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데오그램, 사진 1장으로 얼굴 유지하는 'Character' 기능 출시
아이데오그램이 단 한 장의 참조 사진으로 다양한 포즈와 의상, 배경에서도 동일한 얼굴을 유지하는 'Character' 기능과 API를 공개했다. 복잡한 미세조정 없이도 동화책 삽화나 브랜드 마스코트의 일관된 캐릭터 생성이 가능해졌다.
아이데오그램이 단 한 장의 참조 사진으로 다양한 포즈와 의상, 배경에서도 동일한 얼굴을 유지하는 'Character' 기능과 API를 공개했다. 복잡한 미세조정 없이도 동화책 삽화나 브랜드 마스코트의 일관된 캐릭터 생성이 가능해졌다.
어도비는 포토샵에 Generative Upscale 기능을 선보였다. 클릭 한 번으로 화질 저하 없이 해상도를 최대 800만 화소까지 높여준다. 합성 이미지의 조명과 톤을 맞춰주는 Harmonize와 성능이 개선된 제거 도구도 함께 적용됐다.
텐센트 훈위안이 Hunyuan3D World Model 1.0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한 줄의 텍스트나 단일 이미지만으로 탐색과 상호작용이 가능한 3D 환경을 생성할 수 있으며, 기존 CG 파이프라인과도 호환되어 게임 개발과 VR 제작에 즉시 활용할 수 있다.
Meshy.ai가 'Meshy 5 Preview'를 공개했다. 다각도 이미지 정렬 기능과 더 선명한 지오메트리를 지원하며, 리깅된 캐릭터에 즉시 적용 가능한 500여 종의 신규 애니메이션을 추가했다. 게임 및 3D 창작자가 거쳐야 했던 번거로운 메쉬 정리와 리깅 작업을 크게 줄여준다.
미드저니가 AI 영상 생성 기능에 커스텀 시작 및 종료 프레임 지정 옵션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두 이미지 간의 매끄러운 모핑이나 무한 루프 영상을 쉽게 만들 수 있다. 이번 기능은 웹 버전뿐 아니라 디스코드 봇에서도 바로 쓸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에서 2D 이미지를 업로드해 3D 모델로 변환하는 실험적 기능을 테스트하고 있다. 생성된 오브젝트를 관리하고 복제하는 전용 메뉴도 함께 추가됐다. 빠른 프로토타입 제작에 유용하지만 초기 테스트 기준 정밀도는 다소 부족하며, 정식 출시 여부는 미정이다.
힉스필드 AI는 웹상 이미지에 마우스를 올리기만 하면 조명·포즈·의상을 추출해 'Soul ID'로 내 얼굴을 합성해 주는 브라우저 확장 도구 'Steal'을 공개했다. 창작물 복제가 극도로 쉬워지면서 저작권 침해 논란과 함께 크롬 확장 수동 설치에 따른 보안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구글이 구글 포토에 정지 사진을 6초 분량의 동영상으로 만들어 주는 기능과 사진을 만화·3D 화풍으로 변환하는 'Remix'를 공개했다. 모든 생성 결과물에는 SynthID 워터마크가 삽입되며, 미국 내 안드로이드 및 iOS 이용자에게 우선 배포된다.
딥마인드 연구진 등이 손상된 고대 로마 비문을 복원하고 연대와 출토지를 추정하는 멀티모달 AI 'Aeneas'를 네이처에 발표했다. 결손된 텍스트 길이에 상관없이 복원 가능하며 연대 오차는 약 13년에 불과하다. 역사학자가 AI와 협업했을 때 신뢰도가 44% 상승해 단독 작업보다 높은 성과를 냈다.
구글이 Gemini 2.5의 대화형 이미지 분할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단순 명사 라벨을 넘어 '왼쪽에서 세 번째 책', '안전모를 쓰지 않은 사람' 등 복잡한 조건문과 '파손 부위' 같은 추상적 개념까지 자연어로 정확히 픽셀 마스크를 추출합니다.
덕덕고가 이미지 검색 결과에서 AI 생성 이미지를 숨길 수 있는 필터 기능을 출시했다. uBlockOrigin 등 오픈소스 차단 목록을 기반으로 작동하며, 이미지 탭의 'AI images' 메뉴에서 숨김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저품질 AI 이미지를 걸러내고 실제 사진을 찾도록 돕는다.
Apple은 미국과 캐나다의 Apple News+ 구독자를 위한 신작 퍼즐 'Emoji Game'을 선보였다. Apple Intelligence 기반 Genmoji를 포함한 이모지로 최소한의 이동 횟수를 써서 짧은 문구를 완성하는 게임이다. iOS 18.4 이상 기기에서 이용 가능하며, 올가을 출시될 새 Apple Games 앱에도 포함된다.
미드저니는 자사 기능을 외부 회사나 서비스에 연동할 수 있는 기업용 API 도입 검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식 신청서를 통해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기능과 피드백을 수렴하고 있다.
런웨이가 생성 품질을 대폭 개선하고 머리·얼굴·신체는 물론 손동작 추적까지 지원하는 차세대 모션 캡처 모델 'Act-Two'를 공개했다. 레퍼런스 캐릭터와 연기 영상 하나면 충분하지만, 현재는 기업 고객과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에게만 제공된다.
Exists가 텍스트 프롬프트로 인터랙티브 3D 가상 세계를 만드는 플랫폼을 대중에게 공개했다. 일반적인 영상 확산 모델과 달리 클라우드 기반 맞춤형 언리얼 엔진에서 구동되어, 프롬프트 입력 즉시 조명과 AI 봇, 멀티플레이가 지원되는 플레이 가능한 3D 환경을 생성해 준다.
블랙포레스트랩이 프롬프트 입력 없이 이미지를 변환할 수 있는 Kontext Komposer와 프리셋을 출시했다. 배경 변경, 인물 사진 재조명, 제품 합성 등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현재 공식 플레이그라운드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다이내믹스랩이 실시간 생성형 게임 엔진 미라지(Mirage)를 선보였습니다. 사전 제작된 맵이나 에셋 없이 트랜스포머와 확산 모델을 결합해 플레이어의 조작에 맞춰 클라우드에서 실시간으로 3D 화면을 프레임 단위로 생성합니다. 현재 약 16fps로 브라우저 스트리밍되며, 스크린샷 업로드로 월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Black Forest Labs의 이미지 생성·편집 모델 'FLUX.1 Kontext [dev]'를 위한 텐서RT 최적화를 발표했다. FP8 기준 12GB, FP4 기준 7GB로 양자화되어 기존 대비 2배 이상 빠른 추론을 지원하며, 로컬 RTX PC에서 복잡한 워크플로 없이 자연어로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다.
바이두가 허깅페이스를 통해 'ERNIE 4.5' 모델 제품군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텍스트 및 멀티모달 비전 모델로 구성되며, 크기는 0.3B부터 최대 424B에 이른다. 파이토치와 패들패들 가중치 및 사고(Thinking) 특화 버전이 함께 제공된다.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스마트폰 속 미공개 사진을 클라우드로 올려 AI 콜라주와 스타일 변환을 제안하는 기능을 테스트 중이다. 메타는 현재 AI 모델 학습에는 쓰지 않는다고 밝혔으나, 향후 활용 여부에 대해선 명확한 답을 피했다.