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 대화창에 브랜드 AI 에이전트 배치하는 ‘AI 스폰서드 스냅’ 공개
스냅이 브랜드 AI 에이전트를 스냅챗 대화함에 직접 배치하는 광고 상품 ‘AI 스폰서드 스냅’을 발표했다. 이용자는 앱을 벗어나지 않고 브랜드 AI와 대화하며 질문하거나 맞춤형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첫 알파 테스트 파트너로는 신용 관리 기업 익스페리언(Experian)이 참여한다.
스냅이 브랜드 AI 에이전트를 스냅챗 대화함에 직접 배치하는 광고 상품 ‘AI 스폰서드 스냅’을 발표했다. 이용자는 앱을 벗어나지 않고 브랜드 AI와 대화하며 질문하거나 맞춤형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첫 알파 테스트 파트너로는 신용 관리 기업 익스페리언(Experian)이 참여한다.
스냅챗이 자유 텍스트 프롬프트 입력을 지원하는 첫 AI 이미지 생성 렌즈 '이매진 렌즈'를 공개했다. 기존 템플릿을 벗어나 원하는 프롬프트를 직접 입력해 이미지를 만들거나 수정할 수 있다. 현재 Snapchat+ Platinum 및 Lens+ 유료 구독자에게만 제공된다.
스냅챗이 기업용 신규 광고 상품인 'Sponsored AI Lenses'를 선보였습니다. 복잡한 3D나 특수효과 작업 없이 스냅의 자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이용자의 셀카를 최대 10개의 맞춤형 AI 장면에 합성해 줍니다. 틴더와 우버가 이미 도입했으며, 기존 렌즈 광고보다 사용자 참여 시간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냅이 자체 개발한 비디오 생성 모델 기반의 'AI 비디오 렌즈'를 공개했다. 동물과 함께 있는 장면이나 줌아웃 연출을 동영상으로 생성해 준다. 월 15.99달러의 스냅챗 플래티넘 구독자에게 먼저 제공되며 매주 새 렌즈가 추가될 예정이다.
스냅은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력을 확대해 '마이 AI' 챗봇에 제미나이 멀티모달 모델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텍스트뿐 아니라 사진과 영상까지 이해해 표지판 번역이나 메뉴 추천이 가능해졌으며, 구글은 도입 후 미국 내 참여도가 2.5배 이상 늘었다고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스냅챗의 AI 셀카 기능 'My Selfie' 이용 시 이용자의 얼굴을 맞춤형 광고에 노출하는 옵션이 기본 활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냅 측은 해당 광고가 본인에게만 표시되고 외부 공유는 없다고 밝혔으나, 원치 않으면 설정에서 직접 꺼야 한다.
스냅챗이 My AI 챗봇에 구글 렌즈와 유사한 시각 인식 기능을 도입했다. 사용자가 외국어 메뉴판을 찍으면 번역해주고, 식물 종류나 주차 표지판의 주차 가능 여부도 즉시 분석한다. 스냅은 My AI를 단순 오락용이 아닌 실생활 검색 도구로 전환하려는 모습이다.
스냅이 자체 개발한 비디오 기반 모델을 활용한 AI 비디오 생성 도구를 발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로 비디오를 생성할 수 있으며 곧 이미지 기반 생성도 지원할 예정이다. 생성된 영상에는 워터마크가 부착되며, 현재 웹에서 일부 창작자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 중이다.
스냅챗이 월 3.99달러의 '스냅챗 플러스' 구독자를 위해 텍스트 프롬프트로 이미지를 생성해 전송하는 기능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AI로 사진 배경을 넓혀주는 확장 기능과 친구와 함께 찍는 테마형 AI 셀피 'Dreams'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스냅챗이 생성형 AI 기능 '드림스(Dreams)'를 개발 중이다. 셀카를 업로드하면 사용자와 친구를 환상적인 배경에 합성해 주며, 유료 아이템인 '드림 팩' 정황도 포착됐다. 스냅 측은 공식적인 출시 일정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다.
스냅챗이 유료 구독 상품인 스냅챗+ 이용자를 위해 '마이 AI 스냅'을 선보였다. 챗봇에 사진을 전송하면 ChatGPT와 GPT-4 기반으로 AI 생성 이미지를 답장으로 받는다. 현재는 카메라 롤 사진 분석에 일부 제한이 있으며 모바일 앱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스냅은 유료 구독자 전용이던 AI 챗봇 '마이 AI'를 전 세계 모든 스냅챗 사용자에게 전면 개방했다. 나만의 아바타로 커스텀할 수 있고, 친구들과의 단체 채팅방에서 @로 소환해 장소나 AR 렌즈 추천을 받을 수 있다. 미성년자 보호를 위한 연령 기반 안전장치도 함께 적용됐다.
스냅이 OpenAI 기술 기반의 챗봇 '마이 AI'를 발표했다. 월 3.99달러의 스냅챗+ 구독자에게 먼저 제공되며 친구 대화 목록 최상단에 고정된다. 가상 친구 역할을 맡지만 왜곡이나 환각에 취약하다는 점을 인정하며 회사 측은 사전에 사과 메시지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