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AWS 베드록에 '타이탄 이미지 생성기 v2' 출시
아마존이 AWS 베드록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이미지 생성 모델 Titan Image Generator v2를 출시했다. 참조 이미지 기반 생성 가이드, 배경 제거, 색상 팔레트 기반 생성, 객체 분할 기능을 지원하며, 기업 고객을 위한 저작권 면책 정책도 그대로 유지된다.
아마존이 AWS 베드록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이미지 생성 모델 Titan Image Generator v2를 출시했다. 참조 이미지 기반 생성 가이드, 배경 제거, 색상 팔레트 기반 생성, 객체 분할 기능을 지원하며, 기업 고객을 위한 저작권 면책 정책도 그대로 유지된다.
스태빌리티 AI가 단일 이미지에서 0.5초 만에 3D 에셋을 생성하는 '스테이블 패스트 3D'를 공개했다. 기존 SV3D의 10분 걸리던 생성 시간을 대폭 단축했으며, 메시와 텍스처를 포함한 완성형 3D 데이터를 출력한다. 모델 가중치와 코드는 허깅페이스와 깃허브에 오픈소스로 공개됐으며 연매출 100만 달러 이하 기업은 상업적 이용도 가능하다.
런웨이가 기존 모델 대비 7배 빠른 비디오 생성 AI 'Gen-3 Alpha Turbo'를 공개했다. 10초 분량의 영상을 약 11초 만에 실시간에 가깝게 생성할 수 있으며, 기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며칠 내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미드저니가 새 이미지 모델 V6.1을 기본 적용 모델로 출시했습니다. 팔과 손, 작은 얼굴 등 세부 묘사의 일관성을 크게 개선하고 텍스트 렌더링 정확도를 높였으며 생성 속도도 25% 빨라졌습니다. 부분 수정 기능은 당분간 V6.0으로 동작합니다.
엔비디아가 SIGGRAPH에서 대화형 디지털 휴먼 '제임스(James)'와 Maxine 3D를 공개했다. 제임스는 엔비디아 ACE와 일레븐랩스 음성 기술을 바탕으로 유머와 감정을 섞어 실시간으로 대화한다. 일반 2D 인물 영상을 3D 아바타로 변환해 화상회의에 쓰는 Maxine 3D도 함께 선보였다.
런웨이는 동영상 생성 AI '젠-3 알파'에 이미지 투 비디오 기능을 추가했다. 사용자는 정지 이미지를 첫 프레임으로 지정하고 텍스트 프롬프트와 조합해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영상의 일관성과 창작 제어력이 대폭 향상됐다.
셔터스톡이 엔비디아 에디파이 기반의 '제너레이티브 3D' 상용 베타를 출시해 텍스트로 3D 에셋과 16K 360도 HDRi 배경을 생성할 수 있게 했다. 게티이미지도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 속도를 2배 높이고 미세조정과 스케치 제어 기능을 추가했다. 두 서비스 모두 라이선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외신 404 미디어가 확보한 내부 문서에 따르면, 런웨이가 수천 개의 유튜브 영상과 불법 복제 영화를 무단 수집해 동영상 생성 모델 'Gen-3' 학습에 활용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구글과 엔비디아의 투자를 받은 유명 유니콘 기업의 데이터 저작권 침해 논란이 다시 거세지고 있습니다.
콰이서우가 영상 생성 AI 플랫폼 '클링 AI 1.0'을 전 세계에 정식 출시했다. 이메일만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매일 66개의 무료 크레딧을 제공한다.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영상 생성과 카메라 제어를 지원하며, 여전히 제한 공개 중인 오픈AI 소라와 달리 누구나 바로 써볼 수 있다.
스테이빌리티 AI가 단일 객체 영상에서 8가지 새로운 시점의 영상을 생성하는 모델 '스테이블 비디오 4D'를 공개했다. 약 40초 만에 8개 앵글의 5프레임 영상을 생성해 동적 3D 최적화를 지원하며, 게임 개발과 영상 편집 활용을 목표로 허깅페이스에 공개됐다.
