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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bet

기업소식 40개

  1. 로봇확산 지수 39

    웨이모, 미 전역서 고속도로 주행 중단…침수 우려로 2개 도시 운행도 중단

    알파벳 산하 웨이모가 공사 구간 안전 우려로 미국 내 모든 시장에서 고속도로 자율주행 서비스를 중단했다. 텍사스에서 침수 도로를 과속 주행해 전량 리콜을 거친 직후, 애틀랜타와 샌안토니오 서비스도 침수 문제로 일시 정지됐다. 일반 도로 주행은 유지되며 고속도로 복귀 시점은 미정이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오토데스크, 구글 제소…AI 영상 제작 툴 '플로우' 상표권 침해 주장

    오토데스크가 지난주 금요일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구글을 상대로 상표권 침해 소송을 냈다. 오토데스크는 2022년 9월부터 영상 제작 제품군에 써온 '플로우(Flow)' 상표를 구글이 AI 제작 툴에 무단 사용했으며, 상업화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해외에서 몰래 상표를 출원했다고 주장했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구글 제미나이 월간 활성 사용자 7억 5000만 명 돌파

    구글이 AI 챗봇 제미나이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가 7억 5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직전 분기 6억 5000만 명에서 빠르게 증가하며 약 8억 1000만 명 규모의 ChatGPT를 바짝 추격하고 있지만, 10억 명을 보유한 메타 AI에는 아직 미치지 못한다. 최신 Gemini 3 모델 출시가 사용자 확대를 이끌었다.

  4. AI 모델확산 지수 56

    구글, 차세대 모델 '제미나이 3' 공개…LMArena 1501점 돌파

    구글이 차세대 플래그십 AI 모델 '제미나이 3(Gemini 3)'를 공식 발표했다. 첫 주자인 Gemini 3 Pro는 LMArena에서 1501 Elo로 1위에 올랐으며, 멀티모달 추론과 코딩 능력이 대폭 향상됐다. 신규 에이전트 개발 환경인 'Google Antigravity'도 함께 공개됐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55

    롤링스톤 모회사 펜스케 미디어, 구글 AI 요약 독점 혐의로 제소

    롤링스톤 모회사 펜스케 미디어가 구글을 제소했다. 구글이 검색 독점력을 이용해 미디어 콘텐츠를 AI Overviews 요약에 강제 활용하고, 정작 웹사이트 유입 트래픽과 광고 수익을 갉아먹고 있다는 주장이다. 검색 노출 자체를 포기하지 않는 한 거부할 방법도 없다고 덧붙였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55

    퍼플렉시티, 구글 크롬 브라우저 345억 달러 인수 제안

    AI 검색 스타트업 퍼플렉시티가 구글에 크롬 브라우저를 345억 달러에 인수하겠다는 깜짝 제안을 보냈다. 반독점 소송으로 크롬 매각 압박을 받는 구글의 상황을 겨냥한 것으로, 기업가치 180억 달러인 퍼플렉시티는 대형 벤처캐피털들의 전액 지원을 약속받았다고 밝혔다. 구글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미 법원, Character.AI 기각 요청 거부: 대형언어모델 출력물은 '표현의 자유' 보호 대상 아냐

    보도에 따르면 미국 연방지방법원은 청소년 자살 사건과 관련된 Character.AI 소송에서 수정헌법 제1조가 AI 챗봇을 보호하지 않는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모델이 생성한 텍스트를 '표현'으로 보기 어렵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AI 기업이 표현의 자유를 방패 삼아 책임을 회피하기 어려워졌습니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구글 크롬 매각 명령 시, 오픈AI가 인수 의향 밝혀

    미 법무부의 구글 반독점 소송 증언에서 ChatGPT 제품 총괄 닉 털리는 법원이 크롬 분할을 명령할 경우 오픈AI가 인수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반면 퍼플렉시티 CEO는 크롬 분할에 반대하며 안드로이드 생태계 개방에 규제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웨이모, LA 전역서 로보택시 전면 개방…대기자 명단 폐지

    웨이모는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로보택시 대기자 명단을 없애고 일반 승객 전원에게 서비스를 전면 개방했다. 산타모니카, 베벌리힐스 등 약 80제곱마일에 걸쳐 24시간 호출이 가능하다.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무인 상용 서비스의 입지를 한층 넓힌 행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