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차세대 비디오 생성 AI '젠-3 알파' 공개…정밀한 시간 제어 지원
런웨이가 차세대 영상 생성 기반 모델 '젠-3 알파(Gen-3 Alpha)'를 발표했다. 이전 세대인 젠-2 대비 화질 충실도와 일관성, 움직임 표현을 대폭 개선했으며 세밀한 시간 제어와 영화적 연출 표현을 지원한다.
런웨이가 차세대 영상 생성 기반 모델 '젠-3 알파(Gen-3 Alpha)'를 발표했다. 이전 세대인 젠-2 대비 화질 충실도와 일관성, 움직임 표현을 대폭 개선했으며 세밀한 시간 제어와 영화적 연출 표현을 지원한다.
미드저니가 지난 1년간의 커뮤니티 발전과 작품을 집대성한 양장본 아트북 'Year One'을 출시했습니다. V4부터 V6 모델로 제작된 대표 이미지와 함께 실제 프롬프트, 주요 기능 마일스톤, 창작자 인터뷰를 수록했습니다. 전 세계 무료 배송으로 선보였으나 현재 공식 스토어에서 전량 품절되었습니다.
트라이베카 영화제는 오픈AI의 동영상 생성 AI 모델 '소라(Sora)'로 제작된 단편 영화 5편을 선보이는 '소라 쇼츠'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선댄스 수상 감독 니캬투 주수 등이 참여해 6월 15일 상영되며, 아직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소라로 제작된 영화가 주요 영화제에 진출하는 첫 사례다.
페이블 스튜디오가 'AI계의 넷플릭스'를 표방하는 스트리밍 플랫폼 쇼러너(Showrunner)를 발표했다. 몇 단어의 프롬프트만으로 애니메이션의 대본과 음성, 작화를 자동 생성하며 사용자가 대사와 앵글을 직접 손볼 수도 있다. 현재 대기자 명단을 접수 중이며, 실사 영상은 지원하지 않는다.
AI 음악 생성 서비스 유디오(Udio)가 단일 프롬프트로 최대 2분 길이의 곡을 생성할 수 있는 새 모델 'udio-130'을 출시했다. 기존보다 곡 전체의 일관성과 구조적 완성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현재는 Pro 구독자를 대상으로 할인된 크레딧에 실험 기능으로 제공되며, 수주 내에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AI 음악 생성 스타트업 수노(Suno)가 3.5 버전을 공개했다. 한 번에 최대 4분 길이의 곡을 생성할 수 있고, 2분 추가 연장 및 곡 구조 개선도 이뤄졌다. 임의의 소리와 텍스트 프롬프트를 결합해 노래를 만드는 기능도 도입된다. 유료 회원에게 우선 제공되며 며칠 내 전원 공개된다.
구글이 I/O 행사에서 DeepMind의 최신 영상 모델 Veo 기반 실험 도구인 VideoFX를 발표했다. 씬 단위 기획과 음악 삽입이 가능한 스토리보드 모드를 지원한다. 아울러 ImageFX에는 부분 수정 브러시가 추가되고 Imagen 3 대기자 접수가 시작됐으며, MusicFX에는 DJ 모드가 도입됐다.
런웨이(Runway)의 제2회 AI 영화제 최종 후보작 10편이 온라인에 공개됐다. AI 생성 배경과 특수효과가 대거 쓰였으나, 화면 왜곡과 물리적 오류 등 한계도 뚜렷했다. 대상을 받은 'Get Me Out'처럼 관객의 마음을 움직인 핵심은 화려한 AI 그래픽이 아닌 탄탄한 각본과 연출, 촬영 등 인간의 손길이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아마존이 지난해 셀프 퍼블리싱 작가를 위한 무료 가상 음성 도구를 선보인 뒤, 오더블에 4만 권 이상의 AI 낭독 오디오북이 등록되었습니다. 제작비를 아끼려는 독립 작가들은 환영하지만, 필터링 옵션 부재에 따른 청취자 불만과 성우들의 일자리 위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뮤지션 워시드 아웃과 폴 트리요 감독이 오픈AI의 '소라'를 활용해 제작한 첫 공식 뮤직비디오 'The Hardest Part'를 공개했다. 감독은 6주 동안 소라가 생성한 약 700개 클립 중 55개를 골라 완성했으나, 시청자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AI 음악 플랫폼 우디오(Udio)가 곡 길이 제한을 15분으로 늘렸다고 발표했다. 확장 시 참조하는 컨텍스트 길이도 30초에서 2분으로 늘려, 앞선 멜로디를 안정적으로 이어받아 일관된 후렴구를 만들 수 있게 됐다.
이미지 생성 AI 스타트업 아이데오그램이 전문 창작자를 위한 프로 요금제를 출시했다. 연간 결제 시 월 48달러로, 월 3천 회 프롬프트를 통해 최대 1만 2천 장의 이미지를 15초 안에 빠르게 생성한다. 곧 CSV 일괄 생성도 지원할 계획이며, 상업적 이용은 허용되나 기업 면책은 없다.
Meshy가 Meshy-3을 공개했다. 텍스트 투 3D에 '조각' 스타일과 PBR 물리 렌더링 맵 생성이 추가되어 몇 분 만에 노멀 및 변위 맵이 포함된 하이폴리 모델을 내보낼 수 있다. 이미지 투 3D 파이프라인도 전면 개편되었으며 텍스처 스마트 보정 툴을 제공한다.
중국 성수과기와 칭화대가 텍스트 기반 영상 생성 모델 'Vidu'를 발표했다. 자체 개발한 U-ViT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원클릭으로 1080p 해상도의 16초 영상을 생성하며 멀티 카메라 시점 전환을 지원한다. OpenAI의 소라(Sora) 대비 사실감은 아직 부족하지만 영상의 시간적 일관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영상 생성 스타트업 신세시아가 표정과 감정 표현을 대폭 개선한 신규 디지털 휴먼 '익스프레시브 아바타'를 선보였다. 기존 비디오 조각을 이어 붙이는 방식 대신 멀티모달 딥러닝으로 실시간 생성해 부자연스러움을 줄였다. 다만 손동작 등 여전히 완벽하지 않은 영역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