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파이어플라이 학습에 기여한 스톡 작가들에게 보너스 지급
어도비가 생성형 AI '파이어플라이' 학습에 쓰인 어도비 스톡 기여자들에게 연간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보너스는 등록된 작품 수와 지난 1년간의 라이선스 판매량에 비례해 정산된다. 이와 함께 가이드라인을 통과한 파이어플라이 생성 이미지의 스톡 판매도 허용된다.
어도비가 생성형 AI '파이어플라이' 학습에 쓰인 어도비 스톡 기여자들에게 연간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보너스는 등록된 작품 수와 지난 1년간의 라이선스 판매량에 비례해 정산된다. 이와 함께 가이드라인을 통과한 파이어플라이 생성 이미지의 스톡 판매도 허용된다.
어도비가 포토샵의 '생성형 채우기' 등 파이어플라이 기반 AI 기능을 모든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구독자에게 정식 공개했다. 매월 지급되는 생성 크레딧 체계를 새로 도입했으며, AI 도입 비용을 반영해 11월 1일부터 주요 플랜 가격을 인상한다.
어도비가 프리미어 프로와 애프터 이펙트 베타 버전에 신규 AI 기능을 공개했다. 프리미어 프로에는 잡음을 제거하는 음성 향상 기능과 대화 속 추임새 일괄 삭제 기능이 추가됐고 타임라인 속도도 5배 빨라졌다. 애프터 이펙트는 AI 로토 브러시를 개선했다. 현재 베타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올가을 정식 출시된다.
어도비가 '서브스턴스 3D 샘플러 4.2'를 배포하며 AI 기반 이미지-재질(Image to Material) 변환 및 Delighter 필터를 대폭 개선했다. 전용 업스케일 필터와 레이어별 해상도 제어 기능이 새로 추가되어, 3D 크리에이터는 텍스처 디테일과 작업 성능을 더 정밀하게 조율할 수 있게 됐다.
어도비는 생성형 AI 파이어플라이를 내장한 '어도비 익스프레스' 웹 버전의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무료 어도비 계정만 있으면 웹 브라우저에서 100개 이상의 언어로 이미지 생성과 영상 편집을 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도 곧 지원될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젠슨 황 CEO가 SIGGRAPH 무대에서 오프라인 기조연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는 최신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솔루션과 애플, 픽사 등과 함께 출범한 OpenUSD 동맹의 향후 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어도비가 포토샵 베타에 파이어플라이 기반의 '생성형 확장(Generative Expand)' 기능을 추가했다. 자르기 도구로 이미지 캔버스를 확장하면 프롬프트 입력 여부와 관계없이 AI가 비파괴 레이어 위에 여백을 자연스럽게 채워준다. 100개 이상의 언어 프롬프트도 함께 지원한다.
셔터스톡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플랫폼 내 생성형 AI 이미지 사용에 대한 전액 법적 면책 보상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요청 시 사람의 검수를 거쳐 저작권 침해 등의 법적 소송 위험을 방어해 준다. 어도비의 유사 정책에 이은 조치로, 기업의 AI 상업적 활용 장벽을 낮추기 위한 행보다.
Adobe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Firefly'로 만든 결과물에 대한 지식재산권 면책 조항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고객이 저작권 소송을 당할 경우 Adobe가 배상 책임을 진다. 자체 스톡 이미지와 공용 라이선스 데이터로만 학습한 안전성을 무기로 기업들의 상용화 불안을 덜어주려는 조치다.
어도비가 일러스트레이터 베타에 파이어플라이 기반 '생성형 재색상화(Generative Recolor)'를 도입했다. '네온 정글' 같은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어울리는 색상 조합을 즉시 생성해 번거로운 수작업 배색 과정을 크게 줄여 준다.
어도비가 생성형 AI 파이어플라이를 내장한 새로운 어도비 익스프레스를 선보였습니다. 자연어 프롬프트로 이미지와 텍스트 효과를 즉시 제작할 수 있으며, 동영상 편집과 PDF 수정, 포토샵 및 일러스트레이터와의 실시간 자산 동기화를 지원하는 올인원 에디터를 제공합니다.
어도비가 자체 이미지 생성 AI '파이어플라이'를 포토샵에 결합한 '생성형 채우기' 기능을 베타로 공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해 이미지를 확장하거나 특정 오브젝트를 손쉽게 추가·제거할 수 있다. 상업적으로 안전한 데이터로 학습되었으며, 정식 버전은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구글이 대화형 AI '바드(Bard)'의 대기자 명단을 없애고 전 세계 180여 개국에 전면 개방했다. 최신 언어모델 PaLM 2를 적용해 한국어와 일본어 지원을 시작했으며, 다크 모드 및 지메일·문서 내보내기가 추가됐다. 향후 구글 렌즈 이미지 입력과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연동도 지원한다.
어도비가 생성형 AI 모델 '파이어플라이'를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비디오 및 오디오 도구로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완전한 영상 생성은 아직 지원하지 않지만, 텍스트 명령만으로 영상 색보정을 하거나 효과음을 입히고 대본을 스토리보드로 자동 변환할 수 있게 된다.
Adobe가 Premiere Pro에 Adobe Sensei 기반 '텍스트 기반 편집(Text-Based Editing)' 기능을 선보였다. 영상을 자동으로 전사한 뒤 텍스트를 검색하거나 복사·붙여넣기하면 타임라인의 영상 컷이 이에 맞춰 자동 편집된다. 현재 공개 베타로 제공되며 5월 정식 출시 예정이다.
어도비가 크리에이티브용 생성형 AI 모델군 ‘어도비 파이어플라이(Adobe Firefly)’를 발표했다. 첫 모델은 이미지 생성과 텍스트 효과에 집중하며, 어도비 스톡 라이선스 이미지 등 저작권이 확보된 데이터로만 학습해 상업적 안전성을 갖췄다. 현재 비공개 베타를 진행 중이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가 사용자 사진을 AI 학습에 쓴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었다. 어도비는 사물 인식 등 일반 알고리즘 개선에만 쓰이며 실험적 생성형 AI 기능 학습에는 고객 데이터를 쓰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찜찜한 사용자는 설정에서 직접 기능을 끌 수 있다.
리페이스(Reface) CEO는 포브스 기고를 통해 생성형 AI가 창작 생태계와 기업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드림스튜디오가 한 달 만에 100만 사용자를 모으는 등 확산세가 가파른 가운데, 그는 저작권 논란 속에서도 기업이 고객을 직접 창작자로 만드는 AI 도입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