혔다.

  10. 확산 지수 41

    드레이크 AI 복제곡 플랫폼서 일제히 퇴출:유니버설 항의

    드레이크와 더 위켄드의 목소리를 AI로 모사한 곡 'Heart On My Sleeve'가 스포티파이와 애플뮤직 등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전면 삭제됐다. 삭제 전 스포티파이에서 62만 5천 회 이상 재생됐으며, 유니버설 뮤직 그룹의 저작권 침해 요청에 따른 조치다.

  11. 확산 지수 31

    신세시스 AI, 텍스트로 고화질 3D 디지털 휴먼 만드는 기술 공개

    신세시스 AI가 자사 플랫폼 '신세시스 랩스'를 통해 텍스트 프롬프트로 고해상도 3D 디지털 휴먼을 생성하는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나이와 의상 등의 묘사만으로 영화급 3D 모델을 만들 수 있으며 슬라이더로 표정과 조명까지 조절 가능합니다. 게임 제작과 AI 학습용 합성 데이터 구축 비용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됩니다.

  12. 확산 지수 41

    스태빌리티 AI, 35억 파라미터 기반 'SDXL' 공개

    스태빌리티 AI가 차세대 텍스트 투 이미지 모델인 Stable Diffusion XL(SDXL)을 선보였다. 35억 개의 매개변수를 바탕으로 고해상도 및 실사 수준의 그래픽을 구현한다. 창작자와 개발자는 더욱 정교하고 다채로운 스타일의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게 됐다.

  13. 확산 지수 41

    MS, 챗봇 안에서 바로 그림 그리는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 발표

    Microsoft는 새 빙 프리뷰와 Edge 브라우저에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를 탑재했다고 발표했다. OpenAI의 DALL∙E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빙 챗의 창작 모드에서 문장으로 묘사하면 즉시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현재 영어 프리뷰로 제공되며 Edge 사이드바에서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14. 확산 지수 41

    어도비, 상업적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 모델 ‘파이어플라이’ 공개

    어도비가 크리에이티브용 생성형 AI 모델군 ‘어도비 파이어플라이(Adobe Firefly)’를 발표했다. 첫 모델은 이미지 생성과 텍스트 효과에 집중하며, 어도비 스톡 라이선스 이미지 등 저작권이 확보된 데이터로만 학습해 상업적 안전성을 갖췄다. 현재 비공개 베타를 진행 중이다.

  15. 확산 지수 35

    미드저니, 인쇄 잡지 '미드저니' 창간: 월 4달러에 엄선작과 프롬프트 수록

    미드저니가 월 4달러의 월간 인쇄 잡지 '미드저니'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커뮤니티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이미지들을 선별해 수록하며, 프롬프트와 창작자 인터뷰도 함께 담긴다.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볼 수 있는 디지털 아트를 실물 종이 잡지로 엮어내 커뮤니티의 창의성을 기념하겠다는 구상이다.

  16. 확산 지수 31

    더 샌드박스의 AI 도입: 시나리오와 협력해 메타버스 창작 속도 높인다

    더 샌드박스는 AI 게임 자산 툴 시나리오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메타버스 창작에 생성형 AI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아바타 모션 생성 및 안전 관리에 AI를 적용하며 프로토타입 제작 기간을 몇 분 단위로 단축하는 것이 목표다. 생성된 자산은 블록체인을 통해 창작자 소유로 인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