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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19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스냅, 전 직원의 16%인 1000명 감원…CEO "AI로 반복 업무 대체"

    스냅이 전 직원의 16%에 달하는 약 1000명을 해고하고 300개 이상의 미충원 직무를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에반 스피겔 CEO는 AI의 급격한 발전으로 반복 업무를 줄이고 개발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으며, 이번 감원으로 2026년 하반기까지 5억 달러 이상을 절감해 흑자 전환에 나설 계획이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34

    스냅, 2026년 일반 소비자용 경량 AR 안경 '스펙스' 출시

    스냅이 가볍고 슬림해진 소비자용 AR 스마트 안경 '스펙스(Specs)'를 2026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투명 렌즈와 음성·영상 처리가 가능한 AI 비서를 탑재했으며, 개발자용 SnapOS를 통해 오픈AI와 구글 딥마인드의 멀티모달 모델도 지원한다.

  3. AI 도구확산 지수 32

    스냅챗, 브랜드용 생성형 AI 렌즈 출시: 사용자 셀카를 AI 장면에 합성

    스냅챗이 기업용 신규 광고 상품인 'Sponsored AI Lenses'를 선보였습니다. 복잡한 3D나 특수효과 작업 없이 스냅의 자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이용자의 셀카를 최대 10개의 맞춤형 AI 장면에 합성해 줍니다. 틴더와 우버가 이미 도입했으며, 기존 렌즈 광고보다 사용자 참여 시간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영국 AI 저작권 완화에 반발: 음악인 1,000명, '무음 앨범' 발표

    한스 짐머 등 1,000명의 음악인이 'Is This What We Want?'라는 무음 앨범을 발표했다. 창작자가 직접 거부하지 않는 한 AI 학습에 온라인 저작물 무단 사용을 허용하려는 영국 정부의 법 개정안에 항의하는 취지다. 텅 빈 녹음실의 잡음만 담겼으며, 12개 트랙 제목을 이으면 항의 문장이 완성된다.

  5. AI 도구확산 지수 35

    스냅챗, '마이 AI'에 구글 제미나이 도입…멀티모달 기능 강화

    스냅은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력을 확대해 '마이 AI' 챗봇에 제미나이 멀티모달 모델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텍스트뿐 아니라 사진과 영상까지 이해해 표지판 번역이나 메뉴 추천이 가능해졌으며, 구글은 도입 후 미국 내 참여도가 2.5배 이상 늘었다고 전했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48

    스냅, 단독형 AR 글래스 '스펙터클스' 공개…OpenAI 기능 연동

    스냅이 차세대 독립형 AR 글래스 '스펙터클스'를 공개했습니다. 스마트폰 연결 없이 자체 구동되며 듀얼 퀄컴 칩, 스냅 OS, 손동작 인식과 더불어 OpenAI 기반 멀티모달 AI를 지원합니다. 배터리는 약 45분 지속되며, 개발자 키트 형태로 월 99달러 구독을 통해 제공됩니다.

  7. AI 도구확산 지수 39

    스냅챗, 챗봇 '마이 AI' 전 세계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 개방

    스냅은 유료 구독자 전용이던 AI 챗봇 '마이 AI'를 전 세계 모든 스냅챗 사용자에게 전면 개방했다. 나만의 아바타로 커스텀할 수 있고, 친구들과의 단체 채팅방에서 @로 소환해 장소나 AR 렌즈 추천을 받을 수 있다. 미성년자 보호를 위한 연령 기반 안전장치도 함께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