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지메일서 메일 직접 보내고 구글 드라이브 파일 관리한다
앤스로픽은 클로드에 지메일 발송 및 구글 드라이브 파일 관리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이메일 답장을 작성해 직접 전송할 수 있으며, 실행 전 승인 필요 여부도 직접 제어할 수 있다. 모든 유료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앤스로픽은 클로드에 지메일 발송 및 구글 드라이브 파일 관리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이메일 답장을 작성해 직접 전송할 수 있으며, 실행 전 승인 필요 여부도 직접 제어할 수 있다. 모든 유료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구글이 미국 내 모든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대상으로 크롬 내 제미나이(Gemini in Chrome)를 정식 배포했다. 웹페이지 요약과 구글 앱 연동을 지원하며, AI Pro 및 Ultra 구독자는 주차 예약이나 정기 주문 변경 등을 대신 처리하는 에이전트 기능인 ‘auto browse’도 이용할 수 있다.
Replit이 OpenAI의 GPT-5.6 Luna를 탑재한 '프리 모드(Free Mode)'를 출시했습니다. 구독자는 일상 대화나 기획 시 크레딧 차감 없이 이전보다 최대 30배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으며, 한도는 5시간마다 갱신됩니다. 복잡한 빌드는 파워나 맥스 모드로 전환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퍼플렉시티가 이메일 기반 에이전트 기능인 'Computer in Email'을 출시했다. computer@perplexity.com으로 메일을 보내거나 참조(CC)하면 전체 맥락과 첨부파일을 읽고 엑셀 모델이나 PDF 등 완성본을 메일로 회신해 준다. 현재 모든 Computer 사용자에게 바로 제공된다.
오픈AI가 13~17세 청소년을 위한 'ChatGPT for Teens'를 선보였다. 미성년자로 확인되면 자동 전환되며, 즉각적인 정답 대신 유도 질문으로 문제 해결을 돕는 '학습 모드'가 기본 적용된다. 유해 콘텐츠 차단 및 부모 통제 기능도 기본 탑재됐다. AI를 단순 숙제 대행이 아닌 사고력 증진 튜터로 만들겠다는 취지다.
Cursor는 유료 플랜 사용자를 대상으로 코드 호스팅 서비스 'Origin'의 초기 베타를 출시했다. 리포지토리와 PR 기능, GitHub과의 실시간 양방향 동기화를 지원한다. 가장 주목할 점은 저장소마다 AI 에이전트가 상주해 코드 질문에 답하고 직접 수정 사항을 브랜치로 푸시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오픈AI는 코덱스(Codex)에서 GPT-5.6 Sol의 100만 토큰 컨텍스트 창을 활성화하는 설정법을 공유했다. 설정 파일을 수정하거나 CLI 플래그를 추가하면 방대한 코드와 도구 출력을 요약 없이 보존할 수 있다. 다만 기본 설정이 성능과 비용 측면에서 최적화되어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구글은 제미나이 앱에서 생성한 이미지, 동영상, 음악의 시각적 워터마크를 숨길 수 있는 토글 기능을 선보였다. 설정에서 워터마크 표시를 끌 수 있지만, 파일 내부의 비가시성 신스ID(SynthID) 워터마크와 C2PA 메타데이터는 그대로 남는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의 토큰 소모를 줄이는 실전 가이드를 공개했다. 대화 도중 모델이나 사고 수준(effort)을 변경하면 프롬프트 캐시가 깨져 비용이 급증하므로, 작업 간 /clear 실행, @ 파일 멘션으로 파일 탐색 단계 생략, 자리 비우기 전 /compact 압축 활용 등을 권장했다.
OpenAI는 ChatGPT 웹 버전에서 구글 드라이브 문서를 직접 열고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발표했다. 탭을 전환하지 않고도 Docs, Sheets, Slides 문서를 AI와 나란히 보며 작업할 수 있다. Plus, Pro, Enterprise 등 유료 구독자에게 순차 제공된다.
