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저니, 양장본 아트북 'Year One' 출간…V4부터 V6까지 걸작과 프롬프트 수록
미드저니가 지난 1년간의 커뮤니티 발전과 작품을 집대성한 양장본 아트북 'Year One'을 출시했습니다. V4부터 V6 모델로 제작된 대표 이미지와 함께 실제 프롬프트, 주요 기능 마일스톤, 창작자 인터뷰를 수록했습니다. 전 세계 무료 배송으로 선보였으나 현재 공식 스토어에서 전량 품절되었습니다.
미드저니가 지난 1년간의 커뮤니티 발전과 작품을 집대성한 양장본 아트북 'Year One'을 출시했습니다. V4부터 V6 모델로 제작된 대표 이미지와 함께 실제 프롬프트, 주요 기능 마일스톤, 창작자 인터뷰를 수록했습니다. 전 세계 무료 배송으로 선보였으나 현재 공식 스토어에서 전량 품절되었습니다.
미드저니는 경쟁사인 스태빌리티 AI 소속 전 직원의 계정을 무기한 차단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일 서비스가 24시간 동안 마비됐는데, 조사 결과 스태빌리티 AI 직원이 프롬프트와 이미지 쌍을 대량 크롤링한 정황이 확인됐다. 미드저니는 서비스 장애를 유발하는 자동화 크롤링 적발 시 해당 회사 전 직원을 차단하겠다는 강경 방침을 내세웠다.
외신에 따르면 텀블러와 워드프레스닷컴 모회사 오토매틱이 오픈AI, 미드저니와 게시물 데이터를 AI 학습용으로 공급하는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공유 거부 설정을 도입할 계획이지만, 초기 수집 과정에서 비공개 글까지 포함됐다는 내부 의혹도 불거졌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소셜 플랫폼 X가 이미지 생성 AI 기업 미드저니와의 파트너십을 검토 중이다. 성사될 경우 사용자는 X 내에서 프롬프트를 입력해 즉시 이미지를 만들어 게시할 수 있게 되며, 유료 구독 서비스인 X 프리미엄 이용자에게 우선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미드저니가 웹 브라우저 기반의 이미지 생성 알파 테스트를 시작했다. 누적 1000장 이상의 이미지를 생성한 이용자부터 참여할 수 있다. 현재는 데스크톱 버전에 집중하고 있으며, 기능이 안정화되는 대로 모바일 지원 및 대상자 확대를 진행할 예정이다.
미드저니가 애니메이션 특화 이미지 생성 모델 'Niji-Journey V6'를 출시했다. 복잡한 프롬프트 이해도가 대폭 개선되었고 이미지 내 텍스트 렌더링과 비애니메이션 화풍을 위한 Style Raw를 지원한다. 부분 수정 및 줌 기능은 2월 중 추가될 예정이다.
미드저니가 오피스 아워를 통해 v6 버전에 줌, 팬, 부분 수정(vary region) 기능을 이르면 다음 주 도입한다고 밝혔다. 스타일 일관성 기능을 캐릭터 일관성보다 먼저 선보일 예정이며, 3D에 앞서 비디오 생성 모델 개발을 우선 진행하고 있다.
미드저니의 데이비드 홀츠 CEO는 디스코드 세션에서 1월부터 비디오 생성 모델 학습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다음 주부터 미드저니 v6 업데이트를 순차 적용해 텍스트 렌더링과 프롬프트 반영 성능을 높이고 인페인팅 등 이전 버전의 주요 기능을 복원할 계획입니다.
의원들이 기초 모델 개발사로 하여금 학습 데이터 출처와 컴퓨팅 파워를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AI 기초 모델 투명성 법안'을 발의했다. 저작권 침해 우려와 부정확한 정보 확산에 대응하려는 조치이며, 입법을 위해서는 향후 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한다.
미드저니 v6가 정식 공개됐다. 기본 모델로 설정되어 있지 않아 사용자는 /settings에서 v6를 직접 지정하거나 프롬프트 끝에 '--v6'를 붙여 호출해야 한다. 초기 테스트 기준 생성 속도는 다소 느린 편이다.
미드저니가 디스코드 명령어 없이 공식 웹사이트에서 바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알파 버전을 테스트하기 시작했다. 화면에서 슬라이더로 비율 등을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 현재는 이미지를 1만 장 이상 생성한 사용자에게만 열려 있으며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미드저니가 일관된 그림체를 만들 수 있는 '스타일 튜너(Style Tuner)' 기능을 내놓았다. /tune 명령어 입력 후 생성되는 맞춤 웹페이지에서 원하는 비주얼을 선택하면 고유 코드가 발급되며, 이를 프롬프트에 붙여 손쉽게 특정 화풍을 유지할 수 있다.
미국 연방법원은 시각 예술가들이 Stability AI와 Midjourney 등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소송을 대폭 축소했다. 법원은 모든 AI 생성물이 자동으로 침해물이라는 주장과 Midjourney에 대한 청구를 기각했으나, 모델 학습 데이터 무단 사용에 대한 Stability AI의 직접 침해 혐의는 계속 심리하기로 했다.
미드저니가 이번 주 시지지 스튜디오와 손잡고 iOS 및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 '니지저니(Niji Journey)'를 선보였다. 애니메이션 스타일에 특화되었으나 설정을 바꾸면 일반 미드저니 이미지도 생성할 수 있다. 기존 유료 구독자는 디스코드 계정으로 즉시 로그인해 쓸 수 있다.
생성형 AI와 파운데이션 모델이 기존 AI의 사업적 한계를 극복하는 구조를 다룬 분석이 공개됐다. 전통적인 AI 스타트업은 롱테일 대응 비용으로 인해 저마진의 늪에 빠지기 쉬웠으나, ChatGPT 등 생성형 AI는 폭발적인 확산과 높은 사용자 몰입도를 입증했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이 기존 대기업에 맞설 실질적인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복스(Vox)가 미국 정책 당국이 구상 중인 AI 규제안을 정리해 보도했다. 규범, 전담 기구, 자금, 인재의 4대 축을 중심으로 사전 감사, 면허제 도입, 반도체 연산량 추적 등이 논의되고 있다. 주요 모델 개발사에 대한 제도적 통제가 점차 구체화되는 양상이다.
미국 연방 법원이 스테빌리티 AI, 미드저니 등을 상대로 예술가들이 제기한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주장의 대부분을 기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AI 생성물과 원작 간 실질적 유사성이 입증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원고 측에 증거를 보완해 소장을 다시 제출할 기회를 줬다.
ChatGPT의 기반이 된 2017년 논문 'Attention is All You Need'의 8명 저자 중 구글에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라이온 존스가 창업을 위해 퇴사를 확인했다. 이로써 논문 저자 전원이 구글을 떠났으며, 이들이 세운 Cohere, Character.ai 등의 기업 가치는 총 41억 달러를 넘어섰다.
목요일, 미드저니가 이미지 생성 모델 v5.2를 공개하며 카메라 렌즈처럼 화각을 넓히는 'Zoom Out'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중앙의 피사체를 유지한 채 1.5배나 2배로 주변 배경을 자연스럽게 확장해 주며, 프롬프트 축약 명령어(/shorten)도 추가됐습니다. 다만 외부 이미지는 불러올 수 없고 미드저니 생성물에만 적용됩니다.
구글이 이미지 진위 판별을 돕는 'About this image' 기능과 라벨링 계획을 공개했다. 이미지의 최초 색인 시점, 첫 게시 위치, 다른 사이트 활용 맥락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구글은 미드저니, 셔터스톡과 협력해 AI 생성 이미지 메타데이터 표기를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