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소라 2 업데이트: 프로용 스토리보드 도입 및 최대 25초 생성
OpenAI가 동영상 생성 모델 소라 2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웹 버전 Pro 사용자에게 스토리보드(Storyboards) 기능을 제공하며, 생성 시간 제한도 완화했다. 모든 사용자는 앱과 웹에서 최대 15초, Pro 사용자는 웹에서 최대 25초 길이의 영상을 생성할 수 있다.
OpenAI가 동영상 생성 모델 소라 2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웹 버전 Pro 사용자에게 스토리보드(Storyboards) 기능을 제공하며, 생성 시간 제한도 완화했다. 모든 사용자는 앱과 웹에서 최대 15초, Pro 사용자는 웹에서 최대 25초 길이의 영상을 생성할 수 있다.
구글이 영상 생성 AI 모델 ‘베오(Veo) 3.1’과 영상 제작 도구 ‘플로우(Flow)’의 신규 기능을 발표했다. 새 버전은 사실적인 질감 표현과 함께 프레임 전환, 영상 연장 등 주요 기능에 오디오 생성을 기본 지원한다. 빛과 그림자를 자동 보정해 사물을 추가하는 정밀 편집 기능도 도입됐으며 제미나이 API와 버텍스 AI에서도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 AI가 첫 자체 개발 이미지 생성 모델 'MAI-Image-1'을 공개했다. 공개와 동시에 LMArena 이미지 생성 벤치마크 톱10에 올랐으며 사실적인 조명 표현과 빠른 속도가 강점이다. 현재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와 코파일럿에 적용됐다.
OpenAI의 빌 피블스는 소라(Sora)에 카메오(Cameo) 제어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제 사용자는 자신의 아바타가 정치적 발언이나 특정 단어에 쓰이지 않도록 자연어 지침으로 생성을 제한할 수 있다. 워터마크 시인성 개선과 챗GPT 계정 연동 탈퇴 버그 수정도 함께 진행됐다.
CNBC에 따르면 오픈AI가 이번 주 선보인 동영상 생성 앱 '소라'가 앱스토어 1위에 올랐으나, 포켓몬과 스폰지밥 등 유명 캐릭터 영상이 쏟아지며 저작권 소송 위기에 직면했다. 오픈AI는 권리자 요청 시 차단 및 삭제 지원 방침을 밝혔으나, 사전 허락 없는 활용 방식에 대한 법적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구글이 총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글로벌 AI 영화상' 참가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출품작은 7~10분 분량이어야 하며, 영상의 70% 이상을 Veo 3나 Gemini 등 구글 AI 도구로 생성해야 한다. 접수는 2025년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수상자는 2026년 1월 두바이 서밋에서 공개된다.
OpenAI가 차세대 영상·음성 생성 모델 Sora 2를 발표했습니다. 물리 법칙을 보다 사실적으로 따르며 정교한 배경음과 음성을 함께 생성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외형을 장면에 넣어 친구와 리믹스할 수 있는 전용 iOS 소셜 앱도 함께 출시되었으며, 현재 미국과 캐나다에서 초대제로 운영됩니다.
콰이쇼우의 영상 생성 AI 클링 AI가 총상금 4만 2천 달러 규모의 숏폼 영상 공모전을 시작했다. 최고 상금 1만 5천 달러와 크레딧이 주어지며, 수상작은 칸 MIPCOM과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다. 접수는 10월 6일까지다.
메타가 Meta AI 앱과 웹에 AI 생성 영상 피드인 ‘Vibes’를 선보였다. 사용자는 AI 영상을 피드로 둘러보고 직접 생성하거나, 남의 영상을 리믹스해 인스타그램 릴스와 페이스북에 바로 공유할 수 있다. AI 영상 생성을 소셜 놀이 문화로 엮어내려는 시도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 비디오 모델에 알파 채널을 지원하는 투명 배경 비디오 생성 기능을 추가했다. 연구 단계에서 트랜스픽사(TransPixar)로 불렸던 이 기술은 484개 클립과 LoRA로 학습되었으며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생성을 모두 지원한다. 번거로운 누끼 따기 없이 VFX나 밈 합성 소스를 바로 만들 수 있다.
수노(Suno)가 AI 생성 기능과 멀티트랙 편집을 결합한 DAW '수노 스튜디오'를 공개했습니다. 최근 인수한 WavTool 기술과 새 v5 모델을 바탕으로 기존 트랙에 맞는 드럼이나 보컬 스템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현재 프리미어 구독자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 중입니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 보드에 런웨이의 Aleph와 문밸리의 Marey 비디오 모델을 추가했다. 작업 공간 내에서 타사 동영상 생성 모델을 바로 불러와 활용할 수 있으며, 어도비는 요청에 따라 지원 모델을 계속 늘려갈 계획이다.
크레아 AI는 차세대 비디오 생성 모델 '클링(Kling) 2.5'를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100억 개 이상의 비디오 프레임으로 훈련된 이 모델은 복잡한 물리 법칙과 사람의 움직임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며, 단편 영상 생성 시간을 10초 이내로 단축했다. 상업용 영상 제작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춘 셈이다.
Higgsfield AI가 Unlimited WAN 2.5를 정식 출시했다. 사운드 생성과 화면비 제약 없는 풀 HD 출력을 지원하며, 매일 무료 생성 크레딧도 함께 제공된다. 음성이 포함된 고화질 비디오를 초기 비용 없이 테스트해볼 수 있다.
Suno가 차세대 음악 생성 모델 Suno v5를 공개했습니다. 한층 자연스러운 보컬과 몰입감 높은 사운드, 향상된 제어 기능을 제공합니다. 현재는 Pro 및 Premier 유료 구독자에게 우선 제공됩니다.
Leonardo.Ai가 영화, 패션, 건축,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AI 창작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Leonardo Imagination Fund'를 출범했다. 총 5만 달러 규모로 5개 프로젝트를 선발하며, 이 중 하나는 호주 현지 창작자에게 배정된다. 영화감독 알렉스 프로야스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루마 AI는 어도비와 제휴해 새 동영상 생성 모델 'Ray3'를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에 탑재했다고 밝혔다. Ray3는 사실적인 10초 영상 생성과 이동 궤적 스케치 제어를 지원한다. 파이어플라이 유료 이용자는 2주 동안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메타가 호라이즌 월즈에 그래픽을 강화한 신규 호라이즌 엔진과 스튜디오 에디터를 공개했다. 창작자는 생성형 AI로 텍스처와 음향을 제작할 수 있으며, 연내 도입될 AI 어시스턴트를 통해 대화만으로 맵 환경을 바꾸고 NPC 성격을 조정할 수 있게 된다.
텐센트 훈위안이 차세대 3D 생성 모델 'Hunyuan3D 3.0'을 공개했다. 정밀도를 3배 높이고 1536³ 기하학적 해상도와 36억 복셀 초고화질 모델링을 구현해 사실적인 얼굴 윤곽과 디테일을 재현한다. 계층형 생성 전략으로 복잡한 구조도 정밀하게 복원하며, 웹에서 20회 무료 생성을 제공하고 텐센트 클라우드 API로도 연동된다.
빌보드에 따르면 할우드 미디어가 AI 아티스트 자니아 모네와 수백만 달러 규모의 레코드 계약을 체결했다. 창작자가 가사를 쓰고 Suno로 음악을 구현한 이 프로젝트는 빌보드 R&B 디지털 판매 1위와 누적 스트리밍 980만 회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