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플릿, 자연어로 모바일 앱 만들고 앱스토어 배포하는 기능 출시
레플릿(Replit)이 자연어 프롬프트만으로 풀스택 모바일 앱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을 공개했다. 사용자는 화면의 QR 코드를 스캔해 엑스포 고(Expo Go)로 기기에서 즉시 테스트하고 몇 번의 클릭만으로 앱스토어에 제출할 수 있다. 전문 개발 지식 없이도 아이디어를 실제 모바일 앱으로 구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레플릿(Replit)이 자연어 프롬프트만으로 풀스택 모바일 앱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을 공개했다. 사용자는 화면의 QR 코드를 스캔해 엑스포 고(Expo Go)로 기기에서 즉시 테스트하고 몇 번의 클릭만으로 앱스토어에 제출할 수 있다. 전문 개발 지식 없이도 아이디어를 실제 모바일 앱으로 구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OpenAI가 5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는 독립형 웹 번역 도구 'ChatGPT Translate'를 선보였다. 구글 번역과 유사한 화면 구성에 '학술적', '비즈니스 포멀' 등 번역 어조를 직접 지정할 수 있는 스타일 제어 기능을 갖췄다. 모바일 브라우저 음성 입력을 지원하지만 전용 앱과 이미지 번역 기능은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
구글이 지메일, 구글 포토, 유튜브 데이터를 연동해 맞춤형 답변을 제공하는 제미나이 'Personal Intelligence' 베타 기능을 발표했다. 사용자가 출처를 지정하지 않아도 텍스트와 사진을 넘나들며 세부 정보를 추론한다. 기본 설정은 꺼져 있으며, 현재 미국 내 유료 구독자 대상으로 우선 배포된다.
브라우저 유즈가 범용 웹 에이전트 'BU'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최근 메타가 20억 달러에 인수한 마누스의 대체재를 자처하며, 브라우저를 넘어 PC 로컬 파일과 환경까지 직접 제어한다. 작업 시간을 33.4초로 단축하고 건당 비용을 1.9센트 수준으로 낮췄다.
앤트로픽이 일상 업무를 자율 처리하는 도구 '클로드 코워크'의 연구 프리뷰를 공개했다. 지정한 폴더 내 파일을 직접 읽고 쓰며 보고서 작성과 지출 정리 등을 백그라운드에서 알아서 끝낸다. 현재 macOS 데스크톱 앱의 맥스(Max) 플랜 구독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개발자 multimodalart가 허깅페이스에 Qwen 이미지 편집용 3D 카메라 제어 Space를 공개했다. fal의 LoRA 모델을 기반으로 구현되어, 3D 뷰포트의 핸들이나 슬라이더를 조작해 방위각, 앙각, 카메라 거리를 정밀하게 바꿀 수 있다. 프롬프트에만 기대던 2D 이미지 각도 조정을 3D 소프트웨어처럼 직관적으로 다룰 수 있게 된 셈이다.
알리바바 Qwen 팀이 코딩 도구 Qwen Code v0.6.0을 공개했다. 이번 버전은 기능 확장을 위한 실험적 Skills 기능과 /compress, /summary 명령어를 도입했으며, 제미나이와 앤트로픽 모델 연동을 지원한다. VS Code 확장 프로그램에서는 클릭 가능한 Bash 도구 호출 출력 등 사용성도 개선됐다.
OpenAI가 한 해 대화 내용을 요약해 주는 'Your Year with ChatGPT' 기능을 선보였다. 사용자의 주요 질문 테마와 성향 유형을 분석해 보여주며, 관심사를 담은 AI 이미지도 생성해 준다. 대화 기록과 메모리 참조 기능을 켠 미국, 영국 등 5개국 개인 계정에서 이용할 수 있다.
유튜브가 AI 기반 도구 ‘플레이어블스 빌더’ 비공개 베타를 시작했다. 제미나이 3를 활용해 짧은 텍스트나 이미지 프롬프트만으로 몇 분 만에 간단한 미니게임을 제작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가 직접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만들게 하려는 시도이나, 현재는 미국·영국 등 4개국 승인 사용자에게만 제공된다.
OpenAI는 ChatGPT의 '개인화' 설정에 대화 성향을 세부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친근함(warmth), 열정(enthusiasm) 수준과 이모지 사용 빈도 같은 특성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다. 매번 프롬프트로 말투를 지정하지 않아도 원하는 대화 스타일을 고정해 둘 수 있다.
AI 에디터 Cursor가 코드 리뷰 플랫폼 Graphite를 인수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AI로 코딩이 빨라지면서 PR 검토와 병합이 새 병목으로 떠오른 가운데, Graphite는 독립 운영을 유지하며 로컬 개발과 리뷰 워크플로 연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글이 노트북LM에 '데이터 테이블' 기능을 출시했다. 여러 문서나 회의록, 연구 논문에 흩어진 핵심 내용을 정돈된 표로 자동 요약해주며 구글 시트로 바로 내보낼 수 있다. 프로 및 울트라 사용자에게 먼저 제공되며, 몇 주 안에 모든 사용자에게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구글이 제미나이 앱에 동영상 진위 확인 기능을 추가했다. 최대 90초, 100MB 이하 영상을 올리고 질문하면 오디오와 비디오 트랙에서 보이지 않는 SynthID 워터마크를 감지해 구글 AI가 생성한 구간을 정확히 짚어준다. 제미나이가 지원되는 모든 국가와 언어에서 사용할 수 있다.