클로드 코드 데스크톱 앱에 '자동 계속' 체크박스가 추가됐다. 코딩 작업 중 사용량 한도에 걸리더라도 이 기능을 켜두면 한도가 리셋되는 즉시 중단된 지점부터 자동으로 작업을 재개한다. 긴 작업을 돌려놓고 수동으로 재시작할 필요가 없어졌다.
OpenAI가 macOS용 ChatGPT에 'Computer History' 기능을 추가했다. 화면 캡처나 음성 녹음 없이 클릭과 입력 기록을 요약해 타임라인과 기억으로 저장하며, ChatGPT와 Codex가 이를 참조해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기본적으로 꺼져 있으며 Pro 이상 사용자에게 제공된다.
Grok Bot이 유료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화 걸기 기능을 선보였다. 미국 번호로 고객센터 대기, 예약, 요금 협상을 대신 처리할 수 있다. 실시간 통화 녹취록을 보며 봇이 모르는 질문에는 텍스트로 답을 넘겨줄 수 있지만, 통화에 대한 법적 책임은 사용자가 전적으로 진다.
Anthropic이 슬랙 연동 도구 Claude Tag를 업데이트했습니다. 개별 메시지가 아닌 채널 전체 맥락과 기억을 종합해 인라인 답변, 스레드 생성, 침묵 중 최적 행동을 고르며, 자발적 응답 판단 정확도가 약 30% 향상되었습니다. Teams 및 Enterprise 요금제에 무료로 제공됩니다.
런웨이는 자사 '에이전트' 기능에 피그마, 드롭박스, 노션 연동 커넥터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사용자들은 외부 플랫폼에 흩어진 디자인 시안과 문서, 파일들을 런웨이 작업 공간으로 직접 불러와 작업할 수 있다. 이번 연동은 모든 유료 구독 플랜에 바로 적용된다.
구글은 제미나이에 다양한 서드파티 앱 연동 기능을 향후 몇 주에 걸쳐 순차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티켓마스터, 오픈테이블(영국), Otter.ai, 판도라 등이 연결되어 제미나이 내에서 바로 티켓을 구매하거나 식당을 예약하고 음악을 재생할 수 있게 된다.
딥그램이 실시간 대화에 특화된 음성 합성 모델 'Flux TTS'를 공개했다. 응답 지연 시간을 80ms 수준으로 낮췄으며, 대화 중 말 끊김이나 주문 변경 등 실제 고객 통화 환경을 매끄럽게 처리한다. 9월 12일까지 개발자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아레프스는 마케팅 팀과 대행사를 위한 AI 에이전트 워크스페이스 '레타이도(Letaido)'를 출시했다. 170조 개 이상의 웹 인덱스 데이터를 직접 연동해 키워드 리서치와 경쟁사 모니터링을 자동화한다. 초기 사용자에 따르면 기존에 40시간 걸리던 작업이 약 60분으로 단축됐다.
앤트로픽이 크롬 사이드 패널 확장 프로그램을 '클로드 코워크'로 업그레이드했다. 브라우저에서 시작한 작업을 데스크톱, 웹, 모바일 앱에서 그대로 이어갈 수 있으며, 기존 로그인 상태를 활용해 탭 간 이동과 양식 작성 같은 자동화 작업도 수행한다. 현재 Max 및 Team 요금제에서 지원되며, Pro 요금제에도 수주 내 배포될 예정이다.
오픈AI가 리눅스용 챗GPT 데스크톱 앱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우분투, 데비안, 페도라를 지원하며 x64 및 ARM64 아키텍처용 .deb, .rpm 패키지로 제공된다. 개발자는 이제 로컬 작업 환경에서 챗GPT와 코덱스를 바로 연동해 쓸 수 있다.
언슬로스(Unsloth)가 파이썬 환경 설정이나 터미널 명령어 없이 로컬에서 모델을 실행하고 파인튜닝할 수 있는 ‘Unsloth Desktop’을 공개했다. 맥, 윈도우, 리눅스를 지원하며 GGUF와 MLX 모델을 구동하고 훈련 속도를 2배 높이면서 VRAM 사용량을 70% 줄인다.
