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파이어플라이와 익스프레스에 구글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 탑재
어도비는 구글의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 모델을 파이어플라이와 어도비 익스프레스에 도입했다. 텍스트-이미지 생성 등에서 해당 모델을 쓸 수 있으며 데이터는 AI 학습에 활용되지 않는다. 9월 1일까지 유료 회원은 무제한 생성이 가능하다.
어도비는 구글의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 모델을 파이어플라이와 어도비 익스프레스에 도입했다. 텍스트-이미지 생성 등에서 해당 모델을 쓸 수 있으며 데이터는 AI 학습에 활용되지 않는다. 9월 1일까지 유료 회원은 무제한 생성이 가능하다.
힉스필드 AI(Higgsfield AI)가 오픈소스 모델 WAN 2.2를 자사 플랫폼에 적용했다. 비디오 및 이미지 생성을 모두 지원하며, 30개 이상의 프리셋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빠른 렌더링이 가능하다.
런웨이가 실시간 가상 세계 탐색을 지원하는 '게임 월드 베타'를 공개했다. 사용자가 임의의 캐릭터와 스토리, 시뮬레이션 세계를 실시간으로 탐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런웨이는 단순 화면 생성을 넘어 사용자의 선택이 세계 변화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구글이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한 구글 포토 대화형 편집 기능을 공개했다. 복잡한 툴이나 슬라이더 조절 없이 음성이나 텍스트로 "배경의 차를 지워줘"라고 말하면 원하는 대로 사진이 편집된다. 미국 내 픽셀 10 기기에 우선 적용되며, AI 편집 여부를 알리는 C2PA 인증도 함께 지원된다.
NASA와 IBM은 태양 관측 위성의 9년치 데이터를 학습한 태양 물리 기초 AI 모델 '수리야(Surya)'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기존 벤치마크보다 16% 높은 성능으로 2시간 전 태양 플레어를 시각 예측해 위성과 전력망을 보호한다.
Qwen이 20B 기반 이미지 편집 모델 'Qwen-Image-Edit'을 발표했다. 원래 폰트와 스타일을 유지한 채 이미지 속 중·영문 텍스트를 직접 수정할 수 있으며, 180도 시점 회전과 정밀한 국소 부위 편집을 지원한다. 현재 Qwen Chat 내 이미지 편집 기능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구글 랩스는 Google AI Ultra 구독자의 월간 AI 크레딧을 12,500포인트에서 25,000포인트로 두 배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크레딧은 AI 영상 제작 도구 Flow와 이미지 도구 Whisk에서 사용 가능하며, Whisk는 77개국에 추가 출시된다.
아틀라스 AI가 구글 클라우드 기반의 AI 네이티브 게임 개발 플랫폼을 공개했다. 자연어 프롬프트와 무드보드만으로 언리얼 및 유니티에 즉시 쓸 수 있는 3D 에셋을 생성하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게임 스튜디오를 대상으로 비공개 베타를 진행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는 xAI의 이미지 및 비디오 생성 도구 '그록 이매진(Grok Imagine)'을 전 세계 사용자에게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지원되며, 소리가 포함된 15초 영상을 생성해 오픈AI 소라와 경쟁한다. 최근 그록 4 무료화와 함께 사용자 유입을 노린 행보다.
엔비디아가 FLUX.1 Kontext [dev]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출시했다. 양자화를 통해 모델 크기를 최대 7GB까지 줄이고 TensorRT로 속도를 2배 이상 개선했으며, ComfyUI에서 바로 연동할 수 있다.
스태빌리티 AI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기업용 '스테이블 디퓨전 3.5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출시했다. TensorRT 최적화를 통해 H100 GPU에서 파이토치 대비 1.8배 빠른 생성 속도를 지원하며, 대형 모델과 주요 컨트롤넷을 단일 컨테이너로 통합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랩을 통해 2D 이미지를 클릭 한 번으로 3D 모델로 변환하는 '코파일럿 3D'를 공개했다. 프롬프트 없이 10MB 이하 이미지를 올리면 GLB 파일을 생성해 3D 프린팅이나 게임 엔진에 활용할 수 있다. 가구 등 사물에는 뛰어나나 사람과 동물 묘사는 아직 미흡하며, 현재 웹 버전 일부 사용자에게 무료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에 GPT-4o 이미지 생성 모델을 무료로 추가했다. 텍스트 렌더링과 디테일 묘사력이 향상되었으며, 기존 DALL-E 3와 원클릭으로 전환하며 사용할 수 있다. 매일 15회의 빠른 생성 부스트가 제공된다.
구글이 제미나이 앱에서 맞춤형 삽화와 음성 낭독이 포함된 그림책을 만들어 주는 기능을 선보였다. 이야기 내용을 설명하거나 자녀의 그림·가족사진을 올리면 10페이지 분량의 그림책이 완성된다. 점토 애니메이션과 픽셀 아트 등 다양한 화풍과 45개 이상 언어를 지원하며 전 세계에 출시됐다.
스태빌리티 AI는 기업 맞춤형 생성 AI 플랫폼 '스태빌리티 AI 솔루션'을 발표했다. 마케팅과 디자인 분야를 겨냥해 단일 제품 사진 합성, 브랜드 스타일 유지, 스케치 기반 콘셉트 도출, IP 디지털 트윈 생성 등을 지원한다. 온프레미스와 API 배포를 제공하며 글로벌 광고 대행사 WPP 플랫폼에도 도입된다.
알리바바가 20B 규모의 MMDiT 이미지 파운데이션 모델 'Qwen-Image'를 공개했다. 영어와 중국어의 복잡한 텍스트 렌더링과 정밀 이미지 편집에 특화되어 다단 텍스트 및 포스터 레이아웃을 정확하게 구현한다. 오픈소스 이미지 생성 분야에서 문자 표기 한계를 크게 낮췄다.
xAI가 SuperGrok 및 X Premium+ 구독자를 대상으로 이미지·비디오 생성기 'Grok Imagine'을 출시했다. 프롬프트나 이미지를 오디오가 포함된 15초 길이 영상으로 변환할 수 있으며, 일부 성인용 콘텐츠 생성을 허용하는 '스파이시 모드'를 제공한다. 단, 과도한 노출과 유명인 합성에는 검열이 적용된다.
우버이츠가 입점 업체를 위한 생성형 AI 기능을 공개했다. AI가 메뉴 설명을 쓰고 고객 리뷰를 요약하며, 저화질 음식 사진을 보정하거나 그릇을 바꿔 새로 담아주는 기능도 제공한다. 실제 음식과의 차이를 줄이기 위해 실물 사진을 올린 고객에게 크레딧을 주는 정책도 함께 도입한다.
크레아는 블랙포레스트랩스와 협업 개발한 이미지 모델 'FLUX.1 Krea [dev]'의 가중치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FLUX.1-dev 생태계와 완벽히 호환되며, 번들거리는 피부나 과도한 배경 흐림 등 'AI 느낌'을 지우는 데 집중했다. 100만 건 미만의 정제된 데이터로 사후 학습을 거쳐 차별화된 미적 질감을 구현했다.
구글 딥마인드가 위성과 레이더 등 다양한 관측 데이터를 통합하는 AI 모델 '알파어스 파운데이션스'를 공개했다. 구글 어스 엔진에 배포된 해당 임베딩 데이터셋은 저장 용량을 16배 줄이고 오류율을 평균 24%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