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AI 스티커 안전망 구멍 숭숭… 총기 든 아동 등 논란 이미지 생성
외신에 따르면, 메타가 도입한 Emu 기반 AI 스티커 생성 기능의 필터링에 허점이 드러났다. 노골적인 금지 단어는 차단되지만 표현을 조금만 바꾸면 총을 든 어린이나 폭력적인 풍자 이미지가 쉽게 생성되어 대규모 배포 과정의 안전성 논란이 불거졌다.
외신에 따르면, 메타가 도입한 Emu 기반 AI 스티커 생성 기능의 필터링에 허점이 드러났다. 노골적인 금지 단어는 차단되지만 표현을 조금만 바꾸면 총을 든 어린이나 폭력적인 풍자 이미지가 쉽게 생성되어 대규모 배포 과정의 안전성 논란이 불거졌다.
게티이미지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자체 라이선스 이미지로만 학습한 이미지 생성 도구 'Generative AI by Getty Images'를 출시했다. 상업적 이용 시 완전한 저작권 면책을 보장하며, 실존 인물이나 특정 예술가 화풍 생성은 차단된다. 저작권 소송 리스크를 피하려는 기업 고객을 정조준한 행보다.
YouTube가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쇼츠에 들어갈 AI 동영상 및 이미지 배경을 만들어 주는 실험적 기능 '드림 스크린'을 공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자동 자막과 비트 매칭 기능을 갖춘 무료 모바일 영상 편집 앱 'YouTube Create' 베타 버전도 선보였습니다. 드림 스크린은 연내 일부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시작합니다.
오픈AI가 차세대 이미지 생성 모델 'DALL·E 3'를 공개했다. ChatGPT에 기본 탑재되어 정교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없이도 긴 문장과 세부 묘사를 충실히 반영한다. 공인 및 현존 작가 화풍 복제를 차단하는 안전장치가 적용됐으며, 생성물은 상업적으로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스태빌리티AI가 텍스트로 음악과 음향 효과를 만드는 '스테이블 오디오'를 공개했다. 잠재 확산 모델 기반으로 44.1 kHz 고음질 오디오를 생성하며, 텍스트 프롬프트와 재생 시간을 지정할 수 있다. 무료 버전은 최대 45초,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Pro 구독은 90초 길이 트랙을 지원한다.
허깅페이스 Diffusers 라이브러리에 신규 이미지 생성 모델 '뷔르스트헨(Würstchen)'이 추가됐다. 2단계 압축 구조로 이미지를 42배 압축해 SDXL보다 훨씬 적은 메모리로 빠르게 이미지를 생성하며, 학습 비용도 기존 SD 1.4 대비 최대 16분의 1 수준으로 줄였다. 고성능 GPU가 부족한 연구자나 개인도 부담 없이 시도해 볼 수 있다.
어도비가 생성형 AI '파이어플라이' 학습에 쓰인 어도비 스톡 기여자들에게 연간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보너스는 등록된 작품 수와 지난 1년간의 라이선스 판매량에 비례해 정산된다. 이와 함께 가이드라인을 통과한 파이어플라이 생성 이미지의 스톡 판매도 허용된다.
가짜 AI 드레이크 곡으로 화제를 모은 익명 창작자 고스트라이터가 신곡을 발표하고 전작을 그래미상 후보로 제출했다. 레코딩 아카데미 측은 인간이 쓴 곡이므로 창작 기준은 통과했다고 인정했으나, 음원 유통 요건 충족이 발목을 잡고 있다. AI 생성 음원이 대중음악계 최고 권위 무대까지 뒤흔드는 모양새다.
아이디오그램이 이미지 생성 AI 모델 '아이디오그램 0.1'을 전 세계에 무료로 공개했다. 기존 AI 도구들의 고질적 문제였던 이미지 내 텍스트 왜곡을 해결해 정교한 타이포그래피와 다양한 스타일 태그를 지원한다. 로고나 포스터 제작에 유용하다.
Stability AI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TensorRT로 최적화된 SDXL의 ONNX 가중치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H100 GPU에서 고해상도 이미지를 1.47초 만에 생성하며 지연 시간을 41% 줄이고 처리량을 70% 끌어올렸다. 고성능 이미지 생성의 속도와 인프라 비용 효율이 크게 개선됐다.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스냅챗이 생성형 AI 기능 '드림스(Dreams)'를 개발 중이다. 셀카를 업로드하면 사용자와 친구를 환상적인 배경에 합성해 주며, 유료 아이템인 '드림 팩' 정황도 포착됐다. 스냅 측은 공식적인 출시 일정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다.
런웨이가 자사 생성형 AI 툴로 만든 장편 영상을 공유하고 감상할 수 있는 신기능 '와치(Watch)'를 웹사이트와 iOS 앱에 선보였다. 헐리우드 파업으로 AI에 대한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크리스토발 발렌주엘라 CEO는 AI가 창작을 대체하기보다 확장할 것이라며 실제 성과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셔터스톡은 엔비디아 피카소를 활용해 3D 배경을 제작하는 생성형 AI 기능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텍스트나 이미지 프롬프트로 8K 해상도의 360도 환경 맵을 생성해 조명과 배경에 즉시 활용할 수 있으며, 정식 라이선스 데이터로만 학습됐다. 3D 아티스트가 배경 작업에 들이는 시간을 줄이고 핵심 에셋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다.
AI 커뮤니티 창작자가 LoRA 모델을 활용해 인기 화가 그렉 루트코프스키의 화풍을 복원하고 이를 Civitai에 무료로 배포했다. 루트코프스키의 반발로 Stability AI가 모델에서 그의 화풍을 제외했으나, 오픈소스 환경 특성상 커뮤니티 차원의 추가 학습과 복제를 통제하기란 불가능함을 보여준다.
트위치에 AI 트럼프와 AI 바이든이 24시간 토론을 펼치는 'trumporbiden2024' 방송이 등장했다. 목소리와 제스처를 모사한 두 AI 봇은 황당무계한 설전을 벌이고 시청자를 조롱하며 10만 명 이상의 시청자를 끌어모았다.
목요일, 미드저니가 이미지 생성 모델 v5.2를 공개하며 카메라 렌즈처럼 화각을 넓히는 'Zoom Out'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중앙의 피사체를 유지한 채 1.5배나 2배로 주변 배경을 자연스럽게 확장해 주며, 프롬프트 축약 명령어(/shorten)도 추가됐습니다. 다만 외부 이미지는 불러올 수 없고 미드저니 생성물에만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