리비안이 2025.46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배포했습니다. 2세대 차량의 핸즈프리 보조 주행 지원 범위가 기존 13만 5천 마일에서 미국과 캐나다 전역 350만 마일 이상의 도로로 대폭 확대됐습니다. 엔드투엔드 AI 모델 기반의 자율주행 스타일도 추가되어 순한맛, 보통맛, 매운맛 등 세 가지 운전 성향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마존이 링 스마트 도어벨에 '알렉사+ 그리팅'을 선보였다. 카메라로 방문자의 복장과 물품을 인식해 택배 기사와 잡상인을 구분하고, 이용자가 설정한 지침에 따라 알아서 대화해 준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의 알렉사+ 얼리 액세스 고객에게 제공된다.
마누스가 nano banana Pro로 생성한 슬라이드의 정밀 편집 기능을 공개했다. 기존에는 슬라이드가 단일 이미지로 생성돼 사소한 수정에도 전체를 다시 만들어야 했으나, 이제 텍스트나 특정 요소를 직접 클릭해 원본 화질 그대로 수정할 수 있다. 모든 사용자에게 즉시 적용되며 기존 프레젠테이션도 편집 가능하다.
패트로너스 AI가 자율 AI 에이전트를 평가하고 훈련하는 '제너레이티브 시뮬레이터'를 공개했습니다. 정적 벤치마크 대신 실시간으로 새로운 업무 환경과 규칙을 생성해 시뮬레이션함으로써, 에이전트가 현실 업무의 방해 요소를 극복하고 강화학습으로 역량을 키우도록 돕습니다.
Exa가 10억 명 이상의 프로필을 탐색할 수 있는 인물 시맨틱 검색 기능을 선보였다. 미세조정된 Exa 임베딩과 하이브리드 검색을 결합해 단순 키워드 대신 자연어 설명으로도 원하는 인물을 찾아낼 수 있다.
미스트랄 AI가 문서 파싱 모델 'Mistral OCR 3'를 공개했다. 이전 버전 대비 필기체, 저화질 스캔본, 복잡한 표 양식 처리에서 74%의 승률을 기록했으며 HTML 기반 표 구조 복원도 지원한다. API 가격은 1,000페이지당 2달러이며, 배치 API 이용 시 1달러까지 낮아진다.
오픈AI가 챗GPT용 서드파티 앱 제출 및 심사 접수를 시작했다. 챗GPT 내 도구 메뉴나 전용 웹페이지를 통해 탐색할 수 있는 앱 디렉터리도 함께 선보였다. 사용자는 대화 중 @로 앱을 호출할 수 있으며, 승인된 앱은 새해부터 순차 출시된다.
xAI가 개발자를 위한 'Grok Voice Agent API'를 공식 출시했다. 자체 음성 스택을 통해 1초 미만의 빠른 첫 음성 응답을 제공하며, 비용은 분당 0.05달러다. OpenAI Realtime API 규격과 호환되고, 테슬라 차량에서 검증된 도구 호출 기능과 다국어 실시간 전환을 그대로 지원한다.
외신에 따르면 애플 뮤직이 챗GPT 연동을 준비 중이다. 이용자는 챗봇과의 대화로 맞춤형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앱에 바로 동기화할 수 있게 된다. 오픈AI는 스포티파이에 이어 앱 SDK 생태계를 넓히며, 챗GPT를 일상 서비스를 직접 제어하는 허브로 키우고 있다.
아마존이 생성형 AI 기반의 새로운 음성 비서 '알렉사+(Alexa+)'를 선보였습니다. 대화 맥락 유지와 기기 간 연속 대화는 물론, 웹 브라우저(alexa.amazon.com)에서 텍스트로 채팅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합니다. 프라임 회원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사용자도 웹과 앱에서 일일 제한 무료 버전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 내 영어 및 스페인어로 우선 제공됩니다.
어도비가 포토샵의 '생성형 채우기' 기능에 Flux.2 Pro를 파트너 모델로 새롭게 추가했다. 이제 이용자는 포토샵 작업 환경 내에서 직접 Flux.2 Pro를 선택해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편집할 수 있어 선택지가 한층 다양해졌다.
도어대시가 AI 기반 맛집 탐색 소셜 앱 '제스티(Zesty)'를 출시했다.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과 뉴욕에서 먼저 선보이며, '내향적인 사람을 위한 조용한 식당'처럼 자연어로 맞춤 장소를 추천받을 수 있다. 틱톡과 구글 지도 정보를 모아 보여주며 친구와 맛집을 공유하는 기능도 갖췄다.
