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로 어도비 올인원 복제: 7개 오픈소스 러스트 대체 앱 등장
개발자 브랜든 토마스(Brandon Thomas)가 Claude Opus 5.5를 활용해 포토샵 등 어도비의 핵심 7개 소프트웨어를 러스트(Rust)로 재구현한 오픈소스 제품군을 공개했다. MIT/아파치 라이선스로 로컬 실행을 지원한다. 복잡한 PSD 호환과 플러그인 등에는 아직 한계가 있지만, 고가 독점 소프트웨어의 장벽을 허무는 시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발자 브랜든 토마스(Brandon Thomas)가 Claude Opus 5.5를 활용해 포토샵 등 어도비의 핵심 7개 소프트웨어를 러스트(Rust)로 재구현한 오픈소스 제품군을 공개했다. MIT/아파치 라이선스로 로컬 실행을 지원한다. 복잡한 PSD 호환과 플러그인 등에는 아직 한계가 있지만, 고가 독점 소프트웨어의 장벽을 허무는 시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글은 제미나이(Gemini)에 에어테이블, 어도비, 펠로톤 등 업무·창작·라이프스타일 관련 외부 앱을 대거 연동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제미나이 설정에서 계정을 연결하거나 대화창에서 @멘션으로 호출해 탭 전환 없이 바로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Adobe는 포토샵에 AI 도구를 하나로 통합한 'AI 보조 에디터' 인터페이스를 베타 출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 없이 이미지 위에 직접 화살표나 형태를 그려 수정을 지시하는 마크업 기능이 추가됐으며, Firefly Image 5 모델을 통해 이미지 전체 맥락을 이해한 자연어 편집도 지원한다.
어도비는 파이어플라이 오디오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저작권 분쟁 없는 상업용 음악, 효과음, 음성 생성을 지원하며 일레븐랩스 연동도 제공한다. 또한 구글 제미나이 옴니 플래시 모델을 추가하고 AI 어시스턴트에 일일 무료 생성 혜택을 적용했다.
어도비와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이 실시간 비디오 세계 모델 '원더(Wonder)'를 발표했다. 이미지나 영상 한 편으로 16 FPS 실시간 탐색 환경을 생성하며 6자유도 카메라 이동을 지원한다. 새로운 구역을 둘러본 뒤 돌아와도 사물 위치가 1분 이상 일관되게 유지된다.
어도비가 실험용 카메라 앱 '프로젝트 인디고'의 1.1 업데이트를 통해 'AI 플레이그라운드'를 추가했습니다. 불필요한 개체 지우기와 스타일 변환, 재촬영 피드백 기능을 제공하며 자체 파이어플라이 대신 구글의 나노 바나나 모델을 우선 도입했습니다. 현재 소수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료 테스트 중입니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를 프리미어,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Frame.io로 확대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영상 클립 자동 분류와 일괄 이름 변경, 레이어 재정리 같은 반복 작업을 지원하며, 생성 요소를 프로젝트 간 공유하는 기능도 비공개 베타로 선보였다.
어도비가 아크로뱃용 '생산성 에이전트'를 발표했다. PDF 문서와 대화하며 프레젠테이션이나 팟캐스트, 블로그 글로 변환할 수 있고, 맞춤형 AI 어시스턴트가 포함된 공유 작업 공간 'PDF Spaces'도 지원한다. 현재 아크로뱃 익스프레스와 스튜디오에 적용됐다.
앤트로픽이 어도비, 오토데스크 퓨전, 블렌더, 에이블톤 등 전문 창작 툴과 클로드를 직접 연결하는 커넥터를 공개했다. 사용자는 대화를 통해 블렌더에서 3D 모델링을 제어하고 어피니티에서 반복 작업을 일괄 자동화할 수 있다. AI를 대화창 밖 실제 작업 파이프라인으로 끌어들였다.
