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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98개

  1. AI 도구확산 지수 40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3' 공개…포토샵서 참고 이미지로 AI 생성 가능

    어도비가 차세대 이미지 생성 모델 '파이어플라이 이미지 3'를 발표하고 포토샵 데스크톱 베타에 신규 AI 기능을 추가했다. 복잡한 프롬프트 작성 대신 예시 이미지를 업로드해 화풍과 색감을 맞추는 '참조 이미지' 기능이 핵심이다. 참조용으로 올린 이미지는 AI 학습에 쓰이지 않으며 상업적 안전성도 유지된다.

  2. 연구확산 지수 31

    Adobe, VideoGigaGAN 공개: 흐릿한 영상 8배 확대해도 깜빡임 억제

    외신에 따르면, Adobe 연구진은 흐릿한 영상의 해상도를 최대 8배까지 끌어올리는 생성형 AI 모델 'VideoGigaGAN'을 공개했다. GAN 기반의 세밀한 묘사를 살리면서도 프레임 간 깜빡임과 왜곡을 최소화했다. 현재는 연구 프리뷰 단계로, Premiere Pro 등 상용 프로그램 도입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3.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1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용 생성형 AI 공개: 객체 제거부터 소라 연동까지

    어도비가 프리미어 프로에 연내 추가될 생성형 AI 기능을 공개했다. 영상 속 물체를 프롬프트로 추가·제거하고, 프레임을 생성해 짧은 클립을 자연스럽게 늘릴 수 있다. 오픈AI의 소라 등 타사 모델을 불러와 B-roll을 생성하는 기능도 시연했으나, 정식 출시는 올해 말로 예정되어 있다.

  4.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7

    구글 제미나이 이어 어도비 파이어플라이도 역사 왜곡 이미지 논란

    외신 세마포의 테스트 결과, 어도비의 AI 이미지 생성 도구 파이어플라이가 구글 제미나이와 마찬가지로 흑인 나치 군인 등 역사적으로 부정확한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 문제가 없는 상업용 데이터만 학습한 어도비마저 인종적 고정관념을 피하려는 안전 가드레일이 과도하게 작동한 셈이다. 어도비는 사실적 역사 묘사용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5. AI 도구확산 지수 39

    AI 학습으로부터 창작물 보호하는 법: 옵트아웃 신청부터 노이즈 방어까지

    무단 AI 학습에 맞서 창작자가 작품을 지키는 대처법이 정리됐다. OpenAI나 메타에 양식을 제출해 향후 학습에서 제외할 수 있으며, Glaze와 Nightshade 같은 도구로 픽셀을 변조해 모델 학습을 교란할 수도 있다. 기존 학습 데이터는 소급 삭제되지 않으므로, 온라인 게시 전 기술적 자구책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꼽힌다.

  6. AI 도구확산 지수 31

    어도비, 잡음 섞인 오디오를 AI로 분리하는 신기술 공개

    어도비가 단일 녹음 파일에서 사람의 목소리와 박수, 소음 등을 분리하는 실험적 AI 툴 '프로젝트 사운드 리프트'를 선보였다. 분리된 트랙은 프리미어 프로에서 개별 조절할 수 있다. 현재는 '스닉' 미리보기 단계로 정식 출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47

    구글, 생성형 AI 저작권 소송 보호 선언…학습 데이터·출력물 모두 보상

    구글이 목요일, 구글 클라우드와 워크스페이스의 생성형 AI 사용자를 지식재산권 침해 소송으로부터 보호하겠다고 발표했다. 버텍스 AI와 듀엣 AI 등을 대상으로 학습 데이터와 생성 결과물을 모두 책임지는 이중 보상 정책이지만, 고의로 권리를 침해한 경우는 면책 대상에서 제외된다.

  8.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6

    어도비, 실험적 생성형 AI 기술 11종 공개: 동영상 생성형 채우기부터 스마트 드레스까지

    어도비는 MAX 스닉스 세션에서 차세대 생성형 AI 실험 기술 11가지를 공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로 단일 프레임을 수정하면 전체 동영상에 반영되는 패스트 필(Fast Fill)과 실시간 패턴이 바뀌는 드레스 프림로즈(Primrose) 등이 주목받았다. 연구 단계의 프로젝트로, 향후 제품 탑재가 기대된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38

    틱톡, 어도비 앱·캡컷에서 완성 영상 바로 올리는 '다이렉트 포스트' 출시

    틱톡이 서드파티 편집 앱에서 플랫폼으로 영상을 바로 게시할 수 있는 '다이렉트 포스트' 기능을 출시했다.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어도비 익스프레스, 캡컷 등이 초기 파트너로 참여했다. 편집 툴 안에서 캡션과 공개 설정을 마친 뒤 원클릭으로 올릴 수 있어 번거로운 내보내기 과정이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