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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기업소식 577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51

    유출된 OpenAI 지분표:마이크로소프트 18배 평가익, 2150억 달러 가치 기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유출된 OpenAI 지분구조표에 따르면 초기 투자자들이 막대한 평가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30억 달러의 초기 투자를 18배인 2150억 달러로 불렸으며, 애슈턴 커처의 벤처펀드는 43배 수익을 올렸다. 다만 해당 수치는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2. AI 도구확산 지수 41

    클로드, 모든 플랜에 '마이크로소프트 365' 연동 지원

    앤트로픽이 AI 챗봇 클로드(Claude)의 전 요금제에 마이크로소프트 365 커넥터를 도입했다. 무료 및 유료 이용자 모두 아웃룩, 원드라이브, 셰어포인트를 연동해 대화창 안에서 이메일과 문서를 바로 불러와 작업할 수 있다.

  3. AI 도구확산 지수 40

    MS, 다국어 음성인식 모델 MAI-Transcribe-1 공개: 위스퍼 성능 뛰어넘어

    마이크로소프트는 다국어 음성-텍스트 변환 모델 'MAI-Transcribe-1'을 공개하고 Microsoft Foundry에서 퍼블릭 프리뷰를 시작했다. 25개 언어를 지원하며 FLEURS 벤치마크에서 위스퍼 라지 V3를 제치고 최저 오류율을 기록했다. 배치 처리 속도는 2.5배 빠르고 오디오 1시간당 0.36달러에 제공되며, Teams와 Copilot에도 적용된다.

  4.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1

    MS, MAI-Image-2 공개: 텍스트-이미지 순위 3위 진입, 텍스트 렌더링 대폭 개선

    마이크로소프트가 신형 텍스트-이미지 생성 모델 MAI-Image-2를 발표하며 Arena.ai 순위 3위에 올랐다. 자연스러운 조명과 피부 표현, 안정적인 이미지 내 텍스트 렌더링, 정교한 장면 연출에 초점을 맞췄다. 현재 MAI Playground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코파일럿과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에 순차 적용된다.

  5. AI 도구확산 지수 41

    크롬 146, 웹MCP 기본 지원…웹페이지가 AI 에이전트 인터페이스 된다

    구글 크롬 146이 웹MCP를 기본 지원하며 웹페이지 자체를 MCP 서버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기존 CDP 방식과 달리 별도 백엔드 없이 프론트엔드 자바스크립트로 에이전트와 직접 통신해 토큰 소모를 줄이고 정확도를 높였다. 현재는 실험용 플래그를 통해 수동으로 활성화해야 한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MS, AI 리더십 개편: 소비자·기업용 코파일럿 통합하고 술레이만은 자체 모델 집중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조직을 개편하며 제이콥 안드레우를 소비자 및 기업용 코파일럿 총괄로 임명하고 사티아 나델라 CEO 직속으로 배치했다. 그동안 분절되어 있던 경험을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묶기 위함이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 AI CEO 무스타파 술레이만은 제품 전면을 떠나 자체 기초 모델 개발에 집중한다.

  7. AI 도구확산 지수 38

    MS, '코파일럿 헬스' 출시: 병원 기록·웨어러블 데이터 모아 건강 인사이트 제공

    Microsoft는 맞춤형 건강 인텔리전스 기능인 'Copilot Health'를 공개했다. 미국 내 5만 개 이상 병원의 진료 기록과 50여 종의 웨어러블 기기 데이터를 통합해 개인 맞춤형 건강 인사이트를 도출해 준다. 의사를 대체하지 않고 진료 준비를 돕는 도구로 설계되었으며, 사용자 데이터는 AI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 현재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대기자 명단을 접수 중이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57

    앤트로픽, 美 국방부 제소…"AI 레드라인 고수하자 불법 보복"

    앤트로픽이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미국 국방부를 제소했다. 대규모 국내 감시와 완전 자율형 무기 배제를 고수하자 트럼프 행정부가 자사를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하고 전 연방기관에 6개월 내 사용 중단을 명령하며 헌법상 권리를 침해했다는 주장이다. 국방부는 논평을 거부했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빅테크 7개사,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증설 비용 전액 부담 서약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 7개 빅테크 기업이 백악관에서 '전기료 납부자 보호 서약'에 서명했다. AI 데이터센터 급증으로 인한 일반 가정의 전기료 폭등 우려에 대응해 전력망 업그레이드 비용을 기업이 전액 부담하고 미사용 전력 비용까지 책임지기로 했다. 다만 세부 실행 방안은 주 정부 및 전력 회사와의 개별 협상을 거쳐야 한다.

  10. AI 도구확산 지수 40

    오픈AI, 윈도우용 코덱스 앱 출시…에이전트 샌드박스·파워셸 지원

    오픈AI가 코딩 어시스턴트 '코덱스'의 윈도우 전용 앱을 출시했다. 네이티브 에이전트 샌드박스를 내장해 AI 에이전트가 로컬 환경에서 코드를 안전하게 실행하고 테스트할 수 있으며 파워셸도 기본 지원한다. 윈도우 개발자가 복잡한 설정 없이 자동화 스크립트 워크플로를 다룰 수 있게 됐다.

  11. 업계 동향확산 지수 63

    OpenAI, MS 깃허브 대체할 자체 코드 저장소 개발 중

    외신에 따르면, OpenAI가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를 대체할 사내 코드 저장소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추후 고객에게도 공개할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다. 최근 깃허브 장애와 코덱스 같은 AI 에이전트 중심의 개발 환경 구축이 계기가 됐다.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로 완성까지 수개월이 걸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