어도비가 이미지 조명 재배치 연구 TokenLight를 발표했다. 빛의 강도와 색상, 3D 위치를 토큰화해 슬라이더 조작만으로 사진 속 그림자와 확산광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다. 명시적인 물리 감독 없이도 모델이 장면의 입체 구조와 반사를 이해한다는 점이 핵심이지만, 현재는 논문만 공개된 상태다.
어도비가 수요일 대화형 크리에이티브 AI 에이전트를 공개하고, 이를 앤트로픽의 클로드에 연동한다고 밝혔다. 사진 일괄 편집과 자동 보정 등 최소한의 개입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도구로, 클로드 최초의 대형 크리에이티브 기능이다. 파이어플라이 어시스턴트는 이달 말 퍼블릭 베타로 출시되며, 클로드 커넥터의 세부 일정은 수 주 내 발표된다.
웹 3D 렌더링 엔진 Babylon.js 9.0이 공개됐다. 수천 개 조명을 매끄럽게 렌더링하는 클러스터 조명과 GPU 메모리를 최대 40% 절감하는 프레임 그래프 파이프라인을 도입했다. 노드 파티클 에디터와 함께 어도비 협력으로 강화된 가우시안 스플래팅도 지원한다.
어도비가 사용자의 자체 작품을 학습시켜 일관된 화풍과 캐릭터를 유지할 수 있는 '파이어플라이 커스텀 모델' 공개 베타를 출시했다. 학습된 모델은 기본적으로 비공개 처리돼 범용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으며, 콘텐츠 진위 이니셔티브 자격 증명을 확인해 AI 학습이 거부된 에셋은 자동으로 차단된다.
Adobe가 웹 및 모바일용 포토샵에 'AI Assistant' 공개 베타를 선보였다. 텍스트나 음성으로 지시해 배경을 바꾸거나 개체를 지울 수 있고, 화면에 직접 표시해 수정하는 AI Markup도 지원한다. Firefly 이미지 에디터에는 OpenAI 등 25개 이상의 모델이 연동된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 구독자를 대상으로 이미지와 영상 무제한 생성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자체 상업용 모델뿐 아니라 구글 Nano Banana Pro, GPT, 런웨이 Gen-4 등 외부 모델도 포함된다. 3월 16일까지 가입하면 크레딧 소진 걱정 없이 최대 2K 해상도로 자유롭게 작업할 수 있다.
어도비가 아크로뱃 스튜디오에 생성형 AI 기능을 추가했다. 긴 PDF 문서나 회의록을 요약해 오디오 팟캐스트나 발표 슬라이드로 자동 생성해주며, 대화형 프롬프트로 페이지 삭제나 서명 등 직접 편집도 가능하다. 팟캐스트 기능에는 현재 MS와 구글의 AI 모델이 활용된다.
어도비가 문서 작업을 돕는 'Acrobat AI Assistant'를 선보였다. 출처 링크가 포함된 정밀 요약은 물론, 문서를 팟캐스트 형식의 오디오 개요나 대화형 프레젠테이션으로 즉시 변환해 준다. 기존 Reader 및 Pro 구독자는 바로 사용해 볼 수 있으며, 사용자 문서는 AI 학습에 사용되지 않는다.
어도비가 프리미어에 온디바이스 AI 기반 '오브젝트 마스크'를 도입했다. 움직이는 피사체 위에 마우스를 올리고 클릭하기만 하면 정밀하게 추적하며, 셰이프 마스크의 트래킹 속도도 최대 20배 빨라졌다. Firefly Boards 에셋 가져오기도 지원하며 After Effects 26.0도 함께 공개됐다.
런웨이(Runway)는 어도비와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도구에 자사 AI 모델 및 기술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어도비 애플리케이션 전용 전문 워크플로 AI 기능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영상 제작자가 별도 툴 없이 기존 작업 환경에서 바로 생성형 AI를 쓰게 된다.
어도비가 포토샵의 '생성형 채우기' 기능에 Flux.2 Pro를 파트너 모델로 새롭게 추가했다. 이제 이용자는 포토샵 작업 환경 내에서 직접 Flux.2 Pro를 선택해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편집할 수 있어 선택지가 한층 다양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