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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journey

제품소식 75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5

    美 저작권청 "단순 프롬프트로 만든 AI 이미지는 저작권 인정 안 돼"

    미국 저작권청이 연방 관보를 통해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생성된 AI 이미지는 저작권 보호 대상이 아니라는 새 지침을 발표했다. 이용자의 명령어 입력은 외주 의뢰와 유사하며, 창작적 표현은 기계가 주도했다는 판단이다. 다만 인간의 실질적 편집이나 배치가 들어간 복합 저작물은 사례별로 인정받을 수 있다.

  2.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5

    미드저니, 인쇄 잡지 '미드저니' 창간: 월 4달러에 엄선작과 프롬프트 수록

    미드저니가 월 4달러의 월간 인쇄 잡지 '미드저니'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커뮤니티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이미지들을 선별해 수록하며, 프롬프트와 창작자 인터뷰도 함께 담긴다.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볼 수 있는 디지털 아트를 실물 종이 잡지로 엮어내 커뮤니티의 창의성을 기념하겠다는 구상이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46

    미국 저작권청 판결: 미드저니로 생성한 개별 이미지는 저작권 인정 불가

    미국 저작권청이 미드저니로 생성된 이미지를 사용한 만화책 '여명의 자리야'의 저작권 등록을 부분 취소했다. 인간 작가가 작성한 텍스트와 이미지의 배열·선택에는 저작권을 인정하지만, AI가 생성한 개별 이미지는 인간의 창작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프롬프트를 통한 결과물은 사용자가 예측할 수 없어 법적 창작성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설명이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47

    美 저작권청의 AI 만화 등록 취소는 '시스템 오류'…심사는 진행 중

    더 레지스터에 따르면, 미 저작권청의 파일럿 시스템 오류로 인해 미드저니로 제작된 AI 만화 '새벽의 자랴'의 저작권 등록 취소 해프닝이 발생했다. 저작권청은 등록이 여전히 유효하며, AI 보조 작품에 인간의 창작성을 얼마나 인정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정밀 조사가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35

    Fiverr, AI 전용 서비스 카테고리 출시: 검색량 1400% 폭증 반영

    프리랜서 플랫폼 Fiverr가 미드저니, 챗GPT 등 신기술 수요에 맞춘 전용 AI 카테고리를 신설했습니다. 최근 6개월간 플랫폼 내 AI 관련 검색량이 1400% 이상 급증한 결과입니다. 기업들이 기술 도입을 넘어 AI 도구를 능숙하게 다루는 전문 인력을 본격적으로 찾기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예술가 3인, Stability AI와 Midjourney 상대 집단소송 제기: 무단 학습에 반발

    일러스트레이터 등 작가 3인이 동의 없이 작품을 AI 모델 학습에 사용했다며 Stability AI, Midjourney, DeviantArt를 상대로 샌프란시스코 법원에 집단소송을 냈다. 원고들은 이름만 입력하면 화풍을 손쉽게 베낄 수 있어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생성형 AI 기업을 상대로 한 작가들의 첫 사법 도전이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34

    AI 이미지 생성기의 직업 편향 실태: CEO 프롬프트에 남성만 생성

    PCMag은 Tidio의 조사를 인용해 주요 AI 이미지 모델에 심각한 고정관념이 반영되어 있다고 전했습니다. 스테이블 디퓨전에서 'CEO'를 생성하면 중년 백인 남성만 나왔으며, '감정적'이라는 단어를 추가해야 비로소 여성이 등장했습니다. 조사 대상 중 AI에 편향이 없다고 답한 비율은 2%에 불과했습니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50

    예술가들, 미드저니·스태빌리티 AI에 저작권 소송 제기

    세 명의 예술가가 스태빌리티 AI, 미드저니, 데비안트아트를 상대로 집단 저작권 소송을 제기했다. 원작자의 동의 없이 수십억 장의 이미지를 AI 학습에 무단 사용해 화풍을 모방했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과 금지명령을 청구했다. AI 모델 학습이 공정 이용에 해당하는지 시험하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