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 다이내믹스, 모션캡처 없이 배우를 CG로 바꾸는 '원더 스튜디오' 공개
원더 다이내믹스가 웹 기반 VFX 제작 도구 '원더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별도의 모션캡처 장비나 그린스크린 없이 일반 카메라 영상 속 배우를 인식해 CG 캐릭터로 자동 교체하고 조명까지 맞춰준다. 블렌더(Blender) 씬과 모션 데이터 등 세부 레이어도 함께 내보낼 수 있어 특수효과 작업 문턱을 크게 낮췄다.
Midjourney, Sora, Veo, Suno 등 AI 이미지·영상·음성·음악 생성의 새 모델과 새 기능.
원더 다이내믹스가 웹 기반 VFX 제작 도구 '원더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별도의 모션캡처 장비나 그린스크린 없이 일반 카메라 영상 속 배우를 인식해 CG 캐릭터로 자동 교체하고 조명까지 맞춰준다. 블렌더(Blender) 씬과 모션 데이터 등 세부 레이어도 함께 내보낼 수 있어 특수효과 작업 문턱을 크게 낮췄다.
닐 모한 유튜브 신임 CEO가 크리에이터를 위한 생성형 AI 도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I를 활용해 옷을 가상으로 갈아입히거나 환상적인 영상 배경을 손쉽게 만드는 기능으로, 수개월 내 안전장치와 함께 순차 도입될 예정입니다.
런웨이가 기존 동영상을 텍스트나 이미지 프롬프트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로 바꾸는 AI 모델 'Gen-1'을 공개했다. 평범한 실사 영상을 클레이메이션으로 바꾸거나 3D 모델을 완성된 장면으로 렌더링할 수 있다. 현재 연구용 얼리 액세스 신청을 받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트위치 채널 'Nothing, Forever'가 한 달 넘게 AI로 무한 생성되는 미국 시트콤 '사인필드' 패러디를 생중계하고 있다. GPT-3 기반 대본과 음성, 카메라 전환까지 실시간 알고리즘이 맡는다. 엉뚱한 대사와 그래픽 버그투성이지만 영구 재생되는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AI 기업 메타피직스는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신작 영화 'Here'에서 '메타피직스 라이브' 기술을 활용해 톰 행크스와 로빈 라이트의 실시간 안면 교체 및 디에이징 효과를 구현한다고 밝혔다. 별도 후반 CG 합성 없이 촬영 현장에서 배우의 연기 위에 실시간으로 적용된다.
미국 토크쇼 진행자 지미 키멜이 방송 20주년을 맞아 딥페이크 기술로 복원한 2003년의 자신과 유쾌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과거 사진을 배우의 얼굴에 합성하는 방식으로 구현되었으며, 딥페이크 기술이 이제 전국 방송의 엔터테인먼트 연출로 자연스럽게 쓰일 만큼 정교해졌음을 보여줍니다.
셔터스톡이 자사 Creative Flow 플랫폼에 오픈AI의 DALL-E 2 기반 텍스트-이미지 생성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생성된 이미지는 곧바로 상업적 라이선스를 획득할 수 있으며, 셔터스톡은 모델 훈련에 기여한 원작자들에게 보상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2월 미국의 한 기획자가 ChatGPT로 글을 쓰고 미드저니로 삽화를 만들어 72시간 만에 동화책을 출판했다. 그러나 제작 과정을 공개한 직후 데이터 무단 학습과 표절을 지적하는 예술가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생성형 AI 창작과 저작권 보호 간의 갈등을 보여준다.
배우이자 Mint Mobile 소유주인 라이언 레이놀즈가 최신 브랜드 광고 대본 작성에 AI를 활용했다. 제작비를 아껴 소비자에게 혜택을 돌려준다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춘 시도로, AI 기술을 둘러싼 윤리적 논란 속에서도 특유의 유머를 담아 저비용 마케팅을 선보였다.
