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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98개

  1.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2

    어도비 MultiFoley 공개: 고양이 울음을 사자 포효로 바꾸는 영상 음향 AI

    어도비 리서치가 영상 인식 기반 음향 생성 기술 'MultiFoley'를 공개했다. 비디오 화면을 분석해 타자기 소리를 피아노 소리로 바꾸거나 고양이 울음소리를 사자 포효로 대체하며, 효과음을 영상 타이밍에 맞춰 정밀하게 정렬한다. 번거로운 폴리 사운드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36

    어도비의 AI 전략: 창작자 대체 대신 번거로운 편집 해결

    CNET은 어도비가 전문 창작자를 설득하기 위해 '생성형 편집'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선 지우기나 영상 프레임 연장 같은 단순 반복 작업을 돕는 방식으로, 포토샵 생성형 채우기는 하루 2300만 건 쓰이고 있다. 다만 일자리와 저작권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38

    어도비 임원진 "AI 거부하는 창작자는 살아남기 힘들 것"

    더버지 인터뷰에서 어도비 임원진은 생성형 AI를 거부하는 창작자는 새로운 환경에서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어도비는 창작자들의 반발에도 AI 기능이 빠진 별도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 없으며, AI 도입만이 장기적인 생존 해법이라고 못 박았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50

    오픈AI·MS, 'AI 생성물 워터마크 의무화' 캘리포니아 법안 지지

    오픈AI,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생성물에 워터마크 표기를 의무화하는 캘리포니아주 법안 'AB 3211'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메타데이터 워터마크 삽입과 함께 대형 플랫폼이 일반 이용자에게 AI 콘텐츠임을 명확히 알리도록 강제하는 법안으로, 수정 작업을 거치며 업계의 지지를 확보했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프로크리에이트, 생성형 AI 보이콧 선언…"제품에 절대 안 넣는다"

    인기 드로잉 앱 프로크리에이트가 자사 제품에 생성형 AI 기능을 절대 도입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제임스 쿠다 CEO는 생성형 AI가 예술가들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강하게 비판하며 오직 인간의 창작만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어도비 등 경쟁사들이 AI 도입에 매진하는 상황에서 창작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6. AI 도구확산 지수 39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생성형 벡터 실측: 그림 못 그려도 벡터 만든다

    ZDNet이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의 생성형 AI 기능을 테스트한 결과를 공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벡터 이미지를 만들고 윤곽선에 맞춰 그래픽을 채우거나 반복 패턴을 생성할 수 있다. 래스터가 아닌 실제 벡터라 자유롭게 크기 조절과 편집이 가능하지만, 패스 정리와 저작권 인정 여부는 여전히 숙제다.

  7. AI 도구확산 지수 39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와 포토샵에 생성형 AI 대거 탑재

    어도비가 일러스트레이터와 포토샵을 위한 최신 AI 기능들을 발표했다. 일러스트레이터에는 생성형 모양 채우기와 텍스트-패턴, 목업 기능이 도입되었으며, 포토샵에서는 '이미지 생성' 기능이 정식 출시되었다. 디자이너가 기존 작업 환경을 벗어나지 않고도 벡터 디테일 생성과 콘셉트 시각화를 훨씬 빠르게 끝낼 수 있게 됐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39

    사진작가들 반발에… 메타, 'AI 생성' 라벨을 'AI 정보'로 교체

    메타는 인스타그램 등 자사 플랫폼의 'Made with AI' 라벨을 'AI info'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포토샵 등으로 단순 보정만 거친 실제 사진까지 AI 생성물로 오인 표시된다는 비판이 이어진 데 따른 조치로, 수정된 콘텐츠와 완전 생성물을 더 명확히 구분하려는 목적이다.

  9. AI 도구확산 지수 38

    어도비, 애크로뱃에 파이어플라이 이미지 생성 및 다중 문서 분석 도입

    어도비는 애크로뱃에 파이어플라이 이미지 3을 도입해 PDF 내에서 직접 이미지를 생성하고 편집하는 기능을 선보였다. 아울러 애크로뱃 AI 어시스턴트는 워드와 파워포인트 등 여러 문서를 넘나들며 핵심 인사이트를 요약하고 출처를 제시하도록 강화됐다. 6월 18일부터 28일까지 무료 무제한 체험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