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앱, 신규 '이미지' 탭 추가: 관심사 맞춤 영감 탐색과 저장 지원
구글이 모바일 구글 앱 하단에 '이미지' 탭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용자 관심사에 맞춘 이미지를 매일 피드로 제공하며, 컬렉션 저장과 연관 검색을 한곳에서 지원한다. 향후 몇 주간 미국 내 안드로이드 및 iOS 이용자에게 순차 배포된다.
구글이 모바일 구글 앱 하단에 '이미지' 탭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용자 관심사에 맞춘 이미지를 매일 피드로 제공하며, 컬렉션 저장과 연관 검색을 한곳에서 지원한다. 향후 몇 주간 미국 내 안드로이드 및 iOS 이용자에게 순차 배포된다.
페이페이 리의 월드랩스가 첫 상용 세계 모델 '마블(Marble)'을 출시했다. 텍스트, 이미지, 영상을 기반으로 영구적이고 다운로드 가능한 3D 환경을 만들 수 있으며, 메시와 가우시안 스플래팅으로 내보내기를 지원한다. 레이아웃을 직접 배치하고 세부 묘사만 AI에 맡길 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
구글의 창작 플랫폼 플로우(Flow)에 'Images' 탭이 도입됐다. 동영상 작업 공간과 분리된 독립 워크스페이스로, 나노 바나나(Nano Banana)를 활용해 이미지를 생성하고 정밀 조정할 수 있다. 영상 제작 전 시각 에셋을 깔끔하게 정리하며 다듬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Google이 구글 메시지에 사진 편집 기능 'Remix'를 도입하기 시작했다. Gemini 이미지 모델인 Nano Banana를 기반으로 하며, 채팅창에서 사진을 길게 누르면 헤어스타일 변경이나 피규어화 같은 편집을 앱 안에서 바로 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전용으로 18세 이상 이용자에게 순차 제공된다.
Google은 구글 포토에 이미지 편집 모델 'Nano Banana'를 포함한 6가지 신규 AI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텍스트로 '선글라스를 벗기고 웃게 해줘'처럼 지시하면 얼굴 데이터를 참조해 맞춤형 수정을 적용하며, 스타일 변환 템플릿과 100여 개국 대상 Ask Photos 확대도 포함됐습니다.
DrFeiFei는 기고문을 통해 현재의 거대언어모델(LLM)이 물리적 현실을 이해하지 못하는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공간 지능이 AI의 다음 핵심 개척지라고 밝혔다. 그녀가 설립한 World Labs는 기하학적·물리적 일관성을 갖추고 3차원 세상을 이해·생성하는 세계 모델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구글의 차세대 이미지 생성·편집 모델 '나노 바나나 2'(코드명 GEMPIX 2)의 프리뷰 정보가 유출됐다. 네이티브 2K 생성 및 4K 업스케일링을 지원하며 피사체 일관성과 자연어 기반 부분 편집 기능이 대폭 개선됐다. 전문가용 워크플로를 겨냥해 11월 중순 제한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힉스필드 AI가 영상과 사진 속 얼굴 및 캐릭터를 바꿀 수 있는 툴 'Recast'를 선보였다. 얼굴형과 피부색, 앵글을 정밀하게 맞춰 합성 티를 줄이는 데 집중했다. 다만 상업용 수준의 완성도를 내려면 마스킹과 다단계 보정 작업이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11 인사이더를 대상으로 그림판의 새 AI 기능 '리스타일(Restyle)'을 선보였다. 코파일럿 메뉴에서 프리셋 화풍을 골라 캔버스 이미지를 손쉽게 다른 스타일로 바꿀 수 있다. 다만 스냅드래곤 기반 코파일럿+ PC에서만 지원되며 MS 계정 로그인이 필요하다.
딥시크는 텍스트 문서를 최대 10배 압축하면서도 정보의 97%를 보존하는 새로운 OCR 시스템을 발표했다. 시각 토큰 소모를 크게 줄여 단일 Nvidia A100으로 하루 20만 페이지 이상을 처리할 수 있으며, 코드와 모델 가중치도 공개됐다.
페이스북이 클라우드 AI를 통해 스마트폰 갤러리에서 공유하기 좋은 사진과 영상을 선별하고 콜라주까지 제안하는 기능을 공개했다. 기본 비활성화인 선택적 기능이며 편집 도구를 쓰지 않는 한 AI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에서 우선 제공된다.
메시는 스튜디오급 메시 정밀도를 제공하는 '메시 6 프리뷰'를 공개했다. 유기체 및 하드서페이스 디테일을 대폭 개선했으며, 3D 모델을 이미지와 영상으로 변환하는 워크스페이스, 최대 10개 애셋 일괄 생성, 3D 프린팅 전용 베이스 자동 생성 기능을 지원한다.
핀터레스트가 피드에 노출되는 생성형 AI 콘텐츠를 사용자가 직접 줄일 수 있는 새로운 관리 기능을 출시했다. 뷰티,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AI 이미지가 범람하는 특정 카테고리별로 노출을 제한할 수 있다. 플랫폼 본연의 영감을 해치는 'AI 쓰레기'에 대한 이용자들의 불만에 대응한 조치다.
마이크로소프트 AI가 첫 자체 개발 이미지 생성 모델 'MAI-Image-1'을 공개했다. 공개와 동시에 LMArena 이미지 생성 벤치마크 톱10에 올랐으며 사실적인 조명 표현과 빠른 속도가 강점이다. 현재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와 코파일럿에 적용됐다.
구글 미트가 화상 회의용 AI 가상 메이크업 기능을 공개했다. 12가지 스타일을 제공하며, 컵으로 음료를 마셔도 필터가 컵으로 튀지 않고 얼굴에 안정적으로 고정된다. 기본값은 비활성화 상태이며 10월 8일부터 모바일과 웹에 순차 배포 중이다.
DC 코믹스의 짐 리 사장이 뉴욕 코믹콘에서 자신이 재임하는 한 스토리와 작화에 생성형 AI를 절대 도입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팬들이 가짜를 본능적으로 거부하며 AI는 데이터를 취합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표지 일러스트의 AI 의혹으로 거센 반발을 샀던 DC가 창작 원칙에 분명한 쐐기를 박았다.
구글은 AI 기반 가상 피팅 기능에 신발 카테고리를 새롭게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상품 목록에서 'try it on'을 누르고 전신사진을 올리면 스니커즈나 힐의 착용 핏을 바로 볼 수 있다. 수주 내로 호주, 캐나다, 일본으로도 서비스 지역이 확대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랩을 통해 실시간 음성 대화 시 표정과 입 모양을 맞춰 움직이는 '코파일럿 포트레이트' 기능을 선보였다. 단일 이미지로 자연스러운 표정을 생성하는 VASA-1 기술을 활용해 40종의 아바타를 제공한다. 현재 미국, 영국, 캐나다의 성인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험 운영 중이다.
왓츠앱이 메타 AI를 활용해 맞춤형 채팅 테마와 영상 통화 배경을 생성할 수 있는 신규 기능을 발표했다. 라이브 포토 공유 및 안드로이드 문서 스캔 기능도 함께 추가됐으며, 메타 AI 기능은 일부 지역 및 사용자에게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Microsoft는 Windows 11 사진 앱에 AI 기반 자동 분류 기능을 Insider 채널을 통해 배포하기 시작했다. Copilot+ PC 전용으로, 언어에 관계없이 시각 정보를 인식해 스크린샷, 영수증, 신분증, 메모 4가지 카테고리로 정리해 준다. 다만 현재는 이 4개 카테고리에 한해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