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포토, '매직 에디터' 전원 무료 개방…월 10회 제한
구글이 5월 15일부터 iOS와 안드로이드의 모든 구글 포토 사용자에게 매직 에디터와 매직 이레이저 등 편집 도구를 무료로 개방한다. 픽셀 기기 없이도 쓸 수 있게 됐지만, 무료 사용자는 월 10회까지만 저장할 수 있고 그 이상은 구글 원 구독이 필요하다.
구글이 5월 15일부터 iOS와 안드로이드의 모든 구글 포토 사용자에게 매직 에디터와 매직 이레이저 등 편집 도구를 무료로 개방한다. 픽셀 기기 없이도 쓸 수 있게 됐지만, 무료 사용자는 월 10회까지만 저장할 수 있고 그 이상은 구글 원 구독이 필요하다.
구글 클라우드가 'Gemini for Google Cloud'를 공식 발표했다. 기존 듀엣 AI가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로 전면 개편되어 제미나이 1.5 프로 기반으로 전체 코드베이스를 분석할 수 있게 되었으며, 클라우드 운영·보안·빅쿼리 분석에도 AI 지원이 확장된다.
스포티파이가 프롬프트를 입력해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제작하는 'AI Playlist' 베타 기능을 공개했다. 기분이나 상황, 장르를 자유롭게 입력해 곡을 추천받고 대화로 구성을 다듬을 수 있다. 현재 영국과 호주의 프리미엄 구독자 모바일 앱에 우선 적용됐다.
OpenAI가 미세조정(Fine-Tuning) API 개선 사항을 발표했다. 에포크별 체크포인트 자동 생성, 모델 성능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는 플레이그라운드, 외부 도구 연동 기능이 추가됐다. 또한 전문 연구팀이 지원하는 '보조 미세조정' 서비스도 정식 도입된다.
스톡 미디어 플랫폼 스토리블록스가 AI 기반 검색 개선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BERT 프레임워크와 OpenAI 대형언어모델을 활용해 4시간마다 최신 콘텐츠를 재평가하고 AI가 최적의 썸네일을 선별합니다. 테스트 결과 다운로드율이 최대 60% 올랐습니다.
오페라가 '오페라 원' 개발자 버전에 150여 종의 로컬 LLM을 내장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메타의 라마, 구글 젬마 등을 기기에 직접 다운로드(2~10GB)해 서버 전송 없이 오프라인 환경에서 AI를 실행할 수 있다. 현재 개발자 채널 사용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애플이 비전 프로용 '공간 페르소나(Spatial Persona)' 기능을 정식 출시했습니다. visionOS 1.1 사용자는 최대 5명까지 기존 페이스타임 창틀에서 벗어나 공간 음향과 함께 한 공간에 있는 것처럼 영화를 보거나 협업할 수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AI 챗봇 '그록(Grok)'을 이번 주 내로 X의 모든 프리미엄 구독자에게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기존 월 16달러짜리 프리미엄+ 전용이던 것을 월 8달러인 일반 프리미엄까지 낮춘 것이다. 이탈하는 이용자를 붙잡고 유료 구독자를 늘리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에어테이블은 여러 테이블의 데이터를 요약하고 태그를 자동 지정하며 번역까지 지원하는 '에어테이블 AI'를 정식 출시했다. 아마존 베드록을 기반으로 오픈AI의 GPT-4와 앤스로픽의 클로드 모델을 선택해 쓸 수 있다. 500크레딧의 무료 체험이 제공되며, 이후 연간 결제 기준 인당 월 6달러의 추가 유료 기능으로 제공된다.
어도비는 브랜드 자산 관리와 콘텐츠 생성을 통합한 '젠스튜디오'와 파이어플라이 '구조 참조' 기능을 발표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의 마케팅 워크플로를 코파일럿 포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직접 연동하기로 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전용 첫 AI PC인 서피스 프로 10과 서피스 랩톱 6을 공개했다.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와 전용 NPU를 탑재했으며, 키보드에 코파일럿 전용 키를 기본 장착했다. 윈도 스튜디오 효과 등 AI 기능을 지원하며 4월부터 판매된다.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OpenAI의 맞춤형 챗봇 장터인 GPT Store에 저작권 침해, 유명인 사칭, AI 탐지 회피용 스팸 챗봇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심사 시스템 부실로 인해 불법·유료 유도성 챗봇이 걸러지지 않으면서 수익화 모델 정착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딥그램(Deepgram)이 실시간 텍스트 음성 변환 API '오라(Aura)'를 발표했다. 0.5초 미만(대체로 0.3초 이내)의 짧은 지연 시간으로 자연스러운 음성을 출력하며 가격은 1,000자당 0.015달러다. 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 고객센터 상담 에이전트의 실시간 대화를 지원한다.
구글이 전 세계 선거가 치러지는 국가를 대상으로 제미나이의 선거 관련 질의응답을 차단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미국과 인도 등에 우선 적용되었으며, 정치인이나 정당을 묻는 질문에는 답변 대신 일반 구글 검색을 유도한다. 생성형 AI의 허위 정보 확산과 정치적 리스크를 피하려는 선제적 조치다.
영국 셰필드 교육병원 NHS 재단 트러스트 연구팀이 다낭신병증 환자의 신부전 발생 시기를 예측하는 AI 도구를 클리닉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전문 인력이 MRI 단면 50~60장을 일일이 추적해 1시간가량 걸리던 신장 부피 측정을 1분도 안 돼 정밀하게 끝낸다.
OpenAI가 챗GPT의 답변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Read Aloud' 기능을 도입했다. iOS와 안드로이드 앱에서는 메시지를 길게 눌러 실행할 수 있고, 웹에서는 답변 하단의 전용 아이콘을 누르면 된다. 이동 중이거나 손을 쓰기 어려운 상황에서 답변을 귀로 듣기에 유용하다.
모토로라가 웨이보를 통해 첫 AI 기반 플래그십 스마트폰 '모토 X50 울트라'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F1 레이싱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기기는 인조 가죽 후면을 적용했으며, 4월 21일 F1 중국 그랑프리에 맞춰 공개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삼성 갤럭시 S24에 대항하는 온디바이스 AI 스마트폰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재무팀을 위한 'Microsoft Copilot for Finance' 공개 프리뷰를 발표했다. SAP와 Dynamics 365 등 ERP 데이터를 연동해 엑셀에서 자연어로 차이 분석 및 데이터 대사를 자동화하고, 아웃룩에서 미수금 관리를 돕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비디아, AMD, 인텔과 협력해 PC 게임의 AI 초해상도 기술을 통합하는 'DirectSR' API를 발표했다. 개발자는 단일 코드 경로로 DLSS, FSR, XeSS를 모두 활성화할 수 있다. 조만간 Agility SDK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깃허브가 기업 맞춤형 '깃허브 코파일럿 엔터프라이즈'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요금은 사용자당 월 39달러입니다. 조직 내부의 비공개 코드베이스와 지식을 바탕으로 깃허브 웹에서 질의응답을 지원하고 PR 요약본을 자동 생성하며, 빙 검색도 연동됩니다. 기업의 프라이빗 코드는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슈퍼휴먼이 신기능 'Instant Reply'를 공개했다. 받은 편지함의 모든 메일에 대해 사용자의 어조를 반영한 3가지 전체 답장 초안을 미리 생성해 두는 기능이다. 기다릴 필요 없이 Tab 키와 Enter 키만 누르면 바로 전송되며, 초기 테스트 결과 답장 작성 속도가 2배 빨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