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UX Pro 파인튜닝 API 출시: 이미지 1~5장으로 전용 모델 구축
블랙포레스트랩스가 FLUX Pro Finetuning API를 출시했다. 창작자는 1~5장의 참조 이미지만으로 FLUX.1 [pro] 모델을 미세조정해 고유한 인물이나 브랜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으며, 최대 4메가픽셀 해상도 출력과 기존 FLUX 도구 연동을 지원한다.
블랙포레스트랩스가 FLUX Pro Finetuning API를 출시했다. 창작자는 1~5장의 참조 이미지만으로 FLUX.1 [pro] 모델을 미세조정해 고유한 인물이나 브랜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으며, 최대 4메가픽셀 해상도 출력과 기존 FLUX 도구 연동을 지원한다.
루마 AI가 차세대 비디오 생성 모델 'Ray2'를 공개했다. 기존 Ray1 대비 연산량을 10배 늘려 물리 법칙에 맞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구현하며, 1080p 해상도와 4K 업스케일, 최대 30초 연장을 지원한다. 유료 드림 머신 구독자에게 즉시 제공된다.
프리픽(Freepik)이 자사 AI 스위트에서 사운드가 포함된 AI 비디오 생성 기능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다양한 모드와 포맷을 지원해 별도 툴 없이 영상과 오디오를 한 번에 만들 수 있어 제작 워크플로가 한층 간소화된다.
스태빌리티 AI와 엔비디아가 CES에서 3D 생성 모델 'SPAR3D'를 공개했습니다. 단일 이미지에서 0.7초 만에 3D 메시를 생성하며, 포인트 클라우드 편집 내용을 0.3초 만에 반영합니다. RTX AI PC 구동에 최적화되었으며 허깅페이스와 깃허브에 가중치가 무료 공개되었습니다.
폴란드 파트리크 베가 감독의 1,500만 달러 규모 영어 전기 영화 《Putin》이 1월 10일 개봉한다. AI 기술을 활용해 푸틴의 실제 얼굴을 배우 얼굴에 정밀 합성한 것이 특징이다. 64개국에서 상영될 예정이지만, 딥페이크 윤리와 과장된 연출을 둘러싼 논란도 일고 있다.
미드저니가 핀터레스트 스타일의 '무드보드' 기능과 다중 개인화 프로필 지원을 시작했다. 이미지를 큐레이션해 업로드하거나 40회 이미지 평가만 거치면 맞춤형 스타일 모델을 생성할 수 있다. 프로젝트별로 다양한 스타일 프로필을 저장하고 손쉽게 전환 가능하다.
구글이 차세대 비디오 생성 모델 'Veo 2'를 공개했습니다. 최대 4K 해상도와 몇 분 길이의 영상 생성을 지원하며, 18mm 렌즈나 심도 표현 등 영화적 연출을 이해합니다. 함께 업그레이드된 Imagen 3는 글로벌 100여 개국에 배포되었으며, 이미지 리믹스 도구 Whisk도 선보였습니다. Veo 2는 현재 대기자 명단을 접수 중입니다.
런웨이는 뉴욕대 티시 예술대학원의 가상 제작 석사 과정에 자사 AI 비디오 툴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학생들은 2025년 봄 학기부터 마틴 스코세이지 가상 제작 센터에서 콘셉트 구상부터 졸업 작품까지 영상 제작 전반에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법을 배운다.
피카가 차세대 AI 비디오 생성 모델 '피카 2.0'을 정식 출시했다. 텍스트 일치율과 영상 화질을 개선했으며, 인물·장소·사물 이미지를 업로드해 영상의 시각적 일관성과 제어력을 높이는 '씬 인그리디언트(Scene Ingredients)'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
맨체스터 시티와 푸마가 팬들이 직접 AI로 유니폼을 제작하는 'Puma AI Creator'를 공개했다. 최종 선정된 디자인은 2026-2027 시즌 구단의 공식 써드 유니폼으로 채택되어 실제 경기에서 착용되고 팬들에게 판매된다. 계정당 15회 생성 크레딧이 주어지며 접수는 12월 20일 마감된다.
xAI는 X 플랫폼의 그록에 새로운 자기회귀 이미지 생성 모델 '오로라(Aurora)'를 적용했다고 발표했다. 수십억 개의 데이터를 학습해 실사 인물과 텍스트, 로고를 정밀하게 묘사하며 이미지 입력 및 편집도 지원한다. 현재 일부 국가에 선출시되었으며 1주일 내 전 세계 사용자에게 순차 적용된다.
