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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Unitree, 테슬라 옵티머스 등 휴머노이드 로봇과 로봇 팔, 체화 AI, 자율주행의 최신 소식.

최근 7일 소식 4개

  1. 확산 지수 31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 브레이크댄스와 덤블링 선보여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인간형 로봇 아틀라스가 측면 공중제비와 브레이크댄스 동작을 능숙하게 구사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RAI와 협력해 모션 캡처 수트와 강화학습을 결합해 구현한 성과다. 휴머노이드의 유연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렸으나, 상용화와 수익성 확보라는 현실적 과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2. 확산 지수 43

    구글 딥마인드, 로봇 전용 제미나이 공개: 종이접기까지 척척

    구글 딥마인드가 제미나이 2.0 기반 로봇 AI 모델 '제미나이 로보틱스'와 '로보틱스-ER'을 선보였다. 물리적 동작을 직접 제어해 종이접기 같은 정밀 작업이 가능하며 일반화 성능도 2배 뛰었다. 앱트로닉과 손잡고 휴머노이드 아폴로에도 적용한다.

  3. 확산 지수 33

    존스홉킨스대, 사람 피부 촉각 모사한 하이브리드 로봇 의수 개발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이 단단한 골격과 유연한 실리콘 관절을 결합한 차세대 생체 모방 의수를 개발했다. 손가락 끝 3중 센서를 통해 일상 물품을 99.69% 정확도로 식별하며 얇은 플라스틱 컵도 찌그러뜨리지 않고 쥔다. 다만 외장 컴프레셔가 필요하고 실제 환자 대상 감각 피드백 테스트는 남아 있다.

  4. 확산 지수 34

    우버와 웨이모, 테슬라 본거지 오스틴서 무인 택시 서비스 개시

    우버와 웨이모가 테슬라 본사가 있는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자율주행 호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일반 우버 호출 시 추가 비용 없이 웨이모 무인 전기차를 배차받을 수 있으며, 거부권도 제공된다. 양사는 테슬라 텃밭에 먼저 로보택시를 안착시켰다.

  5. 확산 지수 33

    무인 마세라티 시속 318km 질주: 자율주행 최고 속도 신기록 경신

    지난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운전자가 타지 않은 마세라티 MC20 쿠페가 시속 197.7마일(약 318km)을 기록하며 자율주행 최고 속도 세계 기록을 갈아치웠다. 밀라노 공과대학교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장착했으며, 극한의 속도 테스트를 통해 일반 공도 자율주행의 안전성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6. 확산 지수 47

    피규어 AI, 휴머노이드 가정 테스트 2년 앞당겨…2025년 착수

    피규어 AI의 브렛 애드콕 CEO는 휴머노이드 로봇 '피규어 02'의 가정 내 알파 테스트를 2025년 후반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체 개발한 VLA 모델 '헬릭스' 덕분에 일정이 2년 앞당겨졌으나, 연내 테스트는 여전히 극초기 단계에 머물 전망이다.

  7. 확산 지수 31

    DJI, 주행 중인 차량서 이륙 가능한 '도크 3' 공개

    DJI가 이동 중인 차량에서도 드론을 띄울 수 있는 3세대 드론 스테이션 'DJI 도크 3'를 발표했다. 신형 매트리스 4D 및 4TD 드론을 지원하며 IP56 방수·방진과 영하 30도 극한 환경을 견딘다. 가격은 2만 1059달러부터 시작하며 자동 비행 경로는 사전 프로그래밍이 필요하다.

  8. 확산 지수 33

    앱트로닉, 제이빌과 제휴…자신을 직접 생산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목표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앱트로닉(Apptronik)이 제조 대기업 제이빌(Jabil)과 파일럿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아폴로(Apollo) 로봇은 공장에서 부품 분류 및 운반 등 단순 작업을 수행하며, 상용성이 검증되면 제이빌 공장에서 직접 아폴로를 양산할 계획이다. 양산 목표 시점은 2026년이다.

  9. 확산 지수 48

    피규어, 휴머노이드 상반신 제어하는 VLA 모델 '헬릭스' 공개

    피규어가 인형 로봇을 위한 새로운 VLA 모델 '헬릭스(Helix)'를 발표했다. 고차원 상황 인식과 200Hz 고속 동작 정책을 분리한 2계층 구조를 통해, 저전력 온보드 GPU만으로 미학습 물체 조작은 물론 두 로봇 간의 협업 작업까지 매끄럽게 처리한다.

