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스타일 일관성 강화한 이미지 생성 AI '프레임스' 공개
런웨이가 새로운 이미지 생성 기반 모델 '프레임스(Frames)'를 발표했다. 시각적 스타일의 일관성과 정밀한 제어에 특화되어, 고유한 미적 톤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장면을 생성할 수 있다. 현재 Gen-3 알파와 런웨이 API를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런웨이가 새로운 이미지 생성 기반 모델 '프레임스(Frames)'를 발표했다. 시각적 스타일의 일관성과 정밀한 제어에 특화되어, 고유한 미적 톤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장면을 생성할 수 있다. 현재 Gen-3 알파와 런웨이 API를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Runway가 텍스트 프롬프트를 통해 원본 영상 외곽을 새로 생성해 화면 비율을 변경하는 'Expand Video'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확장을 여러 번 이어붙이면 줌아웃 같은 카메라 워크 연출도 가능하며, Gen-3 Alpha Turbo 이용자에게 순차 제공됩니다.
KREA AI가 Flux 이미지 프롬프트 기능을 발표했다. 사용자는 Flux 모델로 이미지를 생성할 때 참조 이미지를 조건으로 입력해 결과물을 유도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AI 음악 플랫폼 수노(Suno)가 신규 모델 'v4'를 출시했다. 오디오 음질과 곡 구조의 역동성이 개선됐고 가사 완성도도 높아졌다. 가장 돋보이는 기능은 기존에 만든 곡을 v4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해 주는 'Remaster'이며, 분위기에 맞춘 새 커버 아트 기능도 지원한다.
Coca-Cola가 생성형 AI로 제작한 2024년 크리스마스 TV 광고를 공개했으나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1995년 대표 캠페인을 재해석한 15초짜리 영상에서 상징적 캐릭터인 산타클로스가 사실상 배제되고 AI 특유의 이질감이 두드러지자, 전통적인 연말의 온기와 인간미를 훼손했다는 팬들의 불만이 터져 나왔다.
배우 케이시 애플렉이 메타의 영상 AI 툴 'Movie Gen' 테스트 소감을 밝혔다. 그는 대형 스튜디오의 제작비 없이도 풍부한 상상력의 세계를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고 호평했다. 다만 기술 도입에 맞춰 업계 내 안전장치와 노동자 보호 규칙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베이스점프가 사용자가 코딩 없이 게임과 에셋을 제작할 수 있는 AI 기반 플랫폼 액션을 공개하고 커뮤니티 랩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분산 컴퓨팅 AO와 아위브의 영구 저장 인프라를 활용하며, 2025년 초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동영상 편집 플랫폼 인비디오(InVideo)가 텍스트 프롬프트로 실사 및 애니메이션 스타일 영상을 직접 생성하고 편집하는 v3.0을 선보였다. 자체 모델 대신 여러 외부 AI를 연동했으며, 무료 티어 없이 월 120달러에 15분 생성 분량을 제공한다.
생성형 AI 스타트업 오디세이가 18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카메라 6대와 라이다 센서를 장착한 25파운드 배낭 장비로 전 세계를 걸으며 3D 데이터를 수집해, 조명과 지오메트리를 정밀 제어하는 영화급 '월드 모델'을 훈련시킨다.
CreatorKit과 ElevenLabs가 감정 표현이 가능한 'Emotive AI Actors'를 선보였다. 스크립트에 맞춰 흥분이나 호기심 등 억양을 살리는 음성 복제 기술을 적용했다. 감정을 담은 목소리를 적용한 뒤 동영상 광고 전환율이 16% 올랐다고 밝혔다.
유튜브가 일부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정식 라이선스 음원을 AI로 편곡하는 '드림 트랙(Dream Track)' 새 기능을 테스트하기 시작했다. 분위기나 장르를 프롬프트로 지정하면 쇼츠용 30초 음원이 생성되며 원곡과 AI 표기가 명시된다. 현재는 소규모 실험 그룹에만 제공된다.
ElevenLabs가 장문 텍스트 음성 변환 도구인 Studio를 개편했다. 특정 단어나 문장만 골라 다시 생성해 크레딧 낭비를 줄일 수 있으며, 완료된 문단 잠금 기능과 한 문단 내 여러 음성 교차 배치 기능도 추가됐다. 오디오북이나 긴 대본의 오디오 편집 비용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일레븐랩스가 그레이트풀 데드의 제리 가르시아 유산 재단과 협력해 그의 AI 음성을 일레븐리더 앱에 선보였다. 32개 언어로 전자책, 기사, PDF 등을 낭독할 수 있다. 현재는 텍스트 읽기 기능만 지원하며, 향후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바이트댄스가 단 한 장의 사진으로 영화 명장면의 섬세한 표정 연기를 실감 나게 구현하는 AI 'X-Portrait 2'를 공개했다. 기존 점 추적 방식 대신 안면 근육의 유기적 움직임을 학습했다. 딥페이크 악용 우려로 인해 코드는 공개되지 않았다.
블랙포레스트랩이 FLUX1.1 [pro]에 울트라와 로우 모드를 추가했다. 울트라 모드는 해상도를 4배(최대 4MP) 높이면서도 10초 만에 이미지를 생성하며 장당 0.06달러다. 로우 모드는 인위적인 느낌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스냅 사진 질감을 살린다. 현재 API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콰이쇼우의 동영상 생성 AI 클링이 캐릭터 일관성을 높이는 'Custom Models' 기능을 테스트하기 시작했다. 사용자가 10초 이상의 동영상 10~30개를 업로드해 캐릭터를 학습시키면, 프롬프트 호출을 통해 앵글이 바뀌어도 얼굴이 유지되는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런웨이가 자사 동영상 생성 모델 'Gen-3 알파 터보'에 고급 카메라 제어 기능을 도입했다. 제작자는 프롬프트 대신 카메라 이동 방향과 속도를 직접 설정하고 패닝, 줌, 전진·후진을 조합해 정교한 연출을 구현할 수 있다. 현재 모든 Gen-3 알파 터보 이용자에게 바로 제공된다.
수노(Suno)가 기존 곡의 보컬, 스타일, 분위기를 저장해 새 곡에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페르소나(Personas)' 기능을 공개했다. 마음에 드는 음색을 고정한 채 가사만 바꿔 새 음악을 만들 수 있으며, 프로 및 프리미어 유료 회원 대상 베타로 200곡 무료 생성 후 곡당 10크레딧이 차감된다.
블록케이드 랩스가 AI 창작 도구 '블렌드박스 알파'를 선보였다. 복잡한 프롬프트 입력이나 무작위 생성에 의존하지 않고, 창작자가 원하는 시각적 의도를 직관적으로 직접 다듬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알파 버전이 공개되어 체험할 수 있다.
AI 영상 플랫폼 D-ID가 실시간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신규 아바타 모델 Express와 Premium+를 출시했다. Express는 1분 영상으로 머리 움직임을 재현하며, Premium+는 손과 상체 동작까지 반영해 웨비나 및 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