엔비디아가 AI 에이전트용 모델 라우팅 프레임워크 'NeMo 스위치야드'를 발표했다. 모든 요청을 초대형 모델로 보내지 않고 단계별로 최적의 모델에 동적 배분하며, 랭체인 테스트 결과 정확도를 유지하면서도 비용을 74% 절감했다.
xAI가 자체 클라우드 컴퓨터에서 24시간 상주하며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Grok Bot'을 공개했습니다. 전용 API가 없는 서비스나 웹사이트에도 직접 로그인해 작업을 처리하며, 여러 봇이 단체 대화방에서 자율 협업합니다. 현재 SuperGrok 및 Cursor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데스크톱과 iOS에서 베타로 제공됩니다.
레인드롭이 복잡한 에이전트의 오류를 추적하는 '시그널스 2.0'을 출시했다. 전용 파이프라인 rd-signal-2를 통해 GPT-5.6 Sol 수준의 정확도를 유지하면서도 비용을 1600분의 1로 낮췄으며, 중앙 분류 속도는 100밀리초에 달한다. 모든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구글은 구글 애즈와 구글 애널리틱스에 제미나이 기반의 새로운 AI 에이전트 기능을 도입했다. 제품 내 AI 에이전트인 'Ask Advisor'를 확장해 홈페이지 AI 요약과 동종 업계 벤치마킹을 추가했으며,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원시 데이터를 시각화 대시보드로 즉시 변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클로드 코드가 macOS와 Linux에서 세션 간 메시지 전송 기능을 추가했다. 사용자가 다른 세션에서 배경지식을 다시 설명할 필요 없이, 클로드가 작업 요약을 다른 세션으로 전달해 중간에서 작업을 이어받게 한다. 세션 간 양방향 질의응답 및 자율 알림도 지원한다.
Anthropic은 8월 14일부터 Pro, Max, Team 요금제 사용자의 Claude Code 새 세션에 auto mode를 기본 적용한다고 밝혔다. 매번 승인을 묻는 대신 분류기가 위험 명령을 89% 차단해 인간의 13.6%를 크게 앞섰으며, 팀의 PR 배포량도 약 25% 증가했다.
클라우드플레어는 AI 자동화에 특화된 브라우저 'Kitesurf'를 공개했다. Workers의 V8 격리 환경에서 Rust와 Wasm으로 구동되어 크로미움 대비 리소스 소모를 대폭 줄였다. CDP를 지원해 기존 도구와 즉시 연동되며 Browser Run에서 무료 베타로 제공된다.
구글이 구글 지도의 대화형 기능 'Ask Maps'에 에이전트 기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귀가 경로에 위치한 식당을 찾아 장바구니에 음식을 담아주는 포장 주문과 Gmail 예약을 연동한 맞춤형 일정 추천을 지원한다. 분 단위 대중교통 지연 정보도 제공되며, 주문 기능은 미국에서 먼저 시작된다.
일레븐랩스는 제품과 워크플로에 AI 더빙을 바로 연동할 수 있는 '더빙 v2' API를 공개했다. 원본 음성의 연기를 바탕으로 90개 이상 언어에서 억양과 감정을 그대로 보존하며 타이밍을 자동 동기화한다. 배경음과 음악, 다중 화자 처리 성능도 함께 개선됐다.
퍼플렉시티가 1인 창업자와 소규모 엔지니어링 팀을 위한 'Computer for Builders'를 공개했다. 15개 이상의 최신 AI 모델을 조율해 GitHub, Datadog, Stripe, Supabase, Slack을 연결하며, 코드 작성과 배포부터 프로덕션 모니터링, 매주 월요일 성장 리포트 전송까지 자동 수행한다. Pro 및 Max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앤트로픽이 Team 및 Enterprise 요금제 사용자를 위한 Claude Code 자체 호스팅 환경 공개 베타를 시작했다. 기업 자체 인프라에서 코딩 에이전트를 구동해 내부 DB 접근과 보안 규정 준수가 가능해졌다. 소스코드는 내부에 유지되지만 추론 데이터는 앤트로픽으로 전송되며, 기본 비활성화 상태로 별도 러너 운영이 필요하다.