  10. 확산 지수 47

    클론 로보틱스, 세계 최초 이족보행 근골격 안드로이드 '프로토클론' 공개

    클론 로보틱스가 수력과 전력으로 움직이는 이족보행 근골격 안드로이드 '프로토클론'을 발표했다. 자체 개발한 인공 근육 '마이오파이버'를 탑재해 3g 섬유로 1kg 이상의 수축력을 내며 사람 근육보다 빠르게 반응한다. 모터 중심의 기존 휴머노이드와 완전히 다른 생체 모사 방식을 택했다.

  11. 확산 지수 31

    NBA, AI 훈련 로봇 공개: 스테판 커리의 새로운 슛 파트너

    NBA가 2025년 2월 올스타 테크 서밋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훈련에 투입된 3종의 AI 로봇을 선보였다. 스테판 커리의 지치지 않는 리바운드 파트너부터 전술 수비 시뮬레이션, 라커룸 멘탈 케어까지 지원하며 프로 스포츠 훈련 현장에 하드웨어 AI를 본격 도입했다.

  12. 확산 지수 31

    이란, 잠수함 발사형 AI 자율 자폭 드론 'Hadid 110' 영상 공개

    이란 국방부가 잠수함 및 무인잠수정(AUV)에서 발사되는 AI 자율 자폭 드론 'Hadid 110'을 공개했다. 온보드 AI 영상 인식을 사용해 인간의 개입이나 무선 통신 없이 표적을 식별해 타격하며, 전파 방해에 덜 취약하다는 점을 내세웠다.

  13. 확산 지수 33

    리프트, 모빌아이·마루베니와 손잡고 2026년 로보택시 출시 추진

    리프트가 인텔 자회사 모빌아이 및 일본 마루베니와 제휴해 이르면 2026년 댈러스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도입한다고 2025년 2월 10일 발표했다. 마루베니가 차량 보유와 운영 관리를 맡고 리프트는 배차 플랫폼만 제공하는 자산 경량화 방식으로 우버를 추격한다.

  14. 확산 지수 33

    애플, 픽사 닮은 AI 조명 로봇 공개…제스처 인식에 춤까지

    애플 연구진이 픽사 램프 캐릭터처럼 풍부한 감정을 표현하는 AI 탁상용 조명을 발표했다. 카메라와 모터를 갖춰 손짓에 반응해 움직이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날씨 질문을 받으면 먼저 창밖을 내다보는 등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보여준다.

  15. 확산 지수 33

    휴머노이드 로봇의 민첩성을 극대화하는 'ASAP' 프레임워크 공개

    2025년 연구진은 시뮬레이션과 현실의 물리적 간극을 좁히는 2단계 프레임워크 ASAP을 발표했다. 시뮬레이션 사전 학습 후 실제 주행 데이터를 반영한 잔차 동작 모델로 오차를 보정해, 유니트리 G1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매우 민첩하고 조화로운 전신 움직임을 구현했다.

  16. 확산 지수 47

    OpenAI, 첫 로봇 하드웨어 조직 구축 착수… 핵심 엔지니어 채용 시작

    OpenAI 하드웨어 리드 케이틀린 칼리노우스키가 회사의 첫 로봇 하드웨어 채용 공고를 게시했다. 센서 및 기계 설계 엔지니어, 트레이닝 랩 구축을 담당할 TPM 매니저를 모집하며, 이는 OpenAI가 AI 두뇌를 넘어 로봇 하드웨어 자체 제작에 본격 돌입했음을 시사한다.

  17. 확산 지수 33

    엔비디아, 산업용 로봇 함대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한 '메가' 청사진 공개

    엔비디아가 CES에서 산업용 로봇 함대 디지털 트윈 구축 청사진 '메가(Mega)'를 발표했다. 옴니버스와 아이작 기술을 결합해 실제 공장이나 물류창고에 배치하기 전 가상 환경에서 로봇군을 사전 훈련하고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KION 그룹과 액센츄어가 첫 도입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