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븐랩스, Studio 3.0 공개: 영상 편집 지원 및 오디오 모델 통합
일레븐랩스가 'Studio 3.0'을 공개했다. 영상 지원과 함께 음성 해설, 음악, 음향 효과, 음성 분리, 음성 변조 등 AI 오디오 기능을 단일 편집기에 통합했다. 자동 자막 생성, 실제 녹음 음성 교정, 다자간 협업 댓글 기능도 새롭게 제공된다.
일레븐랩스가 'Studio 3.0'을 공개했다. 영상 지원과 함께 음성 해설, 음악, 음향 효과, 음성 분리, 음성 변조 등 AI 오디오 기능을 단일 편집기에 통합했다. 자동 자막 생성, 실제 녹음 음성 교정, 다자간 협업 댓글 기능도 새롭게 제공된다.
유튜브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신규 AI 제작 도구들을 공개했다. 구글 딥마인드와 협력해 쇼츠에서 소리가 포함된 480p 영상을 무료 생성할 수 있는 Veo 3 Fast를 도입했으며, 영상 초안을 자동 편집하는 Edit with AI와 대사를 음악으로 바꾸는 Speech to Song도 선보였다. 미국 등 일부 국가부터 순차 적용된다.
빌보드에 따르면 할우드 미디어가 AI 아티스트 자니아 모네와 수백만 달러 규모의 레코드 계약을 체결했다. 창작자가 가사를 쓰고 Suno로 음악을 구현한 이 프로젝트는 빌보드 R&B 디지털 판매 1위와 누적 스트리밍 980만 회를 기록했다.
AI 음악 플랫폼 Udio가 보컬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Voices' 기능을 공개했다. 프리셋 라이브러리에서 목소리를 선택하거나 생성된 곡의 보컬을 추출해 다음 작업에 그대로 재사용할 수 있다. 2주간 무료 체험 후 유료 구독자 전용으로 전환된다.
스태빌리티 AI가 기업 맞춤형 오디오 생성 모델 '스테이블 오디오 2.5'를 공개했다. GPU에서 3분 길이 트랙을 2초 만에 생성하며, 오디오 인페인팅과 정교한 음악 구조를 지원한다. 상업적 안전을 위해 전면 라이선스된 데이터로 학습된 점이 핵심이다.
텐센트 훈위안이 텍스트 및 영상 기반 오디오 생성 프레임워크 HunyuanVideo-Foley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10만 시간의 데이터셋과 MMDiT 구조를 바탕으로 영상 동작과 싱크가 맞는 고품질 입체 음향을 생성하며 기존 오픈소스 모델들을 능가했다.
일레븐랩스가 개발자를 위한 '일레븐 뮤직 API'를 공개했다.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한 데이터로 학습되어 폭넓은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점이 핵심이다. 일레븐랩스는 서비스 출시 이후 창작자들이 이미 75만 곡 이상의 음악을 생성했다고 덧붙였다.
일레븐랩스는 '일레븐랩스 스튜디오'에 비디오 기반 음악 생성 기능을 추가했다. 일레븐 뮤직 모델을 통해 영상 내용에 어울리는 맞춤형 사운드트랙을 클릭 한 번으로 생성하며, 스튜디오 내에서 보이스오버와 효과음까지 바로 덧입힐 수 있다.
수노(Suno)는 멀티트랙 제작과 MIDI 파일 내보내기를 지원하는 신규 서비스 '수노 스튜디오'를 예고하고 대기자 등록을 시작했다. 단순 일괄 완곡 생성을 넘어 트랙별 편집과 세부 조작을 지원해 전문 음악 작업 연동을 겨냥한다.
일레븐랩스가 실제 악기 연주 녹음과 일레븐 뮤직으로 생성한 AI 트랙을 결합하는 하이브리드 음원 제작 방식을 공개했다. 원샷 프롬프트를 통해 라이브 피아노 연주에 AI 바이올린 및 보컬을 매끄럽게 합성하는 단일 테이크 데모를 선보였다.
일레븐랩스가 음악 생성 모델 '일레븐 뮤직'을 발표했다. 저작권 소송에 휘말린 기존 업체들과 달리, 멀린 네트워크 및 코발트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아티스트가 자발적으로 동의한 음원만 학습에 활용해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도록 정리했다.
AI 음악 플랫폼 수노(Suno)가 v4.5+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는 보컬을 손쉽게 교체하거나 반주를 수정할 수 있으며, 기존 플레이리스트에서 영감을 얻어 새 곡을 만들어내는 등 한층 다양한 방식으로 음악을 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에 오디오 단서 기반 효과음 생성 기능을 도입했다. 텍스트 설명과 함께 사용자가 직접 소리를 흉내 내 녹음하면 타이밍과 강도를 반영해 효과음을 생성한다. 구도 참조, 키프레임 크롭 기능과 함께 구글의 Veo 3 비디오 모델도 연동됐다.
영국 가디언지 칼럼니스트는 일반 작가가 책에 노랫말 한 줄 인용하는 데도 막대한 저작권료가 드는 반면, 빅테크의 AI는 무단 학습 후 모방 작사를 해도 '공정이용'으로 인정받는 모순을 지적했다. 현행법의 이중 잣대를 비판하며 창작자를 지킬 새 법안 마련을 요구했다.
스포티파이에서 50만 명 이상의 청취자를 확보한 신인 밴드 'The Velvet Sundown'이 음악부터 멤버 사진까지 모두 AI로 만들어진 가짜로 밝혀졌다. 한 달 만에 앨범 두 장을 쏟아냈지만 인스타그램 사진의 오류로 정체가 들통났다.
지난주 스타트업 Songscription이 오디오 파일이나 유튜브 링크를 몇 분 만에 악보로 변환해 주는 AI 채보 도구를 출시했다. 피아노 채보 기능이 가장 안정적이며 악보를 못 읽는 이들을 위한 피아노 롤 화면도 제공한다. 향후 기타 탭 악보와 밴드 편곡 지원도 추가할 계획이다.
미국 상원 주요 의원들이 밤, 연방 광대역 예산을 지원받는 주 정부의 AI 독자 규제를 향후 5년간 금지하는 수정안에 합의했다. 당초 10년 유예에서 기간을 줄이고 아동 보호와 음악 저작권 관련 주 법률은 제외했다. 빅테크와 VC에는 승리지만 하원 통과 여부는 미지수다.
수노(Suno)가 업그레이드된 음악 편집기를 공개했다. 파형 화면에서 섹션별로 곡을 재배열하고 수정할 수 있으며, 보컬과 드럼 등 최대 12개의 오디오 스템으로 분리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최대 8분 음원 업로드와 창의성 조절 슬라이더도 함께 도입됐다.
라디오헤드의 프런트맨 톰 요크가 인터뷰를 통해 생성형 AI가 창작자들의 작업을 훔쳐 생기 없는 모조품을 만들고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AI에 진정한 독창적 사고 능력이 없으며, 인간의 노동을 인정하지 않는 현재의 경제 구조는 도덕적으로 잘못되었다고 지적했다.
유니버설, 워너, 소니 뮤직 등 주요 음반사들이 AI 음악 스타트업 수노 및 우디오와 라이선스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음반사들은 사용료 징수와 소수 지분 확보를 통해 저작권 침해 소송을 합의하고, 창작자 보상 기준을 마련하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