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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journey

제품소식 75개

  1.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7

    미드저니, 첫 영상 생성 모델 'V1' 공개: 이미지로 5초 클립 제작

    미드저니가 첫 비디오 생성 모델 V1을 웹 전용으로 출시했다. 정지 이미지를 기반으로 카메라 움직임 등을 지정해 5초 분량의 클립을 생성하며, 최대 20초까지 연장할 수 있다. 미드저니 고유의 화풍을 그대로 살렸으며 경쟁사 대비 25배 저렴하다고 밝혔으나, 현재는 오디오 기능 없이 이미지 투 비디오만 지원한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52

    디즈니·유니버설, 미드저니 저작권 침해로 전격 제소

    디즈니와 유니버설이 수요일 미드저니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양사는 미드저니의 AI 생성기가 다스 베이더, 미니언즈 등 캐릭터를 무단 복제해 '표절의 바닥없는 구렁텅이' 역할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출시 예정인 동영상 생성 도구까지 겨냥해 배심원 재판을 요구했다.

  3.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53

    미드저니, V7 모델 업데이트: 손가락 표현 개선 및 새 라이트박스 편집기와 --exp 파라미터 추가

    미드저니가 V7 모델을 업데이트해 화질과 프롬프트 정확도, 손과 신체 일관성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 웹 생성 피드 내 라이트박스 편집기에 스마트 분할 기능을 추가하고, 0부터 100까지 이미지의 디테일과 톤 매핑을 조절할 수 있는 실험적 파라미터 '--exp'도 새롭게 도입했다.

  4.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54

    미드저니, 새 아키텍처 적용한 차세대 이미지 모델 'V7' 알파 테스트 개시

    미드저니가 약 1년 만의 신규 이미지 생성 모델 'V7'의 알파 테스트를 시작했다. 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처를 적용해 프롬프트 이해도와 손·신체 묘사의 일관성을 크게 높였으며, 개인화 기능이 기본 활성화된다. 10배 빠른 '드래프트 모드'도 함께 지원하지만 업스케일링 등 일부 기능은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5. 연구확산 지수 31

    미드저니·NYU 공동 연구: LLM의 뻔한 창작 글쓰기 탈피 노린다

    이번 주 미드저니와 뉴욕대학교 연구진이 LLM의 창의성을 높이는 새로운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기존 미세조정 방식 탓에 모델들이 뻔한 이야기만 찍어내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DPO와 DORPO 기법을 도입, 독창적인 고품질 답변에 가중치를 부여해 글의 다양성을 크게 넓혔다.

  6. AI 도구확산 지수 51

    미드저니, 다중 협업 세계관 제작 툴 '패치워크' 공개

    미드저니가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독립형 신규 툴 '패치워크'를 시연했다. 무한 캔버스 기반으로 최대 100명이 실시간 협업하며 캐릭터와 사건, 배경을 시각화하고 스토리를 짤 수 있다. 디스코드 계정과 구글 계정을 연동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연구 프리뷰가 순차 제공된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37

    스페인 홍수 참사 진짜 사진, ‘AI 가짜’로 오인받는 현실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스페인 발렌시아 홍수로 차량 70여 대가 뒤엉킨 실제 재난 사진이 소셜 미디어에서 ‘AI 가짜 이미지’로 치부되는 일이 발생했다. 생성형 AI 콘텐츠가 범람하면서 대중이 실제 현실 뉴스마저 의심하게 만드는 현실 인식 왜곡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미드저니로 미술전 우승했던 창작자, 저작권 인정 요구하며 미 저작권청에 소송

    2022년 미드저니로 생성한 이미지로 미술 대회에서 우승했던 Jason M. Allen이 자신의 작품 저작권 등록을 거부한 미국 저작권청을 상대로 연방 법원에 항소를 제기했다. Allen은 작품이 무단 도용돼 막대한 손해를 봤다며, 프롬프트 입력과 후가공 작업도 인간의 창작 행위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51

    미드저니의 하드웨어 도전: 샌프란시스코에 팀 꾸리고 비전프로 인력 영입

    생성형 AI 플랫폼 미드저니가 하드웨어 사업 진출을 공식 발표하고 샌프란시스코에 전담 팀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애플 비전 프로 개발에 참여한 엔지니어를 영입한 바 있으며, 현재 개발 중인 비디오 및 3D 모델과 연계된 새로운 폼팩터의 AI 기기가 나올지 주목된다.

  10.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54

    미드저니, 디스코드 벗어나 웹 버전 전면 개방…무료 체험 부활

    미드저니는 웹 버전을 모든 사용자에게 전면 개방하고 무료 체험을 다시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디스코드 채널이나 헤비 유저에게만 제한됐으나, 이제 구글 또는 디스코드 계정으로 웹에서 바로 25장의 이미지를 무료로 생성할 수 있다. 무료 크레딧을 모두 사용한 후에는 유료 구독이 필요하다.

  11.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4

    미드저니, 통합 웹 이미지 편집기 출시: 인페인팅·외연 확장 단일 화면에 통합

    미드저니가 흩어져 있던 인페인팅과 캔버스 확장 기능을 단일 화면으로 통합한 새 웹 편집기를 공개했다. 사각형 및 올가미 도구 대신 정밀한 가상 브러시를 도입해 세부 수정 편의성을 높였다. 기존에 10장 이상 이미지를 생성한 사용자라면 누구나 웹에서 즉시 이용할 수 있다.

  1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9

    미 법원, 미드저니·스태빌리티 AI 상대 창작자 저작권·상표권 침해 소송 진행 승인

    어제 미국 연방법원은 창작자들이 Stability AI와 Midjourney 등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소송의 주요 청구를 받아들여 본안 심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Midjourney의 4,700명 작가 스타일 목록에 대한 상표권 침해 주장이 인정되면서, 소송은 기업 내부 자료를 들여다볼 수 있는 증거개시 절차에 돌입한다.

  13. AI 모델확산 지수 36

    그록 1.5 코드서 미드저니 흔적 발견... 이미지 생성 제휴 임박?

    xAI의 독립형 그록(Grok) 코드베이스에서 미드저니(Midjourney) 관련 참조가 발견됐다. 이는 양사의 제휴 논의 소문을 뒷받침하며, 그록 1.5가 API를 통해 미드저니의 고품질 이미지 생성을 지원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와 함께 이미지 업로드 및 비전 기능 탑재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