Dec 09, 2024, AMD가 1단계로 이미지를 생성하는 ‘Nitro Diffusion’ 모델을 오픈소스로 발표했다. 스테이블 디퓨전 2.1 및 PixArt-Sigma 기반으로 개발돼 데이터센터와 AI PC에서 빠른 생성을 지원하며, 모델 가중치와 코드는 허깅페이스와 깃허브에 공개됐다.
OpenAI의 채드 넬슨이 런던 강연에서 차세대 영상 생성 모델 '소라 v2(Sora v2)'의 출시가 임박했다고 밝혔다. 소라 v2는 최대 1분 길이의 비디오 생성이 가능하며, 텍스트뿐만 아니라 이미지와 기존 영상을 결합한 멀티모달 입력 방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레븐랩스가 장문 오디오 편집 도구인 Studio에 GenFM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PDF나 기사 링크를 넣으면 두 명의 사실적인 AI 호스트가 대화하는 팟캐스트가 자동 생성됩니다. 총 32개 언어를 지원하며 대본 수정과 상업적 음원 추출도 가능합니다.
AdCreative.ai가 제품 사진을 광고 영상으로 바꿔주는 AI 모델 'Product VideoShoot'을 공개했다. 광고 특화 대형언어모델 AdLLM을 기반으로 16초 길이의 1080p 고화질 영상을 자동 생성한다. 전환율 예측 데이터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며, 현재 Pro 및 Enterprise 고객 대상 베타로 제공된다.
구글은 버텍스 AI 고객을 대상으로 이미지 생성 모델 '이마젠 3'을 전면 제공하고, 동영상 생성 모델 '베오'의 비공개 프리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베오는 텍스트와 이미지로 최대 6초 영상을 생성할 수 있다. 대규모 클라우드에 본격적인 비디오 생성이 도입되기 시작한 셈이나, 베오는 아직 신청자 대상이다.
하이루오 AI(MiniMax)가 이미지 기반 비디오 생성 모델 'I2V-01-Live'를 발표했다. 2D 일러스트와 캐릭터 애니메이션에 특화된 모델로, 정지된 캐릭터의 미세한 표정과 말하는 동작을 매끄럽고 안정적인 움직임으로 변환한다.
페이페이 리가 설립한 월드 랩스가 단 한 장의 사진으로 웹 브라우저에서 직접 둘러볼 수 있는 3D 장면을 만드는 AI를 공개했다. 물리 법칙과 일관성을 유지하며 키보드와 마우스로 자유롭게 시점을 조작할 수 있다. 이동 범위는 제한적이지만 차세대 세계 모델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어도비 리서치가 영상 인식 기반 음향 생성 기술 'MultiFoley'를 공개했다. 비디오 화면을 분석해 타자기 소리를 피아노 소리로 바꾸거나 고양이 울음소리를 사자 포효로 대체하며, 효과음을 영상 타이밍에 맞춰 정밀하게 정렬한다. 번거로운 폴리 사운드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
한 예술가 단체가 오픈AI의 동영상 생성 AI '소라'에 연결된 프론트엔드를 허깅페이스에 공개했다. 이들은 오픈AI가 아티스트들에게 무보수 노동을 요구하며 홍보에만 이용한다고 비판했다. 누구나 1080p 영상을 만들 수 있었던 해당 페이지는 약 3시간 만에 차단됐다.
Stability AI는 Stable Diffusion 3.5 Large 용 ControlNet 모델인 Blur, Canny, Depth 3종을 공개했습니다. 최대 16K 해상도 업스케일링과 외곽선 제어, 깊이 맵 가이드 생성을 지원합니다. 연 매출 100만 달러 이하 기업은 무료 상업 이용이 가능하며 Comfy UI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