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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577개

  1. 오픈소스확산 지수 55

    마이크로소프트, 140억 매개변수 '파이-4' 가중치 허깅페이스에 MIT 라이선스로 완전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14B 추론 특화 AI 모델 '파이-4(Phi-4)'의 전체 가중치를 허깅페이스에 완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기존 애저 플랫폼 독점에서 벗어나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MIT 라이선스로 전환되어, 개발자들은 vLLM이나 트랜스포머 라이브러리로 직접 로컬에 배포할 수 있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34

    AMD, 차세대 RX 9070 시리즈 공개: AI 기반 FSR 4 탑재

    AMD가 CES에서 RDNA 4 아키텍처 기반의 라데온 RX 9070 시리즈를 공개했다. 핵심은 전용 AI 가속기를 활용한 머신러닝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 FSR 4의 도입이다. 두 제품 모두 1분기 출시 예정이며 구체적인 사양과 가격은 추후 공개된다.

  3. AI 모델확산 지수 47

    MS, 14B 소형 AI 모델 'Phi-4' 연구 프리뷰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밤 140억 매개변수 규모의 소형 언어 모델 Phi-4를 발표했다. 고품질 합성 데이터와 사후 학습을 적용해 수학 문제 해결 능력을 대폭 끌어올렸으며, GPT-4o mini 등과 경쟁한다. 현재 Azure AI Foundry에서 연구 목적으로만 제한 제공된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39

    윈도 11, 메타 퀘스트 지원…헤드셋서 멀티 모니터 구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메타 퀘스트 3 및 퀘스트 3S에서 윈도 11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개 프리뷰를 발표했다. 로컬 PC나 윈도 365 클라우드 PC와 연동해 헤드셋 내에서 개인용 다중 가상 모니터 작업 공간을 제공하며, v72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순차 배포된다.

  5. AI 도구확산 지수 34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용 코파일럿 개편…작업표시줄 퀵뷰·새 단축키 추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테스터를 대상으로 코파일럿 업데이트를 배포하기 시작했다. 기존 웹 앱 형태를 벗어나 작업표시줄 위에 떠 있는 플로팅 퀵뷰 인터페이스를 적용하고 Alt + Space 단축키를 지원한다. 윈도 10과 11 모두 지원하지만, 동일한 단축키를 쓰는 기존 앱과 충돌할 수 있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54

    MS,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설계 공개…냉각수 증발 '제로' 구현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데이터센터에 냉각수 증발이 전혀 없는 칩 레벨 밀폐형 액체 냉각 방식을 전면 도입했다. 사이트당 연간 1억 2,500만 리터 이상의 물을 절약할 수 있으며, 2024년 8월부터 모든 신규 설계에 적용됐다. 2026년 시범 프로젝트를 거쳐 2027년 말 본격 가동 예정이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37

    MS AI CEO 술레이만 "현재 칩으로 AGI 불가능…최소 5~10년 걸릴 것"

    마이크로소프트 AI CEO 무스타파 술레이만은 The Verge와의 인터뷰에서 엔비디아 GB200 등 현재 하드웨어로는 AGI를 달성할 수 없으며, 2~5세대 칩 진화(약 5~10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AGI를 특이점이나 초지능과 혼동해 과장하기보다 인간에게 유용한 보조 도구 개발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48

    샘 알트만, AGI 눈높이 낮췄다 "생각보다 빨리 오겠지만 파장은 훨씬 덜할 것"

    오픈AI CEO 샘 알트만은 딜북 서밋에서 AGI가 예상보다 빨리 등장하겠지만 사회적 파장은 훨씬 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안전에 대한 우려가 AGI 시점에 즉시 터지지 않으며, 진짜 거대한 변화는 '초지능' 단계에서 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AGI 도달 선언은 오픈AI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독점 계약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핵심 조건이기도 하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47

    일론 머스크, 오픈AI 영리법인 전환 중단 가처분 신청

    일론 머스크가 법원에 오픈AI의 영리기업 전환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머스크 측은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자자들에게 xAI 등 경쟁사 투자를 막는 등 반경쟁적 행위를 벌였다고 주장했다. 오픈AI 측은 근거 없는 주장이라며 즉각 반박했다.

  10.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MS 공식 해명: 오피스 문서로 AI 모델 학습 안 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워드와 엑셀 등 M365 고객 데이터를 AI 학습에 쓴다는 온라인 루머를 전면 부인했다. 논란이 된 '선택적 연결 환경' 설정은 문서 공동 편집 등 클라우드 기능 지원용일 뿐, LLM 학습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1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인플렉션 AI, 차세대 프론티어 모델 개발 중단 선언

    인플렉션 AI의 신임 CEO 숀 화이트는 차세대 프론티어 AI 모델 경쟁에서 완전히 물러난다고 밝혔다. 수만 대의 GPU 경쟁 대신, 최근 인수한 3개 스타트업을 기반으로 온프레미스 지원 등 실용적인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12. AI 도구확산 지수 35

    인튜이트, 퀵북스에 AI 도입…"향후 CFO 업무까지 대체할 것"

    인튜이트는 회계 소프트웨어 퀵북스에 새로운 AI 기능을 도입했다. 내장된 인튜이트 어시스트를 통해 필기 메모나 이메일, PDF를 청구서로 변환하고 지출을 자동 분류한다. CEO는 향후 AI 에이전트가 중소기업 CFO의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13. 업계 동향확산 지수 47

    구글 클라우드, 'AI Agent Space' 출시…마이크로소프트·세일즈포스 추격

    이번 주 구글 클라우드가 기업용 AI 에이전트 생태계 프로그램 'AI Agent Space'를 공개했다. 파트너사는 구글의 기술 조기 프리뷰와 엔지니어링 지원을 받아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배포할 수 있다. 경쟁사에 비해 초기 라인업은 제한적이지만 본격적인 엔터프라이즈 경쟁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