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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AFTRA

기업소식 14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할리우드 스타 125인 공개 서한: 캘리포니아 AI 안전 법안 서명 촉구

    할리우드 유명 인사 125명 이상과 SAG-AFTRA 조합원들이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에게 AI 안전 규제 법안 SB 1047 서명을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했다. 거대 AI 기업에 재난 방지 안전망 마련을 의무화하는 법안으로, 9월 30일 마감을 앞두고 엔터테인먼트계와 실리콘밸리가 정면 충돌하고 있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미 캘리포니아주, 배우의 무단 AI 복제 전면 불법화: 고인까지 보호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AB 1836과 AB 2602 법안에 서명하며 동의 없이 배우의 음성이나 외형을 AI로 복제해 대체하는 행위를 불법화했다. 살아있는 배우는 물론 고인의 디지털 복제도 유족 동의를 의무화했다. 노조 파업으로 얻어낸 AI 보호 조치가 주 법률로 공식 확대된 셈이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할리우드 배우 노조 파업 종료…AI 위협 방지 조항 합의

    미국 배우·방송인 노동조합(SAG-AFTRA)이 오후 영화·TV 제작자 연맹(AMPTP)과의 잠정 합의안을 승인하며 118일간 이어진 파업을 끝냈다. 이번 합의에는 AI 위협으로부터 배우를 보호하기 위한 동의 및 보상 조항이 포함됐다. 최종 확정에는 이사회 검토와 조합원 투표가 남아 있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미 상원 '노 페이크 법안' 초안 발표: 무단 AI 복제 금지에 SAG-AFTRA 전폭 지지

    미국 초당파 상원의원들이 당사자 동의 없는 AI 음성·외모 복제를 금지하는 '노 페이크 법안(No Fakes Act)' 초안을 공개하자, 미 배우조합(SAG-AFTRA)이 즉각 환영했다. 제작사가 생성형 AI 복제본으로 보조출연자 등의 일자리를 대체하려는 움직임을 연방 차원에서 차단하는 것이 핵심이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45

    할리우드 배우 조합 파업 돌입: 제작사의 ‘단역 AI 영구 복제’ 제안에 반발

    미국배우조합(SAG-AFTRA)이 공식 파업에 돌입했다. 조합 측은 제작사연합이 단역 배우를 하루 스캔한 뒤 추가 보의나 동의 없이 영구적으로 AI 복제본을 활용하는 안을 제안했다고 폭로했다. 제작사 측은 즉각 사실무근이라 반박했으나 생성형 AI가 노사 대립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할리우드 배우 300여 명 "AI 학습 보상 없으면 파업" 공개서한

    제니퍼 로렌스 등 할리우드 배우 300여 명이 미국배우조합(SAG-AFTRA) 지도부에 타협 없는 협상을 요구하는 공개서한을 보냈다. 배우들은 자신의 초상권을 보호하고 작품이 AI 학습에 사용될 때 정당한 보상을 지급받아야 한다며,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파업에 돌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