영국 ITV의 신작 코미디 'Deep Fake Neighbour Wars' 제작 과정이 공개됐다. StudioNeural의 AI 기술로 무명 배우들의 얼굴을 유명 인사로 합성해 일상적 갈등을 다룬다. 기술적 한계로 배우가 정면을 유지해야 하며, 1월 26일 ITVX에서 공개된다.
전문 화가 Ben Moran이 레딧 r/Art에 올린 직접 그린 일러스트가 AI 작업물로 오해받아 영구 차단당했다. 작가가 포토샵 작업 파일과 스케치를 제출하며 해명했으나, 관리자는 "직접 그렸더라도 AI 같으니 화풍을 바꿔라"라며 번복을 거부해 거센 반발을 샀다.
애플이 애플 북스 스토어에 AI 합성 음성으로 녹음된 'Narrated by Apple Books' 오디오북을 출시하기 시작했다. 소설과 로맨스 등 장르에 맞춰 최적화된 목소리를 제공하며, 제작 기간은 약 1~2개월 소요된다. 고비용 오디오북 제작 문턱을 낮추는 동시에 성우들의 일자리에 미칠 영향도 주목받고 있다.
딥브레인AI가 2022년 말 고인의 사진과 영상, 사전 인터뷰 데이터를 활용해 가상 인간으로 복원하는 유료 서비스 '리메모리'를 시작했다. 영상 합성 및 대화형 AI 기술로 음성과 표정을 재현하며, 전용 쇼룸에서 30분간 실시간 영상 통화 형태의 재회 경험을 제공한다.
가디언은 렌사(Lensa), 미드저니 등 이미지 생성 AI의 확산이 일러스트레이터 등 창작자들의 생계와 저작권에 미치는 영향을 조명했다. 스타일 무단 학습에 대응해 학습 배제(옵트아웃)를 돕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으나, 화풍 보호에 대한 법적 기준은 여전히 모호하다.
AI 영상 제작 플랫폼 Synthesia가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의 5분 분량 영상을 기반으로 유창한 영어 등 최대 10개 언어를 구사하는 합성 영상을 선보였다. 평소 공개 석상에서 영어를 쓰지 않던 메시의 입모양과 음성이 자연스럽게 일치해 놀라움을 샀다. 딥러닝 기반 다국어 아바타 기술의 진보를 체감케 한다.
'Sarah's Scribbles'의 작가 사라 앤더슨이 AI 화풍 복제로 인한 고통을 토로했다. 이름만 프롬프트에 넣으면 몇 초 만에 자신의 스타일을 베낀 그림이 완성되는 현실을 마주하며, 오랜 세월 구축해 온 예술의 인간성을 AI가 지워버렸다고 비판했다.
전 메타 엔지니어가 숏폼 영상 자동 생성 도구 '퀵비드(QuickVid)'를 선보였다.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GPT-3로 대본을 쓰고, 달리 2로 이미지를 생성하며, 구글 음성합성과 스톡 영상을 조합해 틱톡과 유튜브 쇼츠용 영상을 자동으로 완성한다. 제작 문턱을 낮췄지만 스팸 양산 우려도 나온다.
스타트업 Poly가 텍스트 프롬프트로 3D 텍스처를 생성하는 AI 툴을 선보였다. 물리 기반 렌더링 맵을 지원해 게임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에셋 제작을 돕는다. Y Combinator 등으로부터 39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으며 200만 개 이상의 텍스처를 생성했다.
AI 생성 예술의 가치와 윤리적 과제를 다룬 글이 공개되었다. 글에서는 AI가 인간의 고유성을 대체할 수 없으며, 아이디어를 자극하고 창작 과정을 보조하는 도구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일자리 위협과 감정적 깊이 결여에 대한 우려도 균형 있게 짚었다.
디지털 창작 플랫폼 픽스아트가 생성형 AI 기능 ‘AI 아바타’를 선보였다. 사용자가 몇 장의 셀카를 앱에 올리면 애니메이션, 슈퍼히어로 등 다양한 스타일의 초상화를 생성해 주며, 배경 제거와 화질 개선 같은 기존 편집 툴을 활용한 추가 편집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