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파이어플라이, 프롬프트 영상 편집 도입…FLUX.2도 탑재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의 프롬프트 기반 영상 편집기를 모든 사용자에게 정식 출시했다. 영상 전체를 다시 생성하지 않고도 텍스트 명령어로 특정 요소나 색상, 카메라 앵글을 수정할 수 있다. 블랙 포레스트 랩스의 FLUX.2와 토파즈 아스트라 업스케일링 모델도 함께 지원된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의 프롬프트 기반 영상 편집기를 모든 사용자에게 정식 출시했다. 영상 전체를 다시 생성하지 않고도 텍스트 명령어로 특정 요소나 색상, 카메라 앵글을 수정할 수 있다. 블랙 포레스트 랩스의 FLUX.2와 토파즈 아스트라 업스케일링 모델도 함께 지원된다.
미국 인사관리처(OPM)는 공공 부문 현대화를 위해 2년 과정의 'US 테크 포스'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초기 인원으로 AI 전문가 등 1,00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합격자는 국방부 등 주요 부처에 배치되며 연봉은 13만~19만 5천 달러 수준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25개 테크 기업도 멘토링에 참여한다.
오픈AI, 틱톡, 어도비 등 10개 기업이 비영리단체 PAI가 마련한 생성형 AI의 책임 있는 개발·공유 지침에 동참했다. 이번 지침은 워터마크나 안내 문구를 통해 사용자가 AI 생성 콘텐츠와 상호작용하고 있음을 투명하게 밝히도록 요구한다. 다만 자율 규제에 불과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온다.
Twelve Labs가 자사 비디오 이해 모델 Marengo와 Pegasus를 어도비 Frame.io V4에 연동했다고 발표했다. 제작팀은 플랫폼 내 우클릭 한 번으로 자연어 및 이미지 기반 영상 검색, 메타데이터 자동 생성, 타임스탬프 기반 컴플라이언스 체크를 바로 수행할 수 있다.
어도비는 온라인 마케팅 및 SEO 플랫폼 셈러시(Semrush)를 약 19억 달러 전액 현금으로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로 챗GPT와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 검색에서 브랜드 노출을 관리하는 생성 엔진 최적화(GEO) 역량을 자사 마케팅 솔루션에 결합한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 비디오 모델에 알파 채널을 지원하는 투명 배경 비디오 생성 기능을 추가했다. 연구 단계에서 트랜스픽사(TransPixar)로 불렸던 이 기술은 484개 클립과 LoRA로 학습되었으며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생성을 모두 지원한다. 번거로운 누끼 따기 없이 VFX나 밈 합성 소스를 바로 만들 수 있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 보드에 런웨이의 Aleph와 문밸리의 Marey 비디오 모델을 추가했다. 작업 공간 내에서 타사 동영상 생성 모델을 바로 불러와 활용할 수 있으며, 어도비는 요청에 따라 지원 모델을 계속 늘려갈 계획이다.
루마 AI는 어도비와 제휴해 새 동영상 생성 모델 'Ray3'를 어도비 파이어플라이에 탑재했다고 밝혔다. Ray3는 사실적인 10초 영상 생성과 이동 궤적 스케치 제어를 지원한다. 파이어플라이 유료 이용자는 2주 동안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어도비가 전문가용 영상 편집 앱 '프리미어'를 이달 말 아이폰에 무료 출시한다고 밝혔다. 무제한 멀티트랙 타임라인과 4K HDR 편집을 지원하며, 파이어플라이 기반 AI 음향 효과와 음성 향상 기능도 제공한다. 기본 편집은 무료지만 추가 클라우드와 생성형 AI 크레딧은 유료다.
어도비는 구글의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 모델을 파이어플라이와 어도비 익스프레스에 도입했다. 텍스트-이미지 생성 등에서 해당 모델을 쓸 수 있으며 데이터는 AI 학습에 활용되지 않는다. 9월 1일까지 유료 회원은 무제한 생성이 가능하다.
어도비가 Acrobat과 Express, AI 에이전트를 결합한 'Acrobat Studio'를 공개했다. 새로 도입된 'PDF Spaces'를 통해 문서 묶음을 대화형 지식 허브로 바꾸고 '분석가'나 '강사' 등 맞춤형 역할을 부여해 분석한 뒤 Express로 보고서나 인포그래픽을 바로 제작할 수 있다. 개인 얼리액세스 가격은 월 24.99달러부터다.
어도비는 포토샵에 Generative Upscale 기능을 선보였다. 클릭 한 번으로 화질 저하 없이 해상도를 최대 800만 화소까지 높여준다. 합성 이미지의 조명과 톤을 맞춰주는 Harmonize와 성능이 개선된 제거 도구도 함께 적용됐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에 오디오 단서 기반 효과음 생성 기능을 도입했다. 텍스트 설명과 함께 사용자가 직접 소리를 흉내 내 녹음하면 타이밍과 강도를 반영해 효과음을 생성한다. 구도 참조, 키프레임 크롭 기능과 함께 구글의 Veo 3 비디오 모델도 연동됐다.
어도비가 iOS와 안드로이드용 파이어플라이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텍스트 기반 이미지·비디오 생성과 생성형 채우기를 스마트폰에서 쓸 수 있으며, 구글 Imagen과 Veo 등 외부 AI 모델도 지원한다. 생성된 작업물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통해 데스크톱 앱 및 웹과 자동 동기화된다.
틱톡이 심포니(Symphony) AI 제품군에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동영상 생성 기능을 추가했다. 정지 이미지나 프롬프트를 5초짜리 브랜드 영상으로 만들어 주며, 틱톡 앱뿐만 아니라 어도비 익스프레스와 WPP 오픈에도 연동돼 마케터의 영상 광고 제작을 돕는다.
어도비가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 검색에서 브랜드 노출을 높여주는 'Adobe LLM Optimizer'를 발표했다. AI 모델이 브랜드 콘텐츠를 어떻게 인용하는지 추적하고 최적화를 제안하는 도구로, 기존 SEO를 넘어 'GEO(생성 엔진 최적화)' 시대를 겨냥했다.
어도비가 콘텐츠 진위 앱의 공개 베타를 시작했다. 유료 구독 없이도 무료 계정만 있으면 이미지에 출처, AI 사용 여부, AI 학습 거부 표시 등을 담은 디지털 서명을 추가할 수 있으며, 링크드인의 본인 인증 배지와도 연동된다.
어도비가 최대 2K 해상도를 지원하고 텍스트 렌더링을 개선한 '파이어플라이 이미지 모델 4'를 발표하고 1080p 비디오 모델을 전면 개방했다. 특히 개편된 웹 앱에서는 오픈AI, 구글, 플럭스 등 경쟁사 모델까지 직접 전환하며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어도비가 포토샵에 탑재될 첫 창작용 AI 에이전트 '액션 패널'을 공개했다. 이미지를 분석해 맞춤형 편집을 제안하고 일상 언어로 1,000개 이상의 작업을 원클릭 실행할 수 있다. 프리미어 프로의 가편집 에이전트와 아크로뱃의 맞춤형 문서 에이전트도 순차 도입될 예정이다.
어도비가 프리미어 프로 25.2를 출시하며 영상을 최대 2초까지 4K 해상도로 늘려주는 'Generative Extend'를 정식 공개했다. 재촬영 없이 컷 연결 여유분을 만들 수 있으며 당분간 무료로 제공된다. 텍스트로 클립을 찾는 AI 검색 패널과 27개 언어 자막 자동 번역도 함께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