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음성 기반 3D 표정 생성 AI '오디오투페이스' 오픈소스화
엔비디아가 음성 데이터로 실시간 3D 표정 및 립싱크를 생성하는 'Audio2Face' 모델과 SDK, 학습 프레임워크를 전격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음소와 억양을 분석해 자연스러운 표정 데이터를 매핑하며, 게임 개발사와 크리에이터가 맞춤형 디지털 휴먼을 더 손쉽게 제작할 수 있게 됐다.
엔비디아가 음성 데이터로 실시간 3D 표정 및 립싱크를 생성하는 'Audio2Face' 모델과 SDK, 학습 프레임워크를 전격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음소와 억양을 분석해 자연스러운 표정 데이터를 매핑하며, 게임 개발사와 크리에이터가 맞춤형 디지털 휴먼을 더 손쉽게 제작할 수 있게 됐다.
구글 랩스가 시각적 브레인스토밍을 지원하는 실험적 캔버스 도구 '믹스보드(Mixboard)'를 발표했다. 새로운 이미지 편집 모델 '나노 바나나'를 탑재해 자연어 명령으로 이미지를 수정하거나 합성할 수 있으며, 현재 미국에서 공개 베타로 제공된다.
구글은 저가형 구독 상품인 '구글 AI 플러스'를 40개 신규 국가로 확대 출시했다. 이 요금제는 Veo 3 Fast 영상 생성 및 이미지 생성 사용 한도 상향, 지메일·문서·스프레드시트 내 제미나이 통합 기능, 200GB 스토리지를 제공하며 최대 5명의 가족 구성원과 공유할 수 있다.
구글이 픽셀 10에서 처음 선보였던 대화형 사진 편집 기능을 미국 내 지원 대상 안드로이드 사용자 전체로 순차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제미나이 기반 기능으로, 편집기에서 'Help me edit'을 누른 뒤 음성이나 텍스트로 원하는 수정을 설명하기만 하면 복잡한 슬라이더 조절 없이 사진을 고칠 수 있습니다.
하이뤄 AI가 무한 캔버스에서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를 한 번에 생성하는 'Hailuo AI Agent'를 공개하고 1주일 무료 체험을 시작했다. 대화하듯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에이전트가 최적의 모델을 선택해 워크플로를 수행한다.
Leonardo.Ai가 영화, 패션, 건축,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AI 창작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Leonardo Imagination Fund'를 출범했다. 총 5만 달러 규모로 5개 프로젝트를 선발하며, 이 중 하나는 호주 현지 창작자에게 배정된다. 영화감독 알렉스 프로야스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메타가 호라이즌 월즈에 그래픽을 강화한 신규 호라이즌 엔진과 스튜디오 에디터를 공개했다. 창작자는 생성형 AI로 텍스처와 음향을 제작할 수 있으며, 연내 도입될 AI 어시스턴트를 통해 대화만으로 맵 환경을 바꾸고 NPC 성격을 조정할 수 있게 된다.
줌이 오는 12월 사용자의 사진으로 실사형 AI 아바타를 생성해 화상회의에 대신 참석시키는 기능을 선보인다. 사용자의 실제 움직임과 발언을 실시간 반영하며, 도용 방지를 위한 실시간 카메라 인증과 9개 언어 실시간 음성 번역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텐센트 훈위안이 차세대 3D 생성 모델 'Hunyuan3D 3.0'을 공개했다. 정밀도를 3배 높이고 1536³ 기하학적 해상도와 36억 복셀 초고화질 모델링을 구현해 사실적인 얼굴 윤곽과 디테일을 재현한다. 계층형 생성 전략으로 복잡한 구조도 정밀하게 복원하며, 웹에서 20회 무료 생성을 제공하고 텐센트 클라우드 API로도 연동된다.