메타가 코딩 특화 모델 '뮤즈 스파크 1.2' 기반의 터미널 코딩 에이전트 '뮤즈 코드'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대규모 코드 저장소에서 변경 사항 기획, 코드 작성, 결과 검증까지 전 과정을 처리한다. 격리된 작업 환경에서 병렬 하위 에이전트를 가동해 CLI 환경에서의 본격적인 자율 개발을 돕는다.
레딧이 인프라와 커뮤니티 관리 도구의 전면 개편을 발표했다. 핵심은 단순 키워드 매칭 방식의 오토모드를 대체할 LLM 기반 관리 툴 '룰스 허브(Rules Hub)'의 테스트 확대다. 언어모델이 규칙의 의도와 맥락을 파악해 위반 게시물을 조치하며, 신규 커뮤니티를 시작으로 올해 말 전체 공개될 예정이다.
AI 스타트업 하크가 항공권 예약과 음식 주문 등을 자율 처리하는 웹 에이전트 '핸드오프'를 발표했다. 벤치마크 97.7점을 기록하며 GPT 5.4를 앞섰고 토큰 비용은 경쟁사 대비 10분의 1 수준이라고 밝혔다. 다만 최신 GPT-5.6과의 비교는 빠져 있고 베이스 모델도 공개되지 않았다.
오토데스크의 플로우 스튜디오가 3D 에디터와 캔버스 기능을 공개했다. 2D 프롬프트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3D 공간에서 캐릭터 연기와 카메라 궤적을 정밀하게 연출한 뒤 노드 기반 AI 모델로 최종 렌더링할 수 있다. 영상 창작자에게 필요한 정밀한 연출 제어력을 제공한다.
오픈AI가 초중고 교사, 대학 교수, 대학생을 위한 ChatGPT Work 및 Codex 전용 교육 플러그인 3종을 공개했다. 기존 강의 자료와 캘린더를 연동해 복잡한 프롬프트 작성 없이 맞춤형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즉시 활용할 수 있으며, ChatGPT Edu 도입 기관에 제공된다.
VEED가 AI 에이전트를 위한 오픈소스 영상 편집 파이프라인 'OpenEdit'을 공개했다. Claude Code, Codex 등과 연동해 타임라인 UI 없이 HTML/CSS 기반으로 컷 편집, 자막 생성, 모션 그래픽을 처리한다. 전용 로컬 렌더러로 구동되며 현재는 Apple Silicon Mac만 지원한다.
알리바바가 중국에서 올인원 업무용 AI 에이전트 플랫폼 'QwenWork'의 공개 베타를 시작했다. 데스크톱, 클라우드, 딩톡을 연계해 자율 에이전트와 멀티모달 생성, 웹 앱 개발을 지원하며 플래그십 모델 Qwen3.8 Max도 바로 체험할 수 있다.
구글이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를 크롬 브라우저에 직접 통합했다. 사용자 허락하에 저장된 비밀번호와 로그인 상태를 활용해 부동산 예약이나 항공권 검색 같은 웹 작업을 대신 처리한다. 결제 등 민감한 단계는 사용자에게 제어권을 넘기며, 자동 브라우징은 미국에 우선 출시되고 스파크는 160여 개국 구글 AI 프로 구독자에게 확대된다.
AI 컴패니언 기기 Friend가 2.0 버전을 발표했다. 내장 스피커를 새로 탑재해 텍스트에 머물던 목걸이가 일관된 성격을 지닌 음성으로 직접 대화할 수 있게 됐다. 다만 가격이 초기 99달러에서 249달러로 크게 올랐으며, 단순 대화 외의 실용성은 여전히 과제로 꼽힌다.
퍼플렉시티가 기존 협업 기능인 '스페이스'를 '프로젝트'로 전면 개편했다. 프로젝트마다 계층형 영구 파일 시스템과 자가학습 메모리 '브레인'이 탑재돼 인간과 AI가 동일 문서를 함께 편집하고 이전 맥락을 자동 계승한다. 노션·깃허브 등 400개 이상 도구와 연동되며 기존 스페이스는 자동 이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