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AI 음악

업계 태그소식 194개

  1. AI 도구확산 지수 31

    아마존 뮤직, AI 검색 기능 '익스플로어' 테스트…아티스트 정보 탐색과 플레이리스트 생성 지원

    아마존 뮤직이 아티스트 심층 탐색을 돕는 신규 AI 검색 기능 '익스플로어(Explore)'를 시험 도입했다. 검색 시 협업 곡과 추천 아티스트 정보를 요약해주며 AI 플레이리스트도 생성해준다. 현재 미국 내 일부 iOS 언리미티드 구독자 및 약 1만 명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 중이다.

  2. AI 도구확산 지수 38

    구글, 음악 도구 'Music AI Sandbox' 업그레이드…신규 모델 'Lyria 2' 탑재

    구글이 음악 제작 도구 'Music AI Sandbox'의 신기능을 공개하고 미국 내 창작자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확대했다. 최신 생성 모델인 'Lyria 2'와 실시간 인터랙티브 연주를 돕는 'Lyria RealTime'이 추가되어 텍스트 편집과 음원 확장을 지원하며, 모든 출력물에는 신스ID(SynthID) 워터마크가 삽입된다.

  3.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5

    그래미 수상자 이모젠 힙, AI 음악 플랫폼 '젠'서 공식 필터 출시

    그래미 수상 아티스트 이모젠 힙이 AI 음악 플랫폼 젠(Jen)을 통해 5종의 공식 '스타일필터'를 출시했다. 사용자는 4.99달러부터 텍스트 프롬프트와 원곡을 조합해 새 음악을 만들 수 있다. 저작권 논란이 거센 여타 서비스와 달리 완전 정식 라이선스로 학습된 점이 특징이며, 현재는 연주곡만 지원된다.

  4.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9

    유튜브, 프롬프트로 배경 음악 만드는 무료 AI 기능 도입

    유튜브는 크리에이터 뮤직에서 프롬프트로 맞춤형 인스트루멘털 배경 음악을 생성할 수 있는 기능을 순차 출시했습니다. 'Music Assistant' 탭에 악기나 분위기를 입력해 음악을 만들어 저작권 침해 우려 없이 영상에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 지역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제공됩니다.

  5. AI 모델확산 지수 47

    구글 버텍스 AI, 음악 생성 모델 '리리아' 도입하고 Veo 2 편집 기능 확장

    구글 클라우드는 텍스트-음악 생성 모델 'Lyria'를 버텍스 AI에 프리뷰로 추가하며 비디오·이미지·음성·음악을 아우르는 미디어 생성 체계를 갖췄다. Veo 2의 카메라 제어 및 인페인팅, Chirp 3의 10초 음성 복제 기능도 함께 업데이트됐다. 현재 신규 기능은 화이트리스트 신청을 통해 제공된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영국 AI 저작권 완화에 반발: 음악인 1,000명, '무음 앨범' 발표

    한스 짐머 등 1,000명의 음악인이 'Is This What We Want?'라는 무음 앨범을 발표했다. 창작자가 직접 거부하지 않는 한 AI 학습에 온라인 저작물 무단 사용을 허용하려는 영국 정부의 법 개정안에 항의하는 취지다. 텅 빈 녹음실의 잡음만 담겼으며, 12개 트랙 제목을 이으면 항의 문장이 완성된다.

  7.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2

    어도비 MultiFoley 공개: 고양이 울음을 사자 포효로 바꾸는 영상 음향 AI

    어도비 리서치가 영상 인식 기반 음향 생성 기술 'MultiFoley'를 공개했다. 비디오 화면을 분석해 타자기 소리를 피아노 소리로 바꾸거나 고양이 울음소리를 사자 포효로 대체하며, 효과음을 영상 타이밍에 맞춰 정밀하게 정렬한다. 번거로운 폴리 사운드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

  8. AI 모델확산 지수 66

    엔비디아, 음성 생성 AI '푸가토' 공개…피아노 소리를 노랫소리로 변환

    엔비디아가 텍스트 프롬프트로 소리를 생성·편집하는 AI 모델 '푸가토(Fugatto)'를 공개했다. 피아노 연주를 사람의 노랫소리로 바꾸거나 말하는 이의 억양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엔비디아는 안전성과 저작권 문제를 이유로 당분간 모델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9.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4

    유튜브, AI 음악 리믹스 테스트: 프롬프트 하나로 정식 음원을 30초 쇼츠 배경음악으로

    유튜브가 일부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정식 라이선스 음원을 AI로 편곡하는 '드림 트랙(Dream Track)' 새 기능을 테스트하기 시작했다. 분위기나 장르를 프롬프트로 지정하면 쇼츠용 30초 음원이 생성되며 원곡과 AI 표기가 명시된다. 현재는 소규모 실험 그룹에만 제공된다.

  10.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0

    수노, 보컬과 스타일 재사용하는 '페르소나' 기능 출시

    수노(Suno)가 기존 곡의 보컬, 스타일, 분위기를 저장해 새 곡에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페르소나(Personas)' 기능을 공개했다. 마음에 드는 음색을 고정한 채 가사만 바꿔 새 음악을 만들 수 있으며, 프로 및 프리미어 유료 회원 대상 베타로 200곡 무료 생성 후 곡당 10크레딧이 차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