루키가 일상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브이로그로 편집해 주는 웨어러블 AI 카메라 '루키 L1'을 중국 시장에 1,499위안으로 출시했다. 영상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기기 내 32GB 저장공간에 로컬 저장된다. IP67 방수·방진을 지원하며 간헐적 녹화 모드 시 최대 13시간 작동한다.
메타가 레이밴 및 오클리 스마트 안경용 v21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시끄러운 장소에서 대화 상대방 목소리를 증폭해 들려주는 '대화 집중' 기능과 눈앞 풍경을 인식해 스포티파이 음악을 매칭해 주는 기능이 추가됐다. 대화 집중 기능은 미국과 캐나다 얼리 액세스 이용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구글 랩스가 제미나이 기반의 실험적 AI 생산성 에이전트 'CC'를 발표했습니다. 지메일, 캘린더, 드라이브를 연동해 매일 아침 맞춤형 일정 요약과 할 일 브리핑을 메일로 보내주며 답장 초안도 작성해 줍니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 유료 구독자 대상으로 대기자 명단을 받고 있습니다.
OpenAI가 챗GPT의 '대화 분기(Branched chats)' 기능을 iOS 및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에 공식 적용했다. 원래 대화 흐름을 유지한 채 특정 답변에서 새 줄기를 뻗어 다른 방향을 탐색할 수 있는 기능으로, 기존 웹 버전에 이어 모바일에서도 바로 쓸 수 있다.
구글이 제미나이 딥 리서치에 인터랙티브 시각화 보고서 기능을 추가했다. 단순 텍스트를 넘어 맞춤형 이미지, 차트, 변수를 직접 조정할 수 있는 동적 시뮬레이션 모델을 자동 생성한다. 구글 AI 울트라 구독자를 대상으로 바로 제공된다.
줌이 에이전트 기능을 대폭 강화한 'AI 컴패니언 3.0'을 발표했다. 전용 웹 인터페이스(ai.zoom.us)가 신설되어 회의 기록과 클라우드 드라이브를 검색해 후속 업무와 문서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유료 플랜 없이 월 10달러로 단독 구독할 수도 있다. 단순 화상회의 앱을 넘어 일상 업무 전반을 관리하는 AI 오케스트레이션 도구로 진화하려는 움직임이다.
알리바바 Qwen이 Qwen Code v0.5.0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VSCode 패키지에 CLI를 번들링하고 네이티브 TypeScript SDK를 추가했으며, DeepSeek V3.2, Kimi-K2 등 OpenAI 호환 추론 모델 지원과 세션 자동 저장 기능을 제공해 개발 편의성을 높였다.
마누스(Manus)가 플래그십 에이전트 'Manus 1.6 Max'를 포함한 1.6 버전을 공개했다. 문제 해결 아키텍처를 개선해 단일 시도 작업 성공률을 높였으며, 블라인드 테스트 만족도는 19.2% 올랐다. 스프레드시트 분석 강화와 함께 모바일 앱 개발을 처음 지원하고 정밀 이미지 편집용 'Design View'도 추가했다.
AI 모델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팅커(Tinker)가 대기자 명단을 없애고 정식 출시(GA)됐다. 1조 개 파라미터 규모의 추론 모델 Kimi K2 Thinking 미세조정과 Qwen3-VL 기반 이미지 입력을 지원하며, 훈련 중에도 바로 샘플링할 수 있는 OpenAI API 호환 인터페이스를 추가했다.
오픈AI 피지 시모 애플리케이션 부문 CEO는 챗GPT의 ‘성인 모드’를 2026년 1분기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픈AI는 현재 18세 미만 사용자를 식별해 안전 조치를 적용하고 성인 사용자의 오분류를 방지하기 위한 연령 예측 모델을 일부 국가에서 초기 테스트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OpenAI의 GPT-5.2를 Microsoft 365 Copilot과 Copilot Studio에 도입했다. 복잡한 추론을 위한 Thinking과 일상 작업용 Instant 모델을 지원하며, Work IQ와 연동해 이메일과 회의록에서 통찰을 도출한다. 라이선스 보유자부터 순차 적용된다.
구글 랩스는 웹 브라우징 실험 프로젝트 '디스코'와 첫 번째 기능 '젠탭스(GenTabs)'를 발표했다. 제미나이 3을 기반으로 개발된 젠탭스는 열려 있는 여러 탭과 대화 기록을 파악해 복잡한 작업을 돕는 노코드 대화형 웹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해 준다. 현재 macOS용 대기자 명단을 접수 중이다.
Tiiny AI가 기네스 인증을 받은 세계 최소형 개인용 AI 슈퍼컴퓨터 'Pocket Lab'을 발표했다. 보조배터리 크기에 소비전력 65W 수준으로, TurboSparse와 Powerinfer 기술을 통해 고성능 GPU 없이도 최대 120B 규모의 대형 언어 모델을 완전히 오프라인에서 구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