스펙트럴 랩스가 기계 설계용 생성형 AI 모델 SGS-1을 공개했다. 이미지, 손스케치, STL 메쉬를 입력하면 기존 CAD 소프트웨어에서 바로 수정할 수 있는 STEP 포맷의 B-Rep 형상을 생성한다. 다만 복잡한 곡면이나 얇은 구조물 생성에는 아직 한계가 있다.
구글 제미나이가 챗GPT를 제치고 미국 앱스토어 무료 앱 1위에 올랐다. 캐릭터 일관성을 유지하는 이미지 편집 모델 나노 바나나의 인기 덕분으로, 2주 만에 신규 사용자 2,300만 명과 5억 회 이상의 이미지 편집을 기록했다. 무료 사용자는 하루 최대 100장까지 이용할 수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메타가 독일 AI 스타트업 블랙포레스트랩스와 2년간 총 1억 4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첫해 3500만 달러, 이듬해 1억 500만 달러를 지급해 플럭스(Flux) 이미지 기술을 도입한다. 앞선 미드저니 협력에 이어 시각 생성 역량을 대폭 끌어올리려는 움직임이다.
바이트댄스가 구글 딥마인드의 인기 모델 '나노 바나나'에 맞서 이미지 생성 및 편집 모델 Seedream 4.0을 공개했다. 네이티브 4K 해상도를 지원하고 추론 속도를 10배 이상 끌어올렸으며, Krea AI와 지멍, 더우바오 등에서 바로 쓸 수 있다.
로블록스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상호작용 가능한 물체를 즉시 생성하는 '4D Objects' 등 신규 AI 툴을 공개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바로 주행할 수 있는 차량 생성을 비롯해 실시간 음성 번역과 MCP 지원 AI 어시스턴트까지 도입되며 게임 개발 장벽이 대폭 낮아집니다.
로블록스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숏폼 피드 'Roblox Moments'와 신규 창작자 AI 도구를 발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로 직접 운전 가능한 차량 등 상호작용 3D 오브젝트를 생성할 수 있으며, 실시간 음성 번역 및 음성 대화 API도 함께 제공된다.
스냅챗이 자유 텍스트 프롬프트 입력을 지원하는 첫 AI 이미지 생성 렌즈 '이매진 렌즈'를 공개했다. 기존 템플릿을 벗어나 원하는 프롬프트를 직접 입력해 이미지를 만들거나 수정할 수 있다. 현재 Snapchat+ Platinum 및 Lens+ 유료 구독자에게만 제공된다.
구글이 구글 포토에 신규 창작 허브 'Create' 탭을 선보이며 최신 영상 생성 모델 Veo 3를 '사진을 동영상으로' 기능에 통합했다. 미국 사용자 대상이며, 사진을 고르면 자연스러운 모션 비디오로 만들어주거나 만화풍으로 재스타일링할 수 있다. 무료 생성 횟수는 제한되며 유료 구독자에게 추가 크레딧이 제공된다.
메타가 '월드 데스크톱 에디터'에서 프롬프트로 가상 세계를 만드는 'Environment Generation' 기능을 모든 제작자에게 정식 공개했다. 또한 음성 대화가 가능한 LLM 기반 구현형 NPC 기능도 곧 선보일 예정이며, VR과 모바일 환경을 모두 지원한다.
구글이 제미나이 앱의 이미지 생성 및 편집을 위한 공식 프롬프트 가이드를 공개했다. 피사체와 구도 등 6가지 핵심 요소와 함께 캐릭터 일관성 유지, 자연어 기반 부분 수정, 물리적 인과관계 추론 등의 활용법을 공유했다. 다만 텍스트 렌더링과 화면 비율 고정에는 아직 한계가 있다고 덧붙였다.
구글이 제미나이 앱에 딥마인드의 최신 이미지 편집 모델을 적용했다고 발표했다. 인물과 반려동물의 외형 일관성을 유지하는 능력이 대폭 개선돼, 옷이나 배경을 바꿔도 얼굴이 왜곡되지 않으며 다중 사진 합성 및 연속 수정도 지원한다. 생성된 이미지에는 신스ID 워터마크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