수노(Suno)가 Pro 및 Premier 구독자를 대상으로 음원 분리 기능인 'Stems'를 출시했다. 곡 목록에서 'Get Stems'를 누르면 생성된 음악이 보컬과 반주 트랙으로 분리되어 각각 다운로드하거나 길이를 연장할 수 있다. 믹싱과 2차 창작의 자유도가 대폭 향상됐다.
EA 스포츠가 신작 '컬리지 풋볼 25'에서 자체 AI를 활용해 11,000명의 실제 대학 선수 프로필 사진을 3D 아바타로 변환했다. 기존의 전신 스캔 방식에 비해 비용과 제작 시간을 크게 줄였으며, 향후 스포츠 게임의 연례 업데이트를 효율화할 기반을 마련했다.
Luma Labs는 AI 비디오 생성 모델 드림 머신에 끊김 없이 반복 재생되는 영상을 만드는 Loops 기능을 출시했다. 영상의 시작과 끝을 자연스럽게 이어주어, 배경 애니메이션이나 모션 그래픽을 만드는 창작자의 편집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사카나 AI가 일본 전통 우키요에 화풍에 특화된 이미지 생성 모델 'Evo-Ukiyoe'와 채색 모델 'Evo-Nishikie'를 공개했다. 리츠메이칸 대학교의 우키요에 소장품 2만 4,000여 점을 학습해 텍스트 기반 판화 생성과 흑백 삽화 채색을 지원한다. 현재 허깅페이스에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오픈소스로 배포되어 있다.
올리버 캐머런이 새 프로젝트 '오디세이(Odyssey)'를 공개했다. 영화, TV 쇼, 게임 제작을 겨냥해 풍경과 캐릭터, 조명, 모션을 단순히 생성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정밀하게 직접 연출할 수 있는 헐리우드급 비주얼 AI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외신에 따르면 Meta가 왓츠앱 안드로이드 베타에서 셀카를 활용한 맞춤형 AI 스티커 생성 기능을 개발 중입니다. 셀카를 업로드한 뒤 채팅창에 '@Meta AI imagine me'를 입력하면 다양한 배경의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등록한 사진은 설정에서 언제든 삭제 가능하며, 아직 정식 출시는 되지 않았습니다.
AI 음악 생성 스타트업 수노가 애플 앱스토어에 iOS 전용 앱을 출시했다. 사용자가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보컬과 반주가 포함된 완곡을 몇 분 만에 만들어낸다. 다만 수노는 현재 대형 음반사들로부터 모델 학습 저작권 침해 혐의로 소송을 당한 상태다.
NBC유니버설은 스트리밍 서비스 피콕에서 전설적 스포츠 캐스터 알 마이클스의 음성을 AI로 복제한 맞춤형 파리 올림픽 요약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용자가 선호 종목을 고르면 이름을 직접 부르며 일일 브리핑을 들려주며, 환각 오류를 막기 위해 모든 클립은 에디터의 검수를 거쳐 배포된다.
토이저러스의 모회사 WHP 글로벌이 오픈AI의 동영상 생성 모델 ‘소라(Sora)’를 활용해 제작한 첫 브랜드 영상을 공개했다. 제작사 네이티브 포린에 따르면 분량의 약 80~85%를 소라가 생성했고 10여 명의 인력이 후반 시각효과(VFX) 보정을 거쳤다.
신세시아(Synthesia)가 비디오 플랫폼 '신세시아 2.0'을 공개했습니다. 스튜디오 방문 없이 웹캠이나 스마트폰으로 개인 아바타를 만들고 30개 이상의 언어로 음성을 복제할 수 있습니다. 연내에는 손동작과 전신 제스처를 구사하는 차세대 아바타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레오나르도 AI가 프롬프트 순응도와 텍스트 렌더링 성능을 강화한 신규 이미지 모델 '피닉스(Phoenix)'를 발표했다. 자연어로 이미지를 손쉽게 수정하는 'Edit with AI' 기능도 함께 도입됐다. 신규 아키텍처로 일부 기존 기능은 일시 중단됐으나 전반적인 제어력은 한층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