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웹캠 AI로 미국 수어 가르치는 플랫폼 'Signs' 공개
엔비디아가 미국농아동협회 등과 협력해 미국 수어(ASL) 학습 웹 플랫폼 'Signs'를 선보였다. 사용자는 3D 아바타의 시범을 보고 웹캠으로 수어를 연습하며 AI의 실시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엔비디아는 수집된 수어 영상 데이터를 향후 접근성 AI 도구 개발을 위해 일반에 공개할 계획이다.
엔비디아가 미국농아동협회 등과 협력해 미국 수어(ASL) 학습 웹 플랫폼 'Signs'를 선보였다. 사용자는 3D 아바타의 시범을 보고 웹캠으로 수어를 연습하며 AI의 실시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엔비디아는 수집된 수어 영상 데이터를 향후 접근성 AI 도구 개발을 위해 일반에 공개할 계획이다.
구글이 iOS용 크롬과 구글 앱에 화면 검색 기능을 추가했다. 사용자는 스크린샷을 찍을 필요 없이 화면에서 탭이나 드로잉 제스처로 즉시 시각 검색을 할 수 있다. 아울러 렌즈 검색 결과에 복잡한 대상을 설명해 주는 AI 개요(AI Overviews)도 확대 적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연구 단계의 최신 모델을 직접 테스트할 수 있는 '애저 AI 파운드리 랩'을 공개했다. 행동 모델 Muse와 UI 인식 도구 OmniParser v2,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Magentic-One 등을 통합 제공해 연구와 상용화 사이의 시차를 줄인다.
구글은 구글 애즈에 Imagen 3 기반 생성형 AI 기능을 추가해 광고주가 텍스트 프롬프트로 성인 인물이 포함된 라이프스타일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생성 이미지에는 SynthID 워터마크가 적용되며 미성년자나 유명인 생성은 차단된다. 에셋 추천 및 테스트 기능도 함께 도입된다.
크런치베이스가 과거 이력을 조회하던 기업 데이터베이스에서 AI 기반 시장 예측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했다. 공개 웹 데이터와 규제 문서, 8천만 활성 사용자의 활동 데이터를 결합해 펀딩 유치와 유니콘 등극 가능성을 예측하며 내부 테스트 정밀도는 95%를 기록했다. 정적 데이터 분석에서 벗어나 미래 기회를 선제 발굴하도록 돕는다.
슈퍼휴먼은 AI 기반 메일 분류 기능인 '오토 라벨'을 출시했다. 마케팅·영업 메일을 자동으로 분류하며 사용자가 직접 프롬프트를 작성해 맞춤형 라벨을 만들거나 자동 보관할 수 있다. 답장이 없는 메일에는 사용자의 말투를 반영한 후속 메일 초안도 자동 생성된다.
래빗이 안드로이드 기기와 앱을 직접 제어하는 AI 에이전트 연구 프리뷰를 공개했습니다. 시스템 알림 설정 변경뿐 아니라 왓츠앱, 유튜브, 구글 문서 등을 넘나드는 다단계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핵심 루프를 시연한 단계로, 향후 속도와 정확도를 집중적으로 개선할 계획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스토어 내 'AI Hub'를 전면 개편했다. 새롭게 단장한 허브는 Copilot+ PC 사용자를 위해 NPU를 활용하는 온디바이스 AI 기능과 서드파티 앱을 집중 소개하며, 일반 윈도우 11 기기 호환 앱도 맞춤 추천한다. 현재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의 Copilot+ PC에서 우선 제공된다.
구글이 개인용 AI 리서치 도구 '딥 리서치(Deep Research)'를 안드로이드와 iOS 제미나이 모바일 앱에 출시했다. 제미나이 어드밴스드 구독자는 모바일 환경에서도 손쉽게 다양한 주제에 대한 포괄적인 심층 조사 보고서를 작성하고 확인할 수 있다.
퍼플렉시티가 Deep Research 기능을 출시했다. 수백 개의 출처를 검색·분석해 2~4분 만에 종합 보고서를 작성해 주며, 난이도 높은 AI 벤치마크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기록했다. 웹에서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구글이 제미나이 어드밴스드에 과거 채팅 기록을 기억하고 활용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매번 배경을 다시 설명할 필요 없이 이전 대화를 이어갈 수 있으며, 기록 삭제 및 제어도 가능하다. 구글 원 AI 프리미엄 영어 사용자부터 순차 적용된다.
OpenAI는 ChatGPT의 o1 및 o3-mini 모델에 파일과 이미지 업로드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Plus 유료 사용자의 o3-mini-high 사용 한도를 7배로 대폭 늘려 하루 최대 50회까지 보장한다.
유튜브가 공개한 2025년 로드맵에 따르면, AI 자동 더빙 기능이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의 모든 크리에이터에게 확대된다. 쇼츠 배경 생성에는 구글의 Veo 2가 적용되며, 크리에이터 아이디어 보조 도구와 딥페이크 탐지 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이다.
식단 기록 앱 MyFitnessPal이 스타트업 Intent를 인수한 뒤 AI 기반 맞춤형 식단 계획 기능을 발표했다. 사용자의 목표와 식습관을 분석해 식단을 짜주고 장보기 목록 생성 및 배달 주문까지 연동한다. 올봄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 연 99.99달러의 Premium+ 요금제로 출시될 예정이다.
AI 개발 플랫폼 볼트(Bolt)가 네이티브 모바일 앱 지원을 발표했다. 사용자는 코드를 직접 작성할 필요 없이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아이디어를 앱스토어 배포 단계까지 구현할 수 있다. 모바일 앱 제작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춘 셈이다.
구글이 실험적 AI 이미지 리믹스 도구 '위스크(Whisk)'의 지원 국가를 100여 개국으로 확대했다. 텍스트 프롬프트 대신 최대 3장의 이미지를 올려 피사체·배경·화풍을 조합하며, 최신 Imagen 3 모델로 구동된다. 단, 영국, EU, 인도 등은 여전히 제외됐다.
구글이 월 19.99달러의 구글 원 AI 프리미엄 플랜에 상위 버전인 '노트북LM 플러스'를 추가 요금 없이 포함시켰다. 구독자는 오디오 오버뷰와 노트북 생성 한도가 5배로 늘어나며, AI 답변 맞춤 설정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Groq이 대기자 명단 없이 누구나 쓸 수 있는 'Developer Tier'를 전면 개방했다. 더 높은 요청 속도 제한과 글로벌 결제 지원, 배치 처리 기능을 제공한다. 초고속 추론 API를 대규모로 도입하려는 개발자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퍼플렉시티가 무료 가입 사용자에게 파일 및 이미지 업로드 기능과 100만 토큰의 컨텍스트 창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책 한 권 분량이나 1,000페이지 분량의 PDF 문서를 한 번에 넣어 조사·분석할 수 있어 ChatGPT 유료 플랜의 컨텍스트 용량을 뛰어넘는다.
Krea AI가 DeepSeek 기반의 대화형 생성 도구 'Krea Chat' 공개 베타를 시작했다. 채팅창에서 텍스트 프롬프트나 참조 이미지를 통해 이미지를 만들고, 이를 곧바로 영상으로 변환할 수 있다. 로그인한 사용자에게 무료 제공되지만 무료 사용량 한도가 있다.
오픈AI가 챗GPT Plus, Pro, Team 사용자의 메모리 한도를 25% 늘렸다고 발표했다. 대화를 넘나들며 기억할 수 있는 개인 취향과 배경 정보가 늘어나 매번 같은 설명을 반복할 필요가 줄어든다. 유료 계정에 바로 적용된다.
깃허브가 VS Code용 코파일럿 에이전트 모드를 도입하고 코파일럿 에디츠를 정식 출시했다. 필요한 하위 작업을 스스로 추론하고 런타임 오류를 자율 수정하며, 모델 목록에 제미나이 2.0 플래시가 추가됐다. 이슈를 할당받아 PR까지 작성하는 자율 에이전트 '프로젝트 파다완'도 함께 공개됐다.
미스트랄 AI가 AI 어시스턴트 '르 챗(le Chat)'의 iOS 및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을 공개했다. 웹 검색, 문서 분석, Flux Ultra 기반 이미지 생성 외에도 기존 챗봇보다 10배 빠른 플래시 앤서 기능과 엔터프라이즈 온프레미스 배포를 지원한다.
토파즈랩스가 비디오 복원을 위해 개발된 최초의 확산 모델 '프로젝트 스타라이트'를 공개했습니다. 오래되고 저화질인 영상을 선명한 고해상도로 개선하는 기술로, Video AI 출시 이후 가장 큰 도약으로 꼽힙니다. 현재 얼리 액세스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OpenAI가 계정 로그인 없이 누구나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챗GPT 검색'을 전면 개방했다. 사이트에 접속해 검색창에 입력하면 실시간 뉴스나 주가 등을 즉시 찾을 수 있다. 다만 'Reason' 추론 기능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하다.
OpenAI는 유럽 전역의 모든 Pro 구독자를 대상으로 Deep Research 기능 배포를 마쳤다고 밝혔다. 웹 전체를 개인 리서치 비서로 활용해 복잡한 조사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도구로, 유럽 지역 Pro 사용자는 즉시 활용할 수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아마존이 오는 뉴욕 행사에서 생성형 AI로 전면 개편된 알렉사를 공개할 예정이다. 연속 대화는 물론 사용자 대신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기능을 갖췄으며, 앤트로픽의 기술을 일부 활용한다. 초기에는 일부 사용자에게 무료 제공된 뒤 향후 유료화될 가능성이 있다.
어도비가 애크로뱃 AI 어시스턴트에 계약서 전문 분석 기능인 '컨트랙트 AI'를 선보였다. 계약서 PDF를 자동 감지해 난해한 법률 용어를 쉽게 풀어 설명하고, 문서 간 조항 차이까지 짚어준다. 월 4.99달러 구독자에게 영어로 우선 제공된다.
영국 통신사 버진미디어 O2가 사기범의 시간을 뺏는 AI 봇 '데이지(Daisy)'를 공개했다. 78세 수다쟁이 할머니 행세를 하며 돋보기를 찾거나 뜨개질 이야기를 늘어놓아, 사기범을 한 번에 최대 40분까지 붙잡아 두며 실제 피해를 막았다.
OpenAI가 iOS, 안드로이드, macOS, 윈도우 앱의 모든 ChatGPT Pro 사용자를 대상으로 '딥 리서치(Deep Research)' 기능을 전면 개방했다. 웹을 자율적으로 검색하고 종합 보고서를 작성해 주는 리서치 기능을 모바일과 PC 